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고기엔 자그만한 오돌뼈들이 붙어있었고
찍어먹을 양념도 양이 너무 작아 같이 온 반찬
명이나물 비슷한거에 싸먹고 있었음
고기와 그나물을 넣고 씹는데 뭔가 안씹힘
보쌈 오돌뼈인줄 알고 손넣어서 빼는데
다리달린 괴생물체가 같이 빠져나옴.. 손가락한마디 크기만한 벌인지.. 날개달린 벌레임
순식간에 입에넣은 음식 다뱉고 판단력상실함
머리카락 정도여도 비위상할판에 이게 뭐지??
왜 먹는 음식에 이런게있지?? 말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히 고민함.. 본인은 머리카락정도는 일단 귀찮아서 리뷰도 안남김..
리뷰는 서비스 받았을때만 남김..
근데 귀찮아서 될문제가 아니었음.. 아이주려고 놔둔 소불고기 및 만두가눈에 들어오는데 화가 치밀어오름
1시간경과 연락이 없음
가게로 전화하니 여종업원이 받음
연락못받으셨냐하니 받았다. 그게 어디서 나왔냐
냉면시켜먹다 같이먹은 음식에서 나왔다
고기에서 나왔냐 냉면에서 나왔냐
같이온 음식에서 나왔다. 왜 이런게 나오냐하니
지속 같은 물음만 반복.
사과먼저하셔야 하는거 아니냐하니 웃으면서
죄송하긴한데 우린 정황을 확인해야 환불을 해준다함.
그래서 이게 웃기냐.. 벌레가 사람입에 들어갔다 나왔다. 그쪽에서 판매한 음식에서 나왔다 하니 아무말안함
즉시 환불해달라하니 사진보내라함
알겠다하고 통화종료후 또연락없음.
고객센터 2차연락. 번호알려주며 사진보내라함
보냈더니 60대 중반 남자에게 전화옴 사장이라함
같은말 반복
또 어디서 나온거냐 부터 시작함
같이온 반찬에서 나왔다. 계속 고기냐 물음
반찬이다 고기냐 다시물음..... 여기서 지금 장난하는건가 생각이듦...
다시 그 여종업원과 했던말 반복함
사과부터 하셔야하는거 아니냐하니ㅋㅋ
직원이 하지않았냐 환불해주고 사과했음 끝날문제지 왜 따지냐 소리소리 지름
정말당황함.. 물론 일부러 잡아서 넣진 않았겠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환불해주면 그냥 넘어갈 생각도 있었음
근데 진심 가관임.
음식은 다먹은거냐 얼마나 먹은거냐
그래서 남은 음식은 어쩐거냐..
그대로 남겨서 갖다주면 되팔 생각이었는지
가지러와서 눈으로 확인하겠다함
오시라함.ㅋㅋ
남자사장이 20분뒤 벨을누름.
나가서 얘기하는데 끝까지 그사람 입에선 죄송하단 단어 한마디도 못들음.
음식물 다시 갖다 팔 우려가있어 배달온 봉투에 다쏟아넣었더니 그것도 화가났나봄
오자마자 사과는한마디없이 왜 자꾸 말이바뀌냐함
녹취도 있지만 말바뀐적 없음
이 사장은 나랑 통화 한번함
배민 상담사와 종업원 얘기만들었음.
여종업원은 이해력상실로 내가 화낸것만 생각했지
제대로 내용전달못함
배민 상담사도 어디서 나온거냐 정확히 묻지않음
난 한결같이 반찬이라했음.
소비자 입장에선 사람 먹는음식에서 볼수없는 커다란 벌레가나왔고 일단 그 음식점에서 시킨 음식에서 나온거지어디서 나온지는 중요하지않음.
일부러 잡아넣진 않았겠지만 우선은 사과부터하고 소비자 마음부터 달래고 정황확인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런 마인드가 안되어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을 취급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긴글 올림..
