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민청원에 동의는 무수하게 해봤지만 청원글을 올리게 될줄 정말 몰랐네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회화리에 위치한 집에 거주중인 저희 할머니와 제 조카는 장애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93세이시며 6.25참전으로 할아버지의 병수발과 생계를 이끌다가 장애가 생겼습니다. 허리는 휘시고, 손발은 구부러지시고요. 할머니의 증손자는 증조할아버지의 실수로 교통사고가 생기게 되어 뇌병변1급이며 간병인이 필요하고요. 그래도 기적적으로 깨어나 많은 물리치료와 간호로 어느정도 말과 걸을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30년을 살아온 집에 집을 제외한 토지의 50%를 알박기 업체가 3천만원에 경매로 낙찰받고는 철거와 퇴거를 그리고 무리한 월세를 요구합니다.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전제로 소송은 일사천리로 투기꾼에 유리하게 진행되었으며, 현재 나머지 50%의 지분을 더 독차지하여 많은 월세를 요구를 하려합니다. 정부에서 경매로 내놓게 되었으며, 이걸 저희가 낙찰받고 싶어도 사정이 정말 여의치 않아 못받았습니다. 이미 할아버지대에서 많은 가난과 어려움의 후유증은 후손들이 감당하기 힘든지경이였습니다. 알박기업체에 경매로 낙찰받게하여 서민이 싸우게 만들고 소송비며 감정비, 없는 살림에 재판에 불려다니며 이제 자살시도로 병원까지가고 피폐해졌습니다. 가족은 매일 싸우고, 잘못도 없는 할머니와 증손자는 한푼 돈도 없이 살곳마저 뺏기고 죽게 생겼습니다. 재판은 현재 빨리 처리를 원하는 법원에서 원고측만 유리하게되어 모든게 경매로 넘어갈 상황입니다. 억울하다고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하면 그냥 묵살합니다. 그런 얘기는 법원에서 듣기 싫어합니다. 매일 매시간 숨만 쉬어도 대출이자와 사채로 이자가 붙습니다. 알박기 업체는 3000만원에 낙찰받아서 이곳에 살고싶으면 몇배를 붙여 사라고 이야기하고, 지분의 50%인데 월세로 30만원이상을 원하며, 그리고 물가반영하라하며 코로나에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저도 어렵고, 전문 알박기 업체는 도무지 감당이 안되네요.
저희 좀 살려주세요. 신문고에 올린지 꽤지났는데도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코로나에 해외에 국가유공자에게는 마스크도 보내고 챙기면서 왜 저희 할머니는 외면하는지요. 나라지키는데도 계급장이 중요한가요? 나라지키다가 절름발이에 고막파열이 되어 가세는 기울고 수차례사경을 헤매시고 매일 수발들은 남은 가족이 살수있는 이 시골땅에 악독한 전문알박기 업체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LH사태처럼 신도시도 아니고 오산전투비행기소리에 소들이 유산까지되는 시골 절대농지에 농가주택 얼마한다고 맹지땅을 사서는 이렇게 심하게 하시는지 진짜 너무한 알박기업체를 저지해주세요.
약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후 진행은 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재판은 더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며, 알박기한 공인중개사로 인해 철거와 겁박으로 할머니와 저희 아버지는 반죽음으로 되었고, 매일 시달리다가 제대로 잠도 못주무시다가 큰 교통사고로 차량은 폐차를 하게되었고 동승자는 다리를 절단해야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일본놈처럼 알박기로 모든걸 삼켜버리려는 공인중개사를 막아주세요.
모든 회원님들에게 간곡하게 청원부탁드리는 글을 씁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aexb9
제가 국민청원에 동의는 무수하게 해봤지만 청원글을 올리게 될줄 정말 몰랐네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회화리에 위치한 집에 거주중인 저희 할머니와 제 조카는 장애가 있습니다. 할머니는 93세이시며 6.25참전으로 할아버지의 병수발과 생계를 이끌다가 장애가 생겼습니다. 허리는 휘시고, 손발은 구부러지시고요. 할머니의 증손자는 증조할아버지의 실수로 교통사고가 생기게 되어 뇌병변1급이며 간병인이 필요하고요. 그래도 기적적으로 깨어나 많은 물리치료와 간호로 어느정도 말과 걸을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30년을 살아온 집에 집을 제외한 토지의 50%를 알박기 업체가 3천만원에 경매로 낙찰받고는 철거와 퇴거를 그리고 무리한 월세를 요구합니다.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전제로 소송은 일사천리로 투기꾼에 유리하게 진행되었으며, 현재 나머지 50%의 지분을 더 독차지하여 많은 월세를 요구를 하려합니다. 정부에서 경매로 내놓게 되었으며, 이걸 저희가 낙찰받고 싶어도 사정이 정말 여의치 않아 못받았습니다. 이미 할아버지대에서 많은 가난과 어려움의 후유증은 후손들이 감당하기 힘든지경이였습니다. 알박기업체에 경매로 낙찰받게하여 서민이 싸우게 만들고 소송비며 감정비, 없는 살림에 재판에 불려다니며 이제 자살시도로 병원까지가고 피폐해졌습니다. 가족은 매일 싸우고, 잘못도 없는 할머니와 증손자는 한푼 돈도 없이 살곳마저 뺏기고 죽게 생겼습니다. 재판은 현재 빨리 처리를 원하는 법원에서 원고측만 유리하게되어 모든게 경매로 넘어갈 상황입니다. 억울하다고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하면 그냥 묵살합니다. 그런 얘기는 법원에서 듣기 싫어합니다. 매일 매시간 숨만 쉬어도 대출이자와 사채로 이자가 붙습니다. 알박기 업체는 3000만원에 낙찰받아서 이곳에 살고싶으면 몇배를 붙여 사라고 이야기하고, 지분의 50%인데 월세로 30만원이상을 원하며, 그리고 물가반영하라하며 코로나에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저도 어렵고, 전문 알박기 업체는 도무지 감당이 안되네요.
저희 좀 살려주세요. 신문고에 올린지 꽤지났는데도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코로나에 해외에 국가유공자에게는 마스크도 보내고 챙기면서 왜 저희 할머니는 외면하는지요. 나라지키는데도 계급장이 중요한가요? 나라지키다가 절름발이에 고막파열이 되어 가세는 기울고 수차례사경을 헤매시고 매일 수발들은 남은 가족이 살수있는 이 시골땅에 악독한 전문알박기 업체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LH사태처럼 신도시도 아니고 오산전투비행기소리에 소들이 유산까지되는 시골 절대농지에 농가주택 얼마한다고 맹지땅을 사서는 이렇게 심하게 하시는지 진짜 너무한 알박기업체를 저지해주세요.
약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후 진행은 더 악화가 되었습니다. 재판은 더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며, 알박기한 공인중개사로 인해 철거와 겁박으로 할머니와 저희 아버지는 반죽음으로 되었고, 매일 시달리다가 제대로 잠도 못주무시다가 큰 교통사고로 차량은 폐차를 하게되었고 동승자는 다리를 절단해야하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제발 저희 좀 살려주세요.
간곡하게 청원동의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