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일이 아닌, 아이와 동행하지 않고 혼자 남자 올때 외출을 한다는건 문제가 있는 여자.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남자를 맞이하지 않고, 나만의 약속을 잡고 싶어도 그렇게 할려면 숨이 막혀오네요. 약간의 의심병이 있는 남자이기에. 외벌이 이기에 당연히 남자가 집에오면 맞이해야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이기에. 낮에도 외출을 하려고 하면 미리 전화하고 외출하기 바라는 남자이기에. 지난시절 생각하니 욕과 분노가 치미네요.
싫은 시댁사람들 하고 잦은 만남이나 소통이 싫음에도 잦은 만남과 여행을 원하는 남자.
그렇게 하지 않음 모난 여자라고 내 입장에선 전혀 고려하지 않고 부정적인뷰로만 보는 남자.
그래서 경제력이 없어 이러고 산다는걸 느끼고 일을 시작했죠. 일을 해서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면 나아질가 싶어서. 그러나 조금은 나아졌지만 퇴근후 밥도 알아서 안쳐먹고 내가 와서 차려주길 기다리는 남자. 숨이 막히네요. 외벌이 일때는 내가 무능해서 경제력이 없어서 참고참고 살았지만 경제력이 있는 상황에서 너무 불공정하지 않나요?
외벌이시절 일주일에 한두번만 이라도 맘편히 자유롭게 남자오는 시간에 외출이라도 하려고 하면 왜이리 숨이 막히고 분노가 치밀던지.
그때는 경제력도 없기에 참고참고 했지만, 지금은 경제력도 있는 내가 하루가 멀다하고 늦게오는것도 남자오는 시간에 없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많음 두세번 정도 저녁에 나도 내 자유시간을 갖고 누굴 만나는지 사사건건 보고 안하고 늦는다고만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불만인 남자.
사랑하지도 않고, 오로지 아이 때문에 사는데 경제력까지 생긴 내가 그러고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사랑하기라도 하면 사랑해서 상대맘 맞추려 맞춰주려 어쩔수없이 그러고 산다지만 사랑하지도 않기에 지금은 그렇게 할필요가 없죠. 나도 경제력이 있어서 지밥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외벌이시절 너무 숨막히게 하고 부정적인 뷰로 ~ 시댁사람들 싫을때 전혀 내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나만 나쁘다고 하는 그런 남자를 어찌 사랑을 할수가 있는지.
사랑은 다 없어진지 오래됐죠. 오로지 분노와 싫음만 남았을뿐.
오로지 아이 때문에 참고참고. 그런 개강아지라 아이도 하나만 낳고 더이상 낳지 않고
현재는 내 일하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 결혼 6년차 입니다.
이혼이 나을가요? 진심어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도 지난시절의 부당한 대우로 분노와 싫음이 치미네요.
외벌이시절 ~ 경제력도 없고 아이도 있는데 아이를 주고 이혼한다는건 절대 있을수 없고 경제력도 없는 내가 아이와 단둘이 산다는건 싫었음. 친정도움 전혀 받을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혼은 싫기에 참고참고. 부당하고 개멍멍이 새끼라고 생각했어도 아이와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건 더 싫기에 참고참고 남자 비유 맞추며 살았던 시절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고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정말 나 잘 참고 살았네 ~ 그래도 그 멍멍이 새끼가 밥벌이라도 제대로 해서 다행이네 생각하다가도 불끈불끈 분노와 싫음이 치밀때는 개취급과 ATM수준으로 생각하며 나의 분노와 싫음을 잠재우고. 이젠 나도 반반한 경제력이 생겼는데 모하러 분노와 싫음을 준 남자와 살고있나 아이가 모라고. 이젠 나도 애 반반하게 키울 경제력이 생겼는데 이건 아닌가 싶네요. 속시원한 답변과 조언 좀 ~~
이러고 사는게 당연한건지요
외벌이 가정 5년차.
숨이 막혀오네요. 외벌이라는 이유로, 경제력이 남자한테 있다는 이유로
항상 남자가 퇴근후 올때는 집에서 남자를 맞이해야만 문제가 안생기죠.
