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직원이 우리 회사 직원 시켜달라고 우깁니다.

ㅇㅇ2021.06.11
조회133,702
많은 분의 관심이 필요해 방탈한 점 죄송합니다.


효성ITX, (주)유니에스, (주)제니엘 등 사기업 "정규직"들이
건강보험고객센터 노조를 만들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규직"으로 직고용, 직영화해달라고
지난 목요일(10일)부터 시위하고 있음.

참고로 건보는 고객센터 2년 이상 근무 후 공채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블라인드 채용이 공정하기로 유명해 실제 고객센터 출신 직원도 다수 들어오고 있음.

민노총을 등에 업고 건강보험공단 본부 로비를 불법 점거하면서 직원들의 통행을 방해하며,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은 물론이고 경찰에게 폭력 행사 함.

이에 건보직원이 나서 1인 시위를 시작했고
다른 직원들도 부러진펜운동을 전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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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임.

보통의 상식
- A회사에 입사했으면? A회사 직원이니 A회사에 다닌다.
- B회사에 들어가고 싶으면? B회사에 입사지원을 한다.

저들의 주장
- A회사에 입사했는데? B회사가 더 좋아보이니 B회사에 찾아가 직원 시켜달라고 우긴다.
- B회사 지원하면 가점도 주는데? 그런 거 모르겠고 힘들어 죽겠다고 감정에 호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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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각자 자기 소속 회사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일하자는 게
그렇게 어려운 말임???










청원 부탁 드립니다.
5분만 시간 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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