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 새벽에 깊게 빡칠일이 생겨서 글씁니다. 벌써 다음날이 되어 오늘이네요. 오늘 아주 중요한 면접이 있어서 월요일 면접제의부터 쭉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은 퇴직한 상태로 부모님집에 있으면서 집안일도 하고 면접준비나 이직준비 등등 하고 있습니다. 5년 이상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저랑 2살이상 차이가 나지만 취업을 올해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같은 업계로 남자친구보다 상위이 중견급 기업 면접을 앞두고 PT면접 준비를 해야되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취직한지 얼마 안됬고 외근에 뭐에 힘든걸 알기에 도움을 구하기보다는 (원래 성격이 도움을 잘 안구하고 혼자하는 성격) 혼자 준비하고 면접 전날이기에 대본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고 일찍 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녁 퇴근길에 PT 준비한걸 달라고해서 보내줬는데 아무말이 없고 자기전인 11시 넘었던 시간에 자료라고 하면서 다수의 카톡이 왔습니다. 같은 업계의 다른분에게 40분동안 통화하면서 조언 구한거다 이 자료들 반영해라 하는데 조언과 자료 고마웠지만 이미 마무리도 다한거고 당장 내일이 면접인데 달갑지는 않았습니다. 당장 면접이기에 신경이 날카로운상태로 카톡 대화에서 기분안좋은 티가 나서 그런건지 전화와서는 기분안좋냐 무슨일이냐 남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저는 전전날이든 다른날이었다면 이러지 않았을거다. 조은은 고맙지만 내가 알아서 하겠다하니 점점 화난 투로 얘기하면서 너는 항상 이런다고 그러고 조언을 구한 다른분에게 취직이 안되면 사과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도와달라고 한적도 없고 평소에 그분이랑 어디 같이 다니고 먹고 노는게 기분 좋지않아도 넘어갔지만 이런얘기를 들으니 정말 면접보기 싫어지더군요.. 면접자체는 5분내외로 가볍게 준비하라고 했지만 주제가 단순 개념을 묻는 거지만 제가 요즘 사회 분위기나 기업들의 동향까지 내용을 넣어서 좀더 그 주제에 이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기에 깊고 질문이 나올만한 내용은 충분히 배제한 것인데 여기서 기술적인부분이라거나 깊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남자친구에게 받은것입니다. 아니.. 해줄거면 미리해주던가요.. 하하 통화를 하면서 점점 짜증이나고 이렇게 시간을 버리는 자신이 화가나고 여러가지 감정이 복받치면서 눈물이나고 코가 막혔습니다. 이러니 또 지적하더군요.. 당장 이번달이나 다음달 취직이 확정되면 동거할 생각인데 다 때려치고 싶네요
중요한 면접 전날 힘들게합니다.
벌써 다음날이 되어 오늘이네요. 오늘 아주 중요한 면접이 있어서 월요일 면접제의부터 쭉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은 퇴직한 상태로 부모님집에 있으면서 집안일도 하고 면접준비나 이직준비 등등 하고 있습니다. 5년 이상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저랑 2살이상 차이가 나지만 취업을 올해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같은 업계로 남자친구보다 상위이 중견급 기업 면접을 앞두고 PT면접 준비를 해야되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취직한지 얼마 안됬고 외근에 뭐에 힘든걸 알기에 도움을 구하기보다는 (원래 성격이 도움을 잘 안구하고 혼자하는 성격) 혼자 준비하고 면접 전날이기에 대본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고 일찍 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녁 퇴근길에 PT 준비한걸 달라고해서 보내줬는데 아무말이 없고 자기전인 11시 넘었던 시간에 자료라고 하면서 다수의 카톡이 왔습니다. 같은 업계의 다른분에게 40분동안 통화하면서 조언 구한거다 이 자료들 반영해라 하는데
조언과 자료 고마웠지만 이미 마무리도 다한거고 당장 내일이 면접인데 달갑지는 않았습니다.
당장 면접이기에 신경이 날카로운상태로 카톡 대화에서 기분안좋은 티가 나서 그런건지 전화와서는 기분안좋냐 무슨일이냐 남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저는 전전날이든 다른날이었다면 이러지 않았을거다. 조은은 고맙지만 내가 알아서 하겠다하니 점점 화난 투로 얘기하면서 너는 항상 이런다고 그러고 조언을 구한 다른분에게 취직이 안되면 사과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도와달라고 한적도 없고 평소에 그분이랑 어디 같이 다니고 먹고 노는게 기분 좋지않아도 넘어갔지만 이런얘기를 들으니 정말 면접보기 싫어지더군요..
면접자체는 5분내외로 가볍게 준비하라고 했지만 주제가 단순 개념을 묻는 거지만 제가 요즘 사회 분위기나 기업들의 동향까지 내용을 넣어서 좀더 그 주제에 이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기에 깊고 질문이 나올만한 내용은 충분히 배제한 것인데 여기서 기술적인부분이라거나 깊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남자친구에게 받은것입니다.
아니.. 해줄거면 미리해주던가요.. 하하
통화를 하면서 점점 짜증이나고 이렇게 시간을 버리는 자신이 화가나고 여러가지 감정이 복받치면서 눈물이나고 코가 막혔습니다. 이러니 또 지적하더군요..
당장 이번달이나 다음달 취직이 확정되면 동거할 생각인데 다 때려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