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이 좀 많은 편인데요 다른 가족은 집에 잘 안 들어와서 언니랑 둘이 살다시피 합니다. 요즘은 언니랑 배달음식을 좀 자주 먹었는데요 제가 앞접시를 줘도 언니는 꼭 배달음식에 대고 먹습니다. 젓가락도 상에다 두면 될 것을 꼭 음식 안에 넣어놔요.
떡볶이나 다른 것들 먹을 때도 똑같이 합니다. 면 같은 거 먹을 때 덜어 먹으라고 그릇을 줘도 그냥 음식 그 위에서 호로록하는데 호로록하면서 면에 묻은 양념이 그대로 흘러서 음식에 들어오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역겨울 정도예요… 그리고 사진 보시면 파란색 표시 부분 언니가 젓가락을 뒀던 흔적이에요. 젓가락을 두는 것도 한 군데 정해서 두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 그냥 혼자 먹는 것 마냥 둡니다. 이거 가족끼리인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같이 밥 먹는데 저럴 때마다 뭔가 더럽고 입맛 없어지고 그래요. 제가 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해서 식기 받침도 사다 줬었는데 사용을 안 해요.
저는 대학생인데 비대면 하느라 거의 집에만 있고 언니는 회사를 다닙니다. 밥 먹을 때 대화는 거의 안 하고 서로 휴대폰만 하고요. 요새는 또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에요. 언니는 외출을 매일 하고 저녁도 먹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웬만해서는 같이 안 있으려고 하긴 하는데 저녁 먹을 땐 어쩔 수가 없어서 같이 먹는데 저렇게 하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기분 안 나쁘게 말해주거나 은근 슬쩍 고쳐줄 수 있을까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떡볶이나 다른 것들 먹을 때도 똑같이 합니다. 면 같은 거 먹을 때 덜어 먹으라고 그릇을 줘도 그냥 음식 그 위에서 호로록하는데 호로록하면서 면에 묻은 양념이 그대로 흘러서 음식에 들어오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역겨울 정도예요… 그리고 사진 보시면 파란색 표시 부분 언니가 젓가락을 뒀던 흔적이에요. 젓가락을 두는 것도 한 군데 정해서 두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 그냥 혼자 먹는 것 마냥 둡니다. 이거 가족끼리인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같이 밥 먹는데 저럴 때마다 뭔가 더럽고 입맛 없어지고 그래요. 제가 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해서 식기 받침도 사다 줬었는데 사용을 안 해요.
저는 대학생인데 비대면 하느라 거의 집에만 있고 언니는 회사를 다닙니다. 밥 먹을 때 대화는 거의 안 하고 서로 휴대폰만 하고요. 요새는 또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에요. 언니는 외출을 매일 하고 저녁도 먹고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웬만해서는 같이 안 있으려고 하긴 하는데 저녁 먹을 땐 어쩔 수가 없어서 같이 먹는데 저렇게 하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기분 안 나쁘게 말해주거나 은근 슬쩍 고쳐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