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반을 만났던 너와나 연상연하커플
우리가 처음만난건 내가 29살 너가 26...
우리진짜 이뻣던거같다
오늘 너가 살던 학교근처 원룸쪽을 갔어 나도모르게 그냥
너와의 이쁘고 행복했던 그때 그시절이 너무 생각나고
니 넓은 어깨로 안아주고 안기던 그 따뜻함이 너무 그리워서..
결국 나는 결혼할 나이가 되었고 너는 준비가 안되어서 우린 헤어지게 되었지만
내인생 통틀어 너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어
밀당이란게 필요하지도 않았고 그냥 니가 너무 좋았고 매일 보고싶었다
내가 그랬었지 하루만 안봐도 니얼굴이 기억이 안난다고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너를 그리다가 그런거같다고
너와 완벽히 헤어진 이후로 사진첩을 한번도 안봤던거같다
그리고 오늘 참다못해 봤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
아직도 니품이 너무 그립고 니웃음 니목소리 니냄새가 너무 그리워서 힘들어
그냥 하는 말 일 수도 있지만 준비가 되면 꼭 나를 찾겠다던 너..
나를 정말 찾아줄까...그렇게 된다면 그건 언제일까...
돈이 없어도 손만 잡고 거닐던 그때 너와 나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오늘따라 너무 그립다
추억의 장소를 갔다왔어
우리가 처음만난건 내가 29살 너가 26...
우리진짜 이뻣던거같다
오늘 너가 살던 학교근처 원룸쪽을 갔어 나도모르게 그냥
너와의 이쁘고 행복했던 그때 그시절이 너무 생각나고
니 넓은 어깨로 안아주고 안기던 그 따뜻함이 너무 그리워서..
결국 나는 결혼할 나이가 되었고 너는 준비가 안되어서 우린 헤어지게 되었지만
내인생 통틀어 너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어
밀당이란게 필요하지도 않았고 그냥 니가 너무 좋았고 매일 보고싶었다
내가 그랬었지 하루만 안봐도 니얼굴이 기억이 안난다고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너를 그리다가 그런거같다고
너와 완벽히 헤어진 이후로 사진첩을 한번도 안봤던거같다
그리고 오늘 참다못해 봤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
아직도 니품이 너무 그립고 니웃음 니목소리 니냄새가 너무 그리워서 힘들어
그냥 하는 말 일 수도 있지만 준비가 되면 꼭 나를 찾겠다던 너..
나를 정말 찾아줄까...그렇게 된다면 그건 언제일까...
돈이 없어도 손만 잡고 거닐던 그때 너와 나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오늘따라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