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앞에 흡연부스가 있는데 종이로 흡연시 문닫고 하라고 나와있어요 근데 항상 지나다닐때마다 문닫고 흡연하는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항상 문열고 하거나 문앞에서 흡연실 근처에서 흡연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지나다니는 길목에 만들어서 다 냄새가 맡아져요 문닫고 하는게 답답하고 자기가 피웠지만 연기가 싫겠죠 근데 그런부분에 대해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없는거같아요. 주변에 사람이 지나가는데도요... 솔직히 저같은 소심한 성격이면 걍 잠깐 답답해도 문닫고 피고 말겠어요...눈총 받는것 보단요 왜 흡연하는사람들은 일반사람들보다 뻔뻔한거같죠 지나다니는 뒷길 집앞 구석 담배공초로 엄청 지저분한데 항상 피우는 자리겠죠.. 그럼 깡통이라도 놓고 지정해서 버리면 좋을거같은데 흡연하는 사람중에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거같아요 예전에 아이스크림먹고 밑에 나무막대 길에다 버리는 친구보고 충격받았는데... 흡연하는사람 대부분이 이런 인식이 모자라는데 공중도덕없는 사람만 흡연자로 남는건가요 아님 흡연을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뻔뻔해지는 부분이 있는건가요
흡연충
종이로 흡연시 문닫고 하라고 나와있어요
근데 항상 지나다닐때마다 문닫고 흡연하는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항상 문열고 하거나 문앞에서 흡연실 근처에서 흡연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지나다니는 길목에 만들어서 다 냄새가 맡아져요
문닫고 하는게 답답하고 자기가 피웠지만 연기가 싫겠죠
근데 그런부분에 대해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없는거같아요.
주변에 사람이 지나가는데도요...
솔직히 저같은 소심한 성격이면 걍 잠깐 답답해도 문닫고 피고 말겠어요...눈총 받는것 보단요
왜 흡연하는사람들은 일반사람들보다 뻔뻔한거같죠
지나다니는 뒷길 집앞 구석 담배공초로 엄청 지저분한데
항상 피우는 자리겠죠.. 그럼 깡통이라도 놓고 지정해서 버리면 좋을거같은데 흡연하는 사람중에 그런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거같아요
예전에 아이스크림먹고 밑에 나무막대 길에다 버리는 친구보고 충격받았는데...
흡연하는사람 대부분이 이런 인식이 모자라는데
공중도덕없는 사람만 흡연자로 남는건가요
아님 흡연을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뻔뻔해지는 부분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