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종교에 심취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성경이라고 해봤자 결국 근거없는 소설에 불과한거 아닌가요?
1.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2. 그 지역(크기의 상관없음) 커뮤니티에 참가하기 위해서
3. 도덕적 우월감
이 3가지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가족이나 친한 친구라도 사람마다 절대 말하지 못할 비밀이나 감정이 있기 마련이죠. 그걸 대외적으로 털어놓을 수 없으니 종교라는 것에 기대어서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교회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그 조직원과 정신적 교감, 더 나아가서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집단을 형성.
마지막으로 자신이 신앙심을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 선하다라는 착각에 빠져 도덕적 우월감을 가지게 한다. 이로인해 타인과의 지속적인 경쟁에서 자신의 강점을 하나 추가하여 정신적인 방어와 자기위로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교이구요. 굳이 따지자면 할머니께서 절에 다니셔서 불교랑 가장 접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군부대에 있을 때 교회도 가보고 성당도 많이 갔어요. 막 훈련소 때처럼 과자 준다고 해서 가는게 아니라 지역 교회나 부대 안에 있는 종교시설로 외부 종교인분들이 직접 오셨어요.
가니까 확실히 노래 같이 부르고 서로 좋은 말해주고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하지만 진심으로 절대자가 존재한다는 신앙심을 가지고 종교활동을 한다는것에는 의문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신앙심을 정말 가지고 계시나요?
도대체 종교에 심취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성경이라고 해봤자 결국 근거없는 소설에 불과한거 아닌가요?
1.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2. 그 지역(크기의 상관없음) 커뮤니티에 참가하기 위해서
3. 도덕적 우월감
이 3가지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가족이나 친한 친구라도 사람마다 절대 말하지 못할 비밀이나 감정이 있기 마련이죠. 그걸 대외적으로 털어놓을 수 없으니 종교라는 것에 기대어서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교회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그 조직원과 정신적 교감, 더 나아가서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집단을 형성.
마지막으로 자신이 신앙심을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 선하다라는 착각에 빠져 도덕적 우월감을 가지게 한다. 이로인해 타인과의 지속적인 경쟁에서 자신의 강점을 하나 추가하여 정신적인 방어와 자기위로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교이구요. 굳이 따지자면 할머니께서 절에 다니셔서 불교랑 가장 접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종교에 관심이 많아서 군부대에 있을 때 교회도 가보고 성당도 많이 갔어요. 막 훈련소 때처럼 과자 준다고 해서 가는게 아니라 지역 교회나 부대 안에 있는 종교시설로 외부 종교인분들이 직접 오셨어요.
가니까 확실히 노래 같이 부르고 서로 좋은 말해주고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하지만 진심으로 절대자가 존재한다는 신앙심을 가지고 종교활동을 한다는것에는 의문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