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례식에 가지않았어요... 아버지와는 원래 사이가 많이 안좋았어요 어렸을때부터 계속 폭행과 폭언을 계속 당했었고 주로 하는소린 ㅆㄴ아 정신병원 쳐넣는다가 주협박 멘트였죠 입에 담을수조차없는 욕설과 머그컵을 머리에 던진적도 있고 졸업앨범 모서리로 뒷목을 내리찍어서 20년간 목디스크에 고통받고있고 어릴땐 도리깨 같은농사기구로 때리고 여러가지로 참 많이도 맞았었네요 근대 한번도 때린적이없대요 니가 오해하고 있는거라네요 인정도안하고 미안해하지도 않아요 사과받고싶었지만 결국엔 사과못받았어요
배다른동생이있는대 아들이라 딸인 저와 지금까지 차별을 많이했어요 저는 단한번도 학비도 용돈도 그어떤 경제적지원을 받은적이 없어요 기본적인 먹는거 자는거 입는거 무엇하나 태어나서부터 40년간 단 한푼도 저에게는 돈을 쓰지않고 동생에게만 모든 물질적 지원을 다했어요 아들과의 차별과 저에게만 하는 폭언 폭행으로 상처가 너무깊어 할아버지의 장례식이후에 연을 끊고살았었죠 집이 너무 싫어서 도망치듯 결혼했고 형편이 어려워 아직 결혼식도 못하고 신행도못갔어요 아버지는 결혼식을 해주기는 커녕 수저한벌 이불한채 그런거조차도 안해줬어요 할아버지 장례식때에도 사정이 어려웠지만 보태라고 신랑이 50만원 드렸는대 동생이 돈이 없다고 용돈달라 해서 신랑이 준돈을 전부다 동생에게 줬다고합니다 동생은 30대 중반인대 자기 밥벌이도 못하고 아버지에게 진드기마냥 돈 뜯어가며 살았더라구요 기가막히더라구요 난 돈이 없어도 단한번도 돈달라한적도없고 받은적은 없는대... 그렇게 연락을 안하다가
8개월 전쯤에 카톡에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보러와달라는거에요 그말을 믿지않았어요 두달후에 또 연락와서 얼마 못산다고 한번 보자는대 응답해주지않았어요 전화오는것도 전부 안받고 카톡도 응답안해줬고 신랑보고도 연락받지도 하지도 말라고 신신당부했죠 무슨 피해라도줄까봐 모든연락을 다 외면했어요 그래도 내가 용기내서 병원에한번 가보자해서 신랑하고 가려고했는대 오지말라고 본인 죽어도 오지말라고 막말을하고 악다구니를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상해서 안가고 연락안하다가 한달전쯤또 카톡으로 현재본인사진보내주고 마지막유언식으로 카톡이왔는대 대답해주지않았어요 지금 현재살고있는 여자하고 저와 배다른 동생인 아들에게만 보험금나오는거랑 집 기타등등 모든것들을 그 두사람에게만 유산상속을 다해놓은상태였고 저에게는 역시나 십원한장 없더라구요 그리고 몇일후에 돌아가셨다는 부고 단체문자를보고 알았죠 갈지말지 고민하다 결국엔 안갔어요 아버지가 생전엔 너무 미웠지만 그래도 늦게라도 가려했지만 또 다른 이유로 가지않았어요 아버지는 두 남자 동생들이있는대 형제들과도 사이가 좋지않아요
둘째네 가족들과 막내 그리고 저의 배다른 남동생이 짜고서 할머니할아버지를 죽게만들었거든요 병이 있기는 하셨지만 돌아가실정도로 심하진않으셨는대 괴롭히고 충격받게하고 스트레스를 일부러 받게 만들어서 병들게 해 결국엔 돌아가시게 만들고 있는돈 없는 돈 협박해서 다 뺏어갔어요 부의금들어온것도 지들끼리 다 가져가버리고요 그들은 사람들이 아니라 악마들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를 알기때문에 분노만 치밀고 이사람들 보기싫어서 무서워서 용기가 안나 비겁하지만 가지않았어요
장례식비가 부족했는지 제 신랑한테 전화계속오고 문자오고했는대 응답하지말라고하고 저또한 모르는번호가 계속 전화왔지만 다 안받았어요 신랑하고 시어머니는 그래도 가야지 이랬지만 저들때문에 가지않았어요 작은집네와 배다른동생만보면 분노가 너무심해 죽이고싶고 부들부들 떨려서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수도 있을거같아서요 싫어 안가 그렇게 고집부리니 신랑도 더는 머라 안하드라구요 그래 너하고싶은대로해 이러더라구요 근대 지금은 안간것을 후회하고있어요 그냥 힘들어도 갈걸하고요 사실 저것들때문에 공황장애가 더 심해져서 힘든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갔어야했는대 생각을 잘못한거같아요 잠도 못자고 후회하며 몇일째 울고만있네요ㅜㅜ 더이상 나를 괴롭히는 존재가 없어져서 좋을줄알았는대 그래도 그게 아니더라구요 친정이 친정같지않지만 아무 도움도 안준곳이고 나를 평생괴롭혔지만 그래도 가는거였는대 누구 눈치볼거없이 갔어야했는대 ...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저에게도 그럴 이유는 있었어요 비록 잘못된 생각이었지만요 ...
