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케이비 생명에서 (2010. 10. ~ 2012. 1.) TM상담원으로 1년 4개월 근무했는데 퇴사한지 만 6년이 지난 시점에(2018. 4.) 채권에서 우편을 받았습니다. 깜짝 놀라서 전화했더니 187만원이 현재 245만원이고 법정이자는 매일 매일 늘어난다. 당장 갚지 않으면 채무불이행자로 은행에 등재시켜 모든 금융거래를 못하게 할거다. 겁박했습니다. 놀란 마음에 내역서를 받아보니 첫눈에 가짜였습니다. 2012. 2. 25. 마지막 급여를 40만원만(평균 급여 500만원)받았는데 그달에 해지 3건이 소송 제목입니다. 그것은 이미 환수한 것입니다. 그리고 퇴사할때 6개월 유지수수료를 남겨 주었기 때문에 2012. 2. 해지 3건은 환수 제목이 될수 없습니다. 그것을 입증하는 증거는 또 있습니다. 2012. 연말소득공제 162,670원이 2013. 2. 25. 입금된 것은 2012. 12. 연말까지 환수할 금액이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즉, 소송 사기입니다. 또 한가지는, 3년이나 유지한 연금보험을 민원해지라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나 때문인지 민원해지 상담콜을 들려 달라고 했더니 회피하면서 들려주지 않았고 법원으로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2018. 5. 1. 항소했는데 케이비 생명은 민원해지 상담콜을 제출하지 못했고 꼼수로 재판을 연장시켰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출하라고 하니까 마지막 재판에서 증거가 없다고 시인했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원심 판결을 기각 시킴이 마땅한데, 법원이 항소를 기각한 것은 유착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187만원 소액재판이 2년 걸렸는데 확정 판결이 오판입니다. 오랜 불법환수로 명성이 자자해진 케이비 생명은, 경력자가 입사하지 않자 취업 공고란에 인턴쉽 광고를 내서 20대 청년들을 모집하고 보험 TM 영업(상담)을 시켰는데, 퇴사하면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수하는 방식으로, 악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2019. 11. 청년일보에 관련 기사가 터졌는데, 기사 댓글에 올라온 청년들의 탄식 소리가 그 증거입니다. 관련 기사를 첨부해서 2021. 6. 15.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렸고 금융감독원에 보냈습니다. 6~7년동안 피해를 입은 상담원이 수천명이 넘고, 피해액은 수백억원입니다. 불법으로 버는 돈은 탈세와도 관련 있기 때문에 정부 기관에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악덕 보험회사입니다. 유튜브에 기사가 곧 실릴 것이고, 국민청원도 할것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피해자 모두 힘을 합해서 뺏긴 돈도 찾고 관련자들을 엄벌할수 있도록 검찰에 고발해야 합니다. 81
케이비 생명보험이 퇴사한 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사기쳐 부당 이득을 취한 사건
깜짝 놀라서 전화했더니 187만원이 현재 245만원이고 법정이자는 매일 매일 늘어난다. 당장 갚지 않으면 채무불이행자로 은행에 등재시켜 모든 금융거래를 못하게 할거다. 겁박했습니다.
놀란 마음에 내역서를 받아보니 첫눈에 가짜였습니다. 2012. 2. 25. 마지막 급여를 40만원만(평균 급여 500만원)받았는데 그달에 해지 3건이 소송 제목입니다. 그것은 이미 환수한 것입니다.
그리고 퇴사할때 6개월 유지수수료를 남겨 주었기 때문에 2012. 2. 해지 3건은 환수 제목이 될수 없습니다. 그것을 입증하는 증거는 또 있습니다.
2012. 연말소득공제 162,670원이 2013. 2. 25. 입금된 것은 2012. 12. 연말까지 환수할 금액이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즉, 소송 사기입니다.
또 한가지는, 3년이나 유지한 연금보험을 민원해지라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나 때문인지 민원해지 상담콜을 들려 달라고 했더니 회피하면서 들려주지 않았고 법원으로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2018. 5. 1. 항소했는데 케이비 생명은 민원해지 상담콜을 제출하지 못했고 꼼수로 재판을 연장시켰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출하라고 하니까 마지막 재판에서 증거가 없다고 시인했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원심 판결을 기각 시킴이 마땅한데, 법원이 항소를 기각한 것은 유착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187만원 소액재판이 2년 걸렸는데 확정 판결이 오판입니다.
오랜 불법환수로 명성이 자자해진 케이비 생명은, 경력자가 입사하지 않자 취업 공고란에 인턴쉽 광고를 내서 20대 청년들을 모집하고 보험 TM 영업(상담)을 시켰는데, 퇴사하면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수하는 방식으로, 악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2019. 11. 청년일보에 관련 기사가 터졌는데, 기사 댓글에 올라온 청년들의 탄식 소리가 그 증거입니다. 관련 기사를 첨부해서 2021. 6. 15.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렸고 금융감독원에 보냈습니다.
6~7년동안 피해를 입은 상담원이 수천명이 넘고, 피해액은 수백억원입니다. 불법으로 버는 돈은 탈세와도 관련 있기 때문에 정부 기관에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악덕 보험회사입니다.
유튜브에 기사가 곧 실릴 것이고, 국민청원도 할것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피해자 모두 힘을 합해서 뺏긴 돈도 찾고 관련자들을 엄벌할수 있도록 검찰에 고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