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나이트를갔습니다. 그날따라 부킹이 아주 잘들어오더군요. 부킹은 계속 들어오고 웨이터들은 룸으로 자꾸 데려가고 뭐, 친구가 비쥬얼좀 되고 그러니 오늘 날좀 잡았다 생각했죠. 그러다 룸으로 부킹을갔습니다. 11명이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이쁘장한게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나중에 11명중에 그여자분이랑 다른한명을 대리고 2차를갔습니다. 얘기할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담배를 안피는지라 담배안피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마침 담배도 안피운다하고.. 술먹는동안 계속 스킨쉽하고 분위기도 엄청좋았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번호를 물어보니 나이트에서 만나는건 좀 그렇다 하면서 거절하더군요 아~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제 성격이 쿨하고 질질끄는걸 싫어해서 그냥 알았어요 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아쉽네요; 너무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인연이 아닌건가보네요..에효.. 한번이라도 더 물어볼껄 그랬나봅니다ㅋㅋ
아..나이트에서 만난 여자, 근데 너무아쉽네요
오랜만에 친구랑 나이트를갔습니다.
그날따라 부킹이 아주 잘들어오더군요.
부킹은 계속 들어오고 웨이터들은 룸으로 자꾸 데려가고
뭐, 친구가 비쥬얼좀 되고 그러니 오늘 날좀 잡았다 생각했죠.
그러다 룸으로 부킹을갔습니다.
11명이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이쁘장한게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나중에 11명중에 그여자분이랑 다른한명을 대리고 2차를갔습니다.
얘기할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담배를 안피는지라 담배안피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마침 담배도 안피운다하고..
술먹는동안 계속 스킨쉽하고 분위기도 엄청좋았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번호를 물어보니
나이트에서 만나는건 좀 그렇다 하면서 거절하더군요
아~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제 성격이 쿨하고 질질끄는걸 싫어해서
그냥 알았어요 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아쉽네요; 너무마음에 들었나봅니다
인연이 아닌건가보네요..에효.. 한번이라도 더 물어볼껄 그랬나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