그나마 아이가 생기고 아이 핑계로 남자가 올때 나갈수 있죠. 당연히 아이와 동행.
아이 일이 아닌, 아이와 동행하지 않고 혼자 남자 올때 외출을 한다는건 문제가 있는 여자.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남자를 맞이하지 않고, 나만의 약속을 잡고 싶어도 그렇게 할려면 숨이 막혀오네요. 약간의 의심병이 있는 남자이기에. 외벌이 이기에 당연히 남자가 집에오면 맞이해야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이기에. 낮에도 외출을 하려고 하면 미리 전화하고 외출하기 바라는 남자이기에. 지난시절 생각하니 욕과 분노가 치미네요.
싫은 시댁사람들 하고 잦은 만남이나 소통이 싫음에도 잦은 만남과 여행을 원하는 남자.
그렇게 하지 않음 모난 여자라고 내 입장에선 전혀 고려하지 않고 부정적인뷰로만 보는 남자.
그래서 경제력이 없어 이러고 산다는걸 느끼고 일을 시작했죠. 일을 해서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면 나아질가 싶어서. 그러나 조금은 나아졌지만 퇴근후 밥도 알아서 안쳐먹고 내가 와서 차려주길 기다리는 남자. 숨이 막히네요. 외벌이 일때는 내가 무능해서 경제력이 없어서 참고참고 살았지만 경제력이 있는 상황에서 너무 불공정하지 않나요?
외벌이시절 일주일에 한두번만 이라도 맘편히 자유롭게 남자오는 시간에 외출이라도 하려고 하면 왜이리 숨이 막히고 분노가 치밀던지.
그때는 경제력도 없기에 참고참고 했지만, 지금은 경제력도 있는 내가 하루가 멀다하고 늦게오는것도 남자오는 시간에 없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두번 많음 두세번 정도 저녁에 나도 내 자유시간을 갖고 누굴 만나는지 사사건건 보고 안하고 늦는다고만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불만인 남자.
사랑하지도 않고, 오로지 아이 때문에 사는데 경제력까지 생긴 내가 그러고 살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사랑하기라도 하면 사랑해서 상대맘 맞추려 맞춰주려 어쩔수없이 그러고 산다지만 사랑하지도 않기에 지금은 그렇게 할필요가 없죠. 나도 경제력이 있어서 지밥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외벌이시절 너무 숨막히게 하고 부정적인 뷰로 ~ 시댁사람들 싫을때 전혀 내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나만 나쁘다고 하는 그런 남자를 어찌 사랑을 할수가 있는지.
사랑은 다 없어진지 오래됐죠. 오로지 분노와 싫음만 남았을뿐.
오로지 아이 때문에 참고참고. 그런 개강아지라 아이도 하나만 낳고 더이상 낳지 않고
현재는 내 일하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 결혼 6년차 입니다.
이혼이 나을가요? 진심어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도 지난시절의 부당한 대우로 분노와 싫음이 치미네요.
외벌이시절 ~ 경제력도 없고 아이도 있는데 아이를 주고 이혼한다는건 절대 있을수 없고 경제력도 없는 내가 아이와 단둘이 산다는건 싫었음. 친정도움 전혀 받을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혼은 싫기에 참고참고. 부당하고 개멍멍이 새끼라고 생각했어도 아이와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건 더 싫기에 참고참고 남자 비유 맞추며 살았던 시절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고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정말 나 잘 참고 살았네 ~ 그래도 그 멍멍이 새끼가 밥벌이라도 제대로 해서 다행이네 생각하다가도 불끈불끈 분노와 싫음이 치밀때는 개취급과 ATM수준으로 생각하며 나의 분노와 싫음을 잠재우고. 이젠 나도 반반한 경제력이 생겼는데 모하러 분노와 싫음을 준 남자와 살고있나 아이가 모라고. 이젠 나도 애 반반하게 키울 경제력이 생겼는데 이건 아닌가 싶네요. 속시원한 답변과 조언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