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매일 밤 잠들 때 마다 두번 다시 깨어나지 않기를 우주의 먼지가 되길 바랬다면 요즘에는 그냥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다. 영화에 나오는 좀비들 처럼 변하거나 거대한 자연 재해가 덮쳐 다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자체가 비정상 이라는거 아는데 왜 자꾸 드는 걸까?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다
매일 밤 잠들 때 마다
두번 다시 깨어나지 않기를
우주의 먼지가 되길 바랬다면
요즘에는 그냥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다.
영화에 나오는 좀비들 처럼 변하거나
거대한 자연 재해가 덮쳐 다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자체가 비정상 이라는거 아는데 왜 자꾸 드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