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이 자꾸 보고 싶어 하셔서 이주에 한 번은 찾아뵙네요 처음에는 보고 싶어 하는 게 좋아해 주는 거니깐 좋게 생각했는데 남자친구 집안 분위기를 알아갈수록 저가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남자친구에게 누나 두 명이 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 경기도 거주
남자친구 아버님은 보수적이고 라떼는 말이야 좋아하세요
남자친구 어머님은 정치 얘기 좋아하고 고집 세고 보수적입니다
남자친구 첫째 누나 기혼 경기도 거주
남편이랑 자녀랑 매주 일요일마다 방문
평일 중 한 번은 남자친구 부모님이 첫째 언니네 방문
남자친구 부모님이 집 비밀번호 알고 있음
첫째 언니네 가족이 여행 가서 집 비웠는데 지나가는 길이면 가서 자고 옴
남자친구 둘째 누나 원주 거주
몇 개월 전 남자친구랑 파혼했음
겉으로는 남자친구에 잘못으로 돌리고 다른 이유로 얘기하지만 그건 거짓말 같고 제가 보기에는 둘째 언니 남자친구가 집안 분위기 보고 헤어진 거 같음
남자친구 나 원주 거주
평균적으로 이주에 한 번씩 일요일마다 남자친구네 방문 안 그럴 때도 있음
난 무교인데
남자친구네가 이런 분위기입니다
남자친구랑 오래 만났고 몇 년 전에 헤어졌다가 한 달 만에 힘들어서 다시 만났습니다
머리로는 남자친구 집안 분위기를 겉으로만 맞추고 있어서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헤어질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헤어지는 게 정답일까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자꾸 보고 싶어 하셔서 이주에 한 번은 찾아뵙네요 처음에는 보고 싶어 하는 게 좋아해 주는 거니깐 좋게 생각했는데 남자친구 집안 분위기를 알아갈수록 저가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남자친구에게 누나 두 명이 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 경기도 거주
남자친구 아버님은 보수적이고 라떼는 말이야 좋아하세요
남자친구 어머님은 정치 얘기 좋아하고 고집 세고 보수적입니다
남자친구 첫째 누나 기혼 경기도 거주
남편이랑 자녀랑 매주 일요일마다 방문
평일 중 한 번은 남자친구 부모님이 첫째 언니네 방문
남자친구 부모님이 집 비밀번호 알고 있음
첫째 언니네 가족이 여행 가서 집 비웠는데 지나가는 길이면 가서 자고 옴
남자친구 둘째 누나 원주 거주
몇 개월 전 남자친구랑 파혼했음
겉으로는 남자친구에 잘못으로 돌리고 다른 이유로 얘기하지만 그건 거짓말 같고 제가 보기에는 둘째 언니 남자친구가 집안 분위기 보고 헤어진 거 같음
남자친구 나 원주 거주
평균적으로 이주에 한 번씩 일요일마다 남자친구네 방문 안 그럴 때도 있음
난 무교인데
남자친구네가 이런 분위기입니다
남자친구랑 오래 만났고 몇 년 전에 헤어졌다가 한 달 만에 힘들어서 다시 만났습니다
머리로는 남자친구 집안 분위기를 겉으로만 맞추고 있어서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헤어질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대부분 의견이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하겠죠?
저도 파혼한 둘째 누나 남자친구처럼 집안 분위기가 안 맞아서 헤어지자고 할까요?
남자친구는 좋은데 남자친구 집안 분위기 때문에 헤어지면 후회 없을까요?
헤어진다면 시간 운동 다른 사랑 말고 빨리 남자친구를 잊는 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