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 처음써봐서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모르는데
근데 뭔가 너무 답답하고 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적어볼게
우선 ..내가 뭐랄까 썸 기류가 느껴지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꺼 같고 매스껍고 막 그렇단 말이야.. 그런 기분만 느끼는게 아니라 진짜 토하고 막 그래..
나 진짜 엄청 연애하고싶고 제대로 된 연애도 해보고 싶고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경험도 없단 말이야..
근데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 사귀어봤을때 그때 약간 친구문제 겹치면서 안좋은 일이 동시에 생겼어서 심적으로 되게 힘들었어서 아침마다 일주일 내내 토하고 그랬었단 말이야
아무래도 그때 이후로부터 누군가랑 썸 비슷한 기류가 나거나 나혼자 짝사랑은 괜찮은데 쌍방인 느낌나면 그때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막 그래..
옛날의 트라우마 때문에 그런걸까.. 아님 정말 우연일까 뭔지 모르겠는데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겪어 본 사람들도 있나..?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서 필력 안좋고 읽기 불편했다면 미안해..본 사람들은 답변 남겨주라..
나만 이런건가..?
근데 뭔가 너무 답답하고 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적어볼게
우선 ..내가 뭐랄까 썸 기류가 느껴지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꺼 같고 매스껍고 막 그렇단 말이야.. 그런 기분만 느끼는게 아니라 진짜 토하고 막 그래..
나 진짜 엄청 연애하고싶고 제대로 된 연애도 해보고 싶고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경험도 없단 말이야..
근데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 사귀어봤을때 그때 약간 친구문제 겹치면서 안좋은 일이 동시에 생겼어서 심적으로 되게 힘들었어서 아침마다 일주일 내내 토하고 그랬었단 말이야
아무래도 그때 이후로부터 누군가랑 썸 비슷한 기류가 나거나 나혼자 짝사랑은 괜찮은데 쌍방인 느낌나면 그때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막 그래..
옛날의 트라우마 때문에 그런걸까.. 아님 정말 우연일까 뭔지 모르겠는데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 겪어 본 사람들도 있나..?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서 필력 안좋고 읽기 불편했다면 미안해..본 사람들은 답변 남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