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he Hell is HS? (Homage For Matt) 입니다~ 아시다 시피 Where the Hell is Matt의 오마쥬 입니다 ㅎㅎ Matt의 동영상에 필이 후리릭 받아버려 나도 해보고 싶어!! 라는 충동을 일으킨지 언.. 3일?4일째? 뭐 여튼... 생전 첨으로 UCC라는 것도 만들어볼 기회이기도 하고 좋았던거 같네요 첨에 부턱되고 캠코더를 사려고 했지만 주변에서 다들 그건 오바라고 말림.. 집에서 썩고 있던 A95의 동영상 기능 가지고 하라고 해서.. 원래 오늘부터 찍어주는 사람이 있는건데 그분의 바쁨으로 담주부터 하자고 했으나 뭔가 내 자신이 루즈 해질꺼 같기도 하고 해서 "그럼 일단 그럼 샘플로 분당선만 제가 찍어볼께요 분당선은 짧으니까.." 라고 말한게 화근.. 찍게 된 이유는 따로 있.. 토요일 약속 전에 후다닥 나가서 했는데.. 9시간 가까이 찍었습니다 후... 그래도 모두 원샷에 끝났는데 아무래도 혼자기도 하고 첨이라 그런지 머뭇 머뭇 거린 시간이 더 반 이상이네요 가장 힘든건 역시 처음.. 보정에서 철길 앞에서 허락 받느라 ... 아주 흥쾌히 허락 해주셨던 보정 역사무실 표팔았던 아저씨 아주 감사 하다능.ㅎㅎ 그거에 도와주셨떤 공익분도 감사해요~ 여친으로 추정되는 분 이쁘시던데요?ㅎㅎ 가장 또 힘들었던건 복정역.. 작은 역무실 내무를 배경으로 하고 싶었는데 안된단다. 공익분들이 허락을 받으려면 담당역인 수서역에 가서 직원분에게 물어 봐야 한다고 해서 수서로 돌아 가서 직원분에게 허락을 받으려고 했으나.. 공공시설물을 찍으려면 무조건 공문을 통해서 협조 요청을 받아야 한다. 누구나 그렇게 찍어대니 무슨 지하철이 놀이터인줄 아는모양인데 절대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네요 물론 틀린말은 아닌데 그럼 다른 역들은 모두 법을 어긴건가.. 지하철 UCC가 판을 치는 마당에 모두 위법이라는 소릴 들을만큼..이라는 건가?.. 분명 틀린 말은 아니지만..;; 머 인정! 어땠든 당시 20시 30분경의 수서역 근무하셨떤 여자분과 남자분.. 좀 서운 ㅎㅎ (그래서 복정역은 못찍었네요 ㅋㅋ) 하지만 참 잼있는 하루였고 이사람 저사람 허락 받으러 다니는것도 잼있던 추억으로 남네요 ㅎㅎㅎ 피곤에 눈 빨간거 봐라.
올해 여름에 했던 잼있었던 촬영-사진영상有
입니다~
아시다 시피 Where the Hell is Matt의 오마쥬 입니다 ㅎㅎ
Matt의 동영상에 필이 후리릭 받아버려 나도 해보고 싶어!! 라는 충동을 일으킨지 언.. 3일?4일째? 뭐 여튼...
생전 첨으로 UCC라는 것도 만들어볼 기회이기도 하고 좋았던거 같네요
첨에 부턱되고 캠코더를 사려고 했지만
주변에서 다들 그건 오바라고 말림.. 집에서 썩고 있던 A95의 동영상 기능 가지고 하라고 해서..
원래 오늘부터 찍어주는 사람이 있는건데 그분의 바쁨으로 담주부터 하자고 했으나
뭔가 내 자신이 루즈 해질꺼 같기도 하고 해서
"그럼 일단 그럼 샘플로 분당선만 제가 찍어볼께요 분당선은 짧으니까.."
라고 말한게 화근.. 찍게 된 이유는 따로 있..
토요일 약속 전에 후다닥 나가서 했는데.. 9시간 가까이 찍었습니다 후...
그래도 모두 원샷에 끝났는데 아무래도 혼자기도 하고 첨이라 그런지 머뭇 머뭇 거린 시간이 더 반 이상이네요
가장 힘든건 역시 처음.. 보정에서 철길 앞에서 허락 받느라 ...
아주 흥쾌히 허락 해주셨던 보정 역사무실 표팔았던 아저씨 아주 감사 하다능.ㅎㅎ
그거에 도와주셨떤 공익분도 감사해요~ 여친으로 추정되는 분 이쁘시던데요?ㅎㅎ
가장 또 힘들었던건 복정역.. 작은 역무실 내무를 배경으로 하고 싶었는데
안된단다. 공익분들이 허락을 받으려면 담당역인 수서역에 가서 직원분에게 물어 봐야 한다고 해서
수서로 돌아 가서 직원분에게 허락을 받으려고 했으나..
공공시설물을 찍으려면 무조건 공문을 통해서 협조 요청을 받아야 한다.
누구나 그렇게 찍어대니 무슨 지하철이 놀이터인줄 아는모양인데 절대 아니다~
라는 말을 들었네요
물론 틀린말은 아닌데 그럼 다른 역들은 모두 법을 어긴건가..
지하철 UCC가 판을 치는 마당에 모두 위법이라는 소릴 들을만큼..이라는 건가?..
분명 틀린 말은 아니지만..;; 머 인정!
어땠든 당시 20시 30분경의 수서역 근무하셨떤 여자분과 남자분.. 좀 서운 ㅎㅎ
(그래서 복정역은 못찍었네요 ㅋㅋ)
하지만 참 잼있는 하루였고 이사람 저사람 허락 받으러 다니는것도 잼있던 추억으로 남네요 ㅎㅎㅎ
피곤에 눈 빨간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