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추억ㅋㅋㅋ

ㅇㅇ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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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다녀던때 . 어리숙했던 내친구. 약간 외진 시골에 살아서 오랜시간 버스타야 학교 도착 한날은 아침에 얼굴이 시뻘개진채로 와선 옆에 다른친구가 상황을 말해줌 그 어리숙친구가 버스 하차하는문 옆에 손잡이 잡고 서있었고 이른아침에 오랜시간 버스타고 해서 잠이 와서 비몽사몽하는데 버스기사님이 급정거해서 잡고있던 기둥에 튕겨 앞에 앉아계시던 연세 있으신 할아버지 무릎에 (거기가 정확히 느껴지게ㅠㅠ)세게 푹 앉아버렷고 주변사람들 다 놀래서 쳐다보고 내친구 얼굴 시뻘개져서 일어날려고 발버둥치는데 (엉덩이가 많이 큰편ㅋㅋ) 아저씨가 급출발해서 일어났다 다시 할아버지에게 앉아버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