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글 처음 써본다 ㅎ ㅎ
제목 그대로 울 아부지는 지금 딴지역에서 막노동 하셔 나는 엄마랑 월세집에서 살고있고 지금 나 지금 고2인데 음 한 중2?때부터 하셨나..내가 중2때 전학왔는데 이쪽 지역이 좀 잘사는 곳이야..부모님이 좋은환경에서 바르게 자라달라고 좀 무리하셨어 그래서 내 친구들 부모님은 다 의사에 명품백 들고 외제차 끌고 다니시거든 근데 울 엄마는 시장에서 파는 에코백 들고다녀 방금 아무생각없이 유튜브 보다가 그 워크맨이였나 거기에서 막노동 체험한거 보고 갑자기 아빠 생각나서 한참 울었어 솔직히 나도 가끔씩 딴 부모님들은 그렇게 멋진 직업에 멋진 차 타고 다니는데 왜 우리가족은 아직도 택시비 아까워서 버스 타고 다닐까..솔직히 부끄러울때도 많았어 근데 우리 엄마아빠는 항상 본인을 위해 뭘 산적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나한테 남부럽지않게 해주셨거든 이런생각 들면서 갑자기 내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더라 하 ㅏ 모르겠다 솔직히 막노동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 정말 위험하다던데 추석이나 설에만 아빠 볼수있거든 ㅎㅎ 어릴때 아빠가 젤 멋있었는데 초딩때 어린 마음으로 아빠한테 쪽팔린다고 학교에서 아는척 하지 말라고 했던거 생각하면 내 자신을 찢어죽이고싶다 진짜 아빠 보고싶다…아빠 기다려 내가 꼭 성공해서 아빠가 지금 짓고있는 아파트에서 살게 히ㅣ즌게요 사랑해
아빠가 막노동 하시는데
안녕 글 처음 써본다 ㅎ ㅎ
제목 그대로 울 아부지는 지금 딴지역에서 막노동 하셔 나는 엄마랑 월세집에서 살고있고 지금 나 지금 고2인데 음 한 중2?때부터 하셨나..내가 중2때 전학왔는데 이쪽 지역이 좀 잘사는 곳이야..부모님이 좋은환경에서 바르게 자라달라고 좀 무리하셨어 그래서 내 친구들 부모님은 다 의사에 명품백 들고 외제차 끌고 다니시거든 근데 울 엄마는 시장에서 파는 에코백 들고다녀 방금 아무생각없이 유튜브 보다가 그 워크맨이였나 거기에서 막노동 체험한거 보고 갑자기 아빠 생각나서 한참 울었어 솔직히 나도 가끔씩 딴 부모님들은 그렇게 멋진 직업에 멋진 차 타고 다니는데 왜 우리가족은 아직도 택시비 아까워서 버스 타고 다닐까..솔직히 부끄러울때도 많았어 근데 우리 엄마아빠는 항상 본인을 위해 뭘 산적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나한테 남부럽지않게 해주셨거든 이런생각 들면서 갑자기 내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더라 하 ㅏ 모르겠다 솔직히 막노동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 정말 위험하다던데 추석이나 설에만 아빠 볼수있거든 ㅎㅎ 어릴때 아빠가 젤 멋있었는데 초딩때 어린 마음으로 아빠한테 쪽팔린다고 학교에서 아는척 하지 말라고 했던거 생각하면 내 자신을 찢어죽이고싶다 진짜 아빠 보고싶다…아빠 기다려 내가 꼭 성공해서 아빠가 지금 짓고있는 아파트에서 살게 히ㅣ즌게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