중구난방으로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정아버지 장례식
배다른동생이있는대 아들이라 딸인 저와 지금까지 차별을 많이했어요 저는 단한번도 학비도 용돈도 그어떤 경제적지원을 받은적이 없어요 기본적인 먹는거 자는거 입는거 무엇하나 태어나서부터 40년간 단 한푼도 저에게는 돈을 쓰지않고 동생에게만 모든 물질적 지원을 다했어요 아들과의 차별과 저에게만 하는 폭언 폭행으로 상처가 너무깊어 할아버지의 장례식이후에 연을 끊고살았었죠 집이 너무 싫어서 도망치듯 결혼했고 형편이 어려워 아직 결혼식도 못하고 신행도못갔어요 아버지는 결혼식을 해주기는 커녕 수저한벌 이불한채 그런거조차도 안해줬어요 할아버지 장례식때에도 사정이 어려웠지만 보태라고 신랑이 50만원 드렸는대 동생이 돈이 없다고 용돈달라 해서 신랑이 준돈을 전부다 동생에게 줬다고합니다 동생은 30대 중반인대 자기 밥벌이도 못하고 아버지에게 진드기마냥 돈 뜯어가며 살았더라구요 기가막히더라구요 난 돈이 없어도 단한번도 돈달라한적도없고 받은적은 없는대... 그렇게 연락을 안하다가
8개월 전쯤에 카톡에 몸이 많이 아프다고 보러와달라는거에요 그말을 믿지않았어요 두달후에 또 연락와서 얼마 못산다고 한번 보자는대 응답해주지않았어요 전화오는것도 전부 안받고 카톡도 응답안해줬고 신랑보고도 연락받지도 하지도 말라고 신신당부했죠 무슨 피해라도줄까봐 모든연락을 다 외면했어요 그래도 내가 용기내서 병원에한번 가보자해서 신랑하고 가려고했는대 오지말라고 본인 죽어도 오지말라고 막말을하고 악다구니를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상해서 안가고 연락안하다가 한달전쯤또 카톡으로 현재본인사진보내주고 마지막유언식으로 카톡이왔는대 대답해주지않았어요 지금 현재살고있는 여자하고 저와 배다른 동생인 아들에게만 보험금나오는거랑 집 기타등등 모든것들을 그 두사람에게만 유산상속을 다해놓은상태였고 저에게는 역시나 십원한장 없더라구요 그리고 몇일후에 돌아가셨다는 부고 단체문자를보고 알았죠 갈지말지 고민하다 결국엔 안갔어요 아버지가 생전엔 너무 미웠지만 그래도 늦게라도 가려했지만 또 다른 이유로 가지않았어요 아버지는 두 남자 동생들이있는대 형제들과도 사이가 좋지않아요
둘째네 가족들과 막내 그리고 저의 배다른 남동생이 짜고서 할머니할아버지를 죽게만들었거든요 병이 있기는 하셨지만 돌아가실정도로 심하진않으셨는대 괴롭히고 충격받게하고 스트레스를 일부러 받게 만들어서 병들게 해 결국엔 돌아가시게 만들고 있는돈 없는 돈 협박해서 다 뺏어갔어요 부의금들어온것도 지들끼리 다 가져가버리고요 그들은 사람들이 아니라 악마들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를 알기때문에 분노만 치밀고 이사람들 보기싫어서 무서워서 용기가 안나 비겁하지만 가지않았어요
장례식비가 부족했는지 제 신랑한테 전화계속오고 문자오고했는대 응답하지말라고하고 저또한 모르는번호가 계속 전화왔지만 다 안받았어요 신랑하고 시어머니는 그래도 가야지 이랬지만 저들때문에 가지않았어요 작은집네와 배다른동생만보면 분노가 너무심해 죽이고싶고 부들부들 떨려서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수도 있을거같아서요 싫어 안가 그렇게 고집부리니 신랑도 더는 머라 안하드라구요 그래 너하고싶은대로해 이러더라구요 근대 지금은 안간것을 후회하고있어요 그냥 힘들어도 갈걸하고요 사실 저것들때문에 공황장애가 더 심해져서 힘든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갔어야했는대 생각을 잘못한거같아요 잠도 못자고 후회하며 몇일째 울고만있네요ㅜㅜ 더이상 나를 괴롭히는 존재가 없어져서 좋을줄알았는대 그래도 그게 아니더라구요 친정이 친정같지않지만 아무 도움도 안준곳이고 나를 평생괴롭혔지만 그래도 가는거였는대 누구 눈치볼거없이 갔어야했는대 ...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저에게도 그럴 이유는 있었어요 비록 잘못된 생각이었지만요 ...
중구난방으로 쓴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