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8살 남편되는사람입니다 제 와이프는 41이고요 저희는 2015년부터 동거를 시작해서 2018년에 혼인신고하고 그후에 제 와이프가 임신해서 남자아이를 출산하고 1년후에 결혼식을하고 이제 2년 반정도 넘었네요 한때는 와이프가 출근하고 제가 1년반정도 아이를 케어했었고요 정확히는 아기 4개월였을때입니다 지금은 제가 출근하고 와이프가 전업주부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제 와이프가 저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고 화나면 애앞에서 욕까지 퍼붓는 그런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심하게 안그랬는데 출산하고나서 더 날카로워지고 별일도 아닌걸로 짜증도 많이내고 그렇습니다
제 입장에서 글쓰는거 절대 아닙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 사람인지 너무 묻고싶고 너무 억울하고 울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집안일 할거 다합니다 설겆이,청소,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다 제가 버립니다 그리고 제 아이랑 놀때는 놀아줍니다 부족한점이 있을수있지만 그래도 나름 잘놀아줍니다 비행기도 태워주고 로봇공룡등등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그장난감으로 역할 놀이도 해줍니다 그리고 월급은 와이프 다줍니다 그런데 제 와이프는 뭔가 부족하단식으로 사람 미치게만듭니다 예를들면 설겆이한다해도 너무 느린거아니냐? 아이랑놀때 너무 조용하게 노는거 아니냐는둥 그리 말하고 청소할때도 청소안했다는듯이 뭐라하고 이런식입니다ㅡㅡ 그리고 부부싸움은 안하고싶은데 저는 왠만하면 소리안지르고 화도 안냅니다 아이도 있고해서 나름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요즘 가면 갈수록 저를 무시하는게 늘고 니가 뭘했다고 저를 잘못한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제가 하면 무조건 잘못된거고 자신은 맞다 이런식이네요ㅡㅡ 저도 사람인데 왜무시하냐 내가 뭘 잘못했냐 이리 얘기하니 저한테 더 화를 내내요 니가 나를 미친년만들고 있다 이딴식으로 얘기하니 화가 치밀러 올라서 화좀 냈더니 그래서 화를 내면 어디서 화내냐? 오히려 저한테 폭력쓰고 따귀때리고 애앞에서 절대 부부싸움 하면 안되는데 와이프가 저한테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애앞에서 싸우지말자 때리지마라 말해도 요지부동입니다 오히려 저보고 그만하라고 성질 건드지말라고하네요ㅡㅡ 제가 도데체 무슨죄가 있다고 사소한일로 와이프가 저랑 더 싸우려고기분이 들고 저는 애때문에 싸우는게 싫은데 모든게 제탓으로 돌리네요 제가 똑바로하지않았다 이런식으로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와이프한테 하소연했었습니다 근데 그래봐야 같은말 2번얘기한거 뿐인데 저에게 몇번이나 얘기를 하냐 지겹다 그만해라 이리말하고 하다하다 저한테 쫌생아 생각좀하고살아라 돼지처럼 쳐먹지만말고 이딴말을 지껄이고 무시하네요 그래서 화내고 좀 그만좀하라 이랬더니 더 흥분해서 따귀때리고 폭력쓰고 애데리고 나가버리네요 제가 미친남편인가요?ㅠㅠ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너무힘듭니다ㅡㅡ
이거 계속살아야합니까?
제가 하고싶은말은 제 와이프가 저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고 화나면 애앞에서 욕까지 퍼붓는 그런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심하게 안그랬는데 출산하고나서 더 날카로워지고 별일도 아닌걸로 짜증도 많이내고 그렇습니다
제 입장에서 글쓰는거 절대 아닙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 사람인지 너무 묻고싶고 너무 억울하고 울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집안일 할거 다합니다 설겆이,청소,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다 제가 버립니다 그리고 제 아이랑 놀때는 놀아줍니다 부족한점이 있을수있지만 그래도 나름 잘놀아줍니다 비행기도 태워주고 로봇공룡등등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그장난감으로 역할 놀이도 해줍니다 그리고 월급은 와이프 다줍니다 그런데 제 와이프는 뭔가 부족하단식으로 사람 미치게만듭니다 예를들면 설겆이한다해도 너무 느린거아니냐? 아이랑놀때 너무 조용하게 노는거 아니냐는둥 그리 말하고 청소할때도 청소안했다는듯이 뭐라하고 이런식입니다ㅡㅡ 그리고 부부싸움은 안하고싶은데 저는 왠만하면 소리안지르고 화도 안냅니다 아이도 있고해서 나름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요즘 가면 갈수록 저를 무시하는게 늘고 니가 뭘했다고 저를 잘못한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제가 하면 무조건 잘못된거고 자신은 맞다 이런식이네요ㅡㅡ 저도 사람인데 왜무시하냐 내가 뭘 잘못했냐 이리 얘기하니 저한테 더 화를 내내요 니가 나를 미친년만들고 있다 이딴식으로 얘기하니 화가 치밀러 올라서 화좀 냈더니 그래서 화를 내면 어디서 화내냐? 오히려 저한테 폭력쓰고 따귀때리고 애앞에서 절대 부부싸움 하면 안되는데 와이프가 저한테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애앞에서 싸우지말자 때리지마라 말해도 요지부동입니다 오히려 저보고 그만하라고 성질 건드지말라고하네요ㅡㅡ 제가 도데체 무슨죄가 있다고 사소한일로 와이프가 저랑 더 싸우려고기분이 들고 저는 애때문에 싸우는게 싫은데 모든게 제탓으로 돌리네요 제가 똑바로하지않았다 이런식으로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와이프한테 하소연했었습니다 근데 그래봐야 같은말 2번얘기한거 뿐인데 저에게 몇번이나 얘기를 하냐 지겹다 그만해라 이리말하고 하다하다 저한테 쫌생아 생각좀하고살아라 돼지처럼 쳐먹지만말고 이딴말을 지껄이고 무시하네요 그래서 화내고 좀 그만좀하라 이랬더니 더 흥분해서 따귀때리고 폭력쓰고 애데리고 나가버리네요 제가 미친남편인가요?ㅠㅠ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너무힘듭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