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시절부터 신문배달 우유배달을하며 학교를 다녔던 나..
대학을 그만두고 취업전선에 까지 뛰어들며 고등학교때를
제외하면 평생을 일만하고 살았는데..
여자친구와 동거를하며
25살 늦은나이에 군대를 가서 27살에 전역을 했고
말년휴가때 취업에 성공하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바로 또 일을 하게됐고 5일제근무라서 주말알바까지 ㅜㅜ
문제는 여기서부터가 시작..
취업3개월차.. 제 카드사용이 갑자기 안되는거있죠
살면서 연체나 빚을 진적이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날아드는 고지서와 문자 전화들
제앞으로 빚 독촉장이 2천만원 가까이 날라왔어요
입대해서 동거하던 여자친구집으로 제 짐을 다보냈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제명의핸드폰 보안카드 통장들로 여자친구가
카드를 사용하고 렌탈에 대출까지..
연락을 취해봤지만 저를 포함 이미 자기 가까운 지인들에게까지
총2억 가까운돈을 사기를 쳐서 돈을 한푼도 못받고 고스란히
제가 빚을 갚아나갔죠
열심히살았더니 1년조금 넘게 지난 시점에 빚을 다탕감했죠
그리고 제가 첫사랑이라던... 결혼할 생각으로 사귄여자친구가
결혼하면 집장만을 어떻게 할껀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어요
이제 빚갚고 돈을 조금씩 모으던 저로서는 작은집 월세로 시작하자고..그러면서 조금씩 키워나가자고.. 이얘기에 여자친구는 현실적문제라며 저를 떠나갔고 몇개월뒤 카톡사진에는 돈많은 나이많은 남자와 결혼한 사진이 올라왔더라구요.. 하...
인생에 돈이 진짜 중요하구나 이래서 진짜 열심히 살라고 했는데
이생각을 잠깐하고 다시 열심히해서 꼭 성공하리라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몇년안지나서 6천만원이 조금넘는돈을 모았죠
그때쯤..친구가 장사를 엄청크게하고있었는데 솔깃한 제안을합니다 자기 장사에 투자를 해서 지분률을 나눠갔자고..확인을 해봤는데 친구말데로 매출도 엄청 잘 나오고 규모에 비해 대출도 별로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올인을 하고 회사도 때려치우고 그곳에서 일까지 하게됐어요 장사는 잘되는데 수익금과 급여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친구가 고금리대출과 개인돈대출로 이자 메꾸기가 너무 힘들다며 사실 대출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막막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급한불부터 끄자고해서 저는
대출수천만원을 받아 메꿔줬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친구는 개인회생신청을 해버렸고 제돈은 꼭 주겠다고만 하더라구요..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도 또 떠나버립니다
하.. 이제는 빚을 또 갚으면서 살아야겠구나
저는 다시 미친듯 밤낮으로 일을 합니다
몇년이 흘렀고 빚도 거의갚아나갔고
그사이 몇년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생각을 하며 이제는 돈때문에
헤어지지는 않으리.. 하는 생각에 불법 온라인 도박에 손을 댔습니다..푼돈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되더라구요 빚도 탕감되고 돈이 증식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가고
결혼할 시점이 다가오니 집을 사고싶다는 생각에 푼돈으로 하던
불법도박에 목돈을 쓰기시작했죠
불과 두달도 걸리지않았어요 제빚이 7천가까이 되기까지..
급한마음에 현금서비스 카드론등 고금리 대출을 다써버려서
대출도 안되고 급여로 막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생긴 도박빚으로 회생 신청도 당장은 안될꺼같고
인사까지 다드린 여자친구가 또 떠날까봐 말도 못하고
죽고싶단 생각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합니다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보고싶다고 연락오는 여자친구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이 기구한 제인생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 환장할 인생을 어찌할까요 꼭보고의견좀
참 기구한 인생이야기..
초중 시절부터 신문배달 우유배달을하며 학교를 다녔던 나..
대학을 그만두고 취업전선에 까지 뛰어들며 고등학교때를
제외하면 평생을 일만하고 살았는데..
여자친구와 동거를하며
25살 늦은나이에 군대를 가서 27살에 전역을 했고
말년휴가때 취업에 성공하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바로 또 일을 하게됐고 5일제근무라서 주말알바까지 ㅜㅜ
문제는 여기서부터가 시작..
취업3개월차.. 제 카드사용이 갑자기 안되는거있죠
살면서 연체나 빚을 진적이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날아드는 고지서와 문자 전화들
제앞으로 빚 독촉장이 2천만원 가까이 날라왔어요
입대해서 동거하던 여자친구집으로 제 짐을 다보냈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제명의핸드폰 보안카드 통장들로 여자친구가
카드를 사용하고 렌탈에 대출까지..
연락을 취해봤지만 저를 포함 이미 자기 가까운 지인들에게까지
총2억 가까운돈을 사기를 쳐서 돈을 한푼도 못받고 고스란히
제가 빚을 갚아나갔죠
열심히살았더니 1년조금 넘게 지난 시점에 빚을 다탕감했죠
그리고 제가 첫사랑이라던... 결혼할 생각으로 사귄여자친구가
결혼하면 집장만을 어떻게 할껀가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어요
이제 빚갚고 돈을 조금씩 모으던 저로서는 작은집 월세로 시작하자고..그러면서 조금씩 키워나가자고.. 이얘기에 여자친구는 현실적문제라며 저를 떠나갔고 몇개월뒤 카톡사진에는 돈많은 나이많은 남자와 결혼한 사진이 올라왔더라구요.. 하...
인생에 돈이 진짜 중요하구나 이래서 진짜 열심히 살라고 했는데
이생각을 잠깐하고 다시 열심히해서 꼭 성공하리라 마음을 먹었죠 그렇게 몇년안지나서 6천만원이 조금넘는돈을 모았죠
그때쯤..친구가 장사를 엄청크게하고있었는데 솔깃한 제안을합니다 자기 장사에 투자를 해서 지분률을 나눠갔자고..확인을 해봤는데 친구말데로 매출도 엄청 잘 나오고 규모에 비해 대출도 별로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올인을 하고 회사도 때려치우고 그곳에서 일까지 하게됐어요 장사는 잘되는데 수익금과 급여가 나오지 않더라구요.. 친구가 고금리대출과 개인돈대출로 이자 메꾸기가 너무 힘들다며 사실 대출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막막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단 급한불부터 끄자고해서 저는
대출수천만원을 받아 메꿔줬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친구는 개인회생신청을 해버렸고 제돈은 꼭 주겠다고만 하더라구요..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도 또 떠나버립니다
하.. 이제는 빚을 또 갚으면서 살아야겠구나
저는 다시 미친듯 밤낮으로 일을 합니다
몇년이 흘렀고 빚도 거의갚아나갔고
그사이 몇년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생각을 하며 이제는 돈때문에
헤어지지는 않으리.. 하는 생각에 불법 온라인 도박에 손을 댔습니다..푼돈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되더라구요 빚도 탕감되고 돈이 증식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가고
결혼할 시점이 다가오니 집을 사고싶다는 생각에 푼돈으로 하던
불법도박에 목돈을 쓰기시작했죠
불과 두달도 걸리지않았어요 제빚이 7천가까이 되기까지..
급한마음에 현금서비스 카드론등 고금리 대출을 다써버려서
대출도 안되고 급여로 막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생긴 도박빚으로 회생 신청도 당장은 안될꺼같고
인사까지 다드린 여자친구가 또 떠날까봐 말도 못하고
죽고싶단 생각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합니다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보고싶다고 연락오는 여자친구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이 기구한 제인생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