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약 세달 되어간다. 내가 차였고 식어서 차였다... 그래도 내가 진짜 잘해준것 같긴한데 최근까지 아무 생각없었는데 어제 뭔가 좀 특이해서 말야. 일주일전? 쯤에 내가 찍어준 사진들을 프로필 기록에서 다 내리길래 이제 완전히 잊으려하는구나 하면서 완전히 포기하려고 했는데 며칠 후에 갑자기 몇개 다시 올리더라고(나만보기했었나봄) . 뭐 이건 그냥 사진이 잘 나와서 그런것도 있을테니 의미부여안했는데 어제 프뮤가 내가 헤어지고 했던 걸로 바꼈더라. 내용도 그렇고 노래 자체도 나랑 같이 많이 들었던 노래라,,,,, 프사도 헤어지고 한두달째엔 오히려 이쁜사진들로 해놨었는데 갑자기 그저께 기본프사로 바뀌고,,,,, 아예 잊으려고 하거나 생각이 나서 그러고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어쨌든 내가 조금 신경쓰이긴 한걸까..?
내 생각이 나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