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하고 울적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편하게 음슴체 할게요! 만난지 4년정도 되는 29여 35남 (서로 장남 장녀_)나는 지방(발령 때문에) 남친은 서울에서 자취중만나는 4년동안 큰 싸움 한번 없었고, 서로 잘 맞았기에 서로 암묵적으로 결혼 염두에 두고 있음 이제 곧 서른인지라 주변에서도 그리고 스스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찰나 남친에게 결혼생각을 물어봄 결론은 우선 극단적으로 말해서 남친 - 결혼이라는게 서로 책임질 수 있을때 가능한거 같은데 난 솔직히 지금 00(내 이름)를 책임 질 수 있는거 같지 않아 그게 현실적인 부분(돈) 문제등 복합적인 부분들이 있잖아. 결혼 솔직히 무섭지 않아? 나 - (서운) 그렇지.. 근데 난 오빠랑 같이 하면 뭐든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서 그랫지 간략하게 말해서 이렇게 대화가 끝낫음
연애의 최종목표가 결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이앞에 장사 없나...괜히 아직은 결혼생각이 없는 남친과 의미?없는 연애를 지속하려니슬프고 평소와 다른 저를 발견하네요.( 아마 남친도 느낀듯 싶구요) 이별 준비해야할까요..
결혼생각이없는 남자친구
만난지 4년정도 되는 29여 35남 (서로 장남 장녀_)나는 지방(발령 때문에) 남친은 서울에서 자취중만나는 4년동안 큰 싸움 한번 없었고, 서로 잘 맞았기에 서로 암묵적으로 결혼 염두에 두고 있음
이제 곧 서른인지라 주변에서도 그리고 스스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찰나 남친에게 결혼생각을 물어봄
결론은 우선 극단적으로 말해서
남친 - 결혼이라는게 서로 책임질 수 있을때 가능한거 같은데 난 솔직히 지금 00(내 이름)를 책임 질 수 있는거 같지 않아 그게 현실적인 부분(돈) 문제등 복합적인 부분들이 있잖아. 결혼 솔직히 무섭지 않아?
나 - (서운) 그렇지.. 근데 난 오빠랑 같이 하면 뭐든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서 그랫지
간략하게 말해서 이렇게 대화가 끝낫음
연애의 최종목표가 결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이앞에 장사 없나...괜히 아직은 결혼생각이 없는 남친과 의미?없는 연애를 지속하려니슬프고 평소와 다른 저를 발견하네요.( 아마 남친도 느낀듯 싶구요)
이별 준비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