조금있음 3년 바라보는 연애..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잘해준게 없어서 그런지 내가 못나서 그런지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잡지도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해서.. 그날은 바보같이 그냥 보내줄 수 밖에 없었어요 몇일후에 그날 못한말이 있다고 얘기좀 들어주라고 했습니다 앞에 있는데 심장이 터질것 같았어요.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는데 결론은 가지말라는 말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잡았는데, 자기자신은 나쁜사람이라면서 간다고 하며 가버렷습니다. 전혀 아닌데.. 몇일동안 혼자 노래에 울고 영화에 울고 주변사람들한테는 괜찮다고 하지만 전혀 괜찮지 않네요 잡고싶습니다. 찌질하고 자존심 없어보여도... 어제는 밤 늦게 집에 들어왔는데 현관문 앞에 커플링을 두고갔더군요. 진짜 몇시간은 멍하게 천장만 보고있었어요. 상대는 나를 지워가는지... 연락하고싶지만 차단 되었을까봐, 차단 당할까봐. 두려워요.하면 안되는거겠죠? 마음이 무거워서 이곳에라도 하소연합니다.
떠나가고 잡아보고...
일주일 전에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힘들다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잘해준게 없어서 그런지 내가 못나서 그런지
눈물도 안나왔습니다
잡지도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해서..
그날은 바보같이 그냥 보내줄 수 밖에 없었어요
몇일후에 그날 못한말이 있다고 얘기좀 들어주라고 했습니다
앞에 있는데 심장이 터질것 같았어요.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는데 결론은 가지말라는 말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잡았는데,
자기자신은 나쁜사람이라면서 간다고 하며 가버렷습니다.
전혀 아닌데..
몇일동안 혼자 노래에 울고 영화에 울고
주변사람들한테는 괜찮다고 하지만 전혀 괜찮지 않네요
잡고싶습니다.
찌질하고 자존심 없어보여도...
어제는 밤 늦게 집에 들어왔는데
현관문 앞에 커플링을 두고갔더군요.
진짜 몇시간은 멍하게 천장만 보고있었어요.
상대는 나를 지워가는지...
연락하고싶지만 차단 되었을까봐, 차단 당할까봐.
두려워요.하면 안되는거겠죠?
마음이 무거워서 이곳에라도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