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낳는게 소원입니다

간절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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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저는 작년 9월에 첫아이를 임신중독증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조산을 하여 딸을 낳았습니다.
시댁과 친정에서 아들을 너무도 간절히 원했는데 딸을 낳은 데다가 너무도 힘들게 낳아 축하비로 크다면 큰 경제 지원을 제게 주신 시댁에 면목이 좀 없었습니다.
시대과 친정부모님도 그렇지만 제 자신이 아들을 너무도 낳고 싶습니다.
맘까페 글을 보니 임신 2~3개월전에 남편이 약을 먹어야 한다고 되어있던데, 정말 효과보신분 있나여? 둘째를 낳는것도 좀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아들을 꼭 낳고 싶은 마음에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시부모님도 약을 먹어서라도 아들을 낳으라고 다 지원해 주신디구 하시구여~
정말 약을 먹으면 아들을 낳을 수 있까여? 저희 남편은 말랐지만 건강한 체질입니다. 약을 남자가 먹는거 괜찮겠죠?
그리고 제가 첫아이를 낳을때 부종으로 인해 20여kg이 불어서 안빠지고 있는데여, 혈압이 너무 높아서 살을 좀 뺀다음 아들아이를 갖는게 나을까여?
꼭 좀 조언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