죽은 벌이 들어간 음식을 팔고 적반하장인 가게 주인
삼*** 이라는 냉면집에서 5살된 조카와
점심을 함께하고자 물냉면+보쌈 세트와
아이가먹을 소불고기와 만두를 주문함
아이가 자고있어 먼저 점심해결을하려고
냉면과 보쌈고기와 반찬만 뜯어 먹고있었음
보쌈고기엔 자그만한 오돌뼈들이 붙어있었고
찍어먹을 양념도 양이 너무 작아 같이 온 반찬
명이나물 비슷한거에 싸먹고 있었음
고기와 그나물을 넣고 씹는데 뭔가 안씹힘
보쌈 오돌뼈인줄 알고 손넣어서 빼는데
다리달린 괴생물체가 같이 빠져나옴.. 손가락한마디 크기만한 벌인지.. 날개달린 벌레임
순식간에 입에넣은 음식 다뱉고 판단력상실함
머리카락 정도여도 비위상할판에 이게 뭐지??
왜 먹는 음식에 이런게있지?? 말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히 고민함.. 본인은 머리카락정도는 일단 귀찮아서 리뷰도 안남김..
리뷰는 서비스 받았을때만 남김..
근데 귀찮아서 될문제가 아니었음.. 아이주려고 놔둔 소불고기 및 만두가눈에 들어오는데 화가 치밀어오름
전화하니 통화중이라 배민 고객센터 카톡으로 문의함
냉면을 배달시켜 먹는중 벌레가 나왔다고 환불조치와 음식물수거요청함
1시간경과 연락이 없음
가게로 전화하니 여종업원이 받음
연락못받으셨냐하니 받았다. 그게 어디서 나왔냐
냉면시켜먹다 같이먹은 음식에서 나왔다
고기에서 나왔냐 냉면에서 나왔냐
같이온 음식에서 나왔다. 왜 이런게 나오냐하니
지속 같은 물음만 반복.
사과먼저하셔야 하는거 아니냐하니 웃으면서
죄송하긴한데 우린 정황을 확인해야 환불을 해준다함.
그래서 이게 웃기냐.. 벌레가 사람입에 들어갔다 나왔다. 그쪽에서 판매한 음식에서 나왔다 하니 아무말안함
즉시 환불해달라하니 사진보내라함
알겠다하고 통화종료후 또연락없음.
고객센터 2차연락. 번호알려주며 사진보내라함
보냈더니 60대 중반 남자에게 전화옴 사장이라함
같은말 반복
또 어디서 나온거냐 부터 시작함
같이온 반찬에서 나왔다. 계속 고기냐 물음
반찬이다 고기냐 다시물음..... 여기서 지금 장난하는건가 생각이듦...
다시 그 여종업원과 했던말 반복함
사과부터 하셔야하는거 아니냐하니ㅋㅋ
직원이 하지않았냐 환불해주고 사과했음 끝날문제지 왜 따지냐 소리소리 지름
정말당황함.. 물론 일부러 잡아서 넣진 않았겠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환불해주면 그냥 넘어갈 생각도 있었음
근데 진심 가관임.
음식은 다먹은거냐 얼마나 먹은거냐
그래서 남은 음식은 어쩐거냐..
그대로 남겨서 갖다주면 되팔 생각이었는지
가지러와서 눈으로 확인하겠다함
오시라함.ㅋㅋ
남자사장이 20분뒤 벨을누름.
나가서 얘기하는데 끝까지 그사람 입에선 죄송하단 단어 한마디도 못들음.
음식물 다시 갖다 팔 우려가있어 배달온 봉투에 다쏟아넣었더니 그것도 화가났나봄
오자마자 사과는한마디없이 왜 자꾸 말이바뀌냐함
녹취도 있지만 말바뀐적 없음
이 사장은 나랑 통화 한번함
배민 상담사와 종업원 얘기만들었음.
여종업원은 이해력상실로 내가 화낸것만 생각했지
제대로 내용전달못함
배민 상담사도 어디서 나온거냐 정확히 묻지않음
난 한결같이 반찬이라했음.
소비자 입장에선 사람 먹는음식에서 볼수없는 커다란 벌레가나왔고 일단 그 음식점에서 시킨 음식에서 나온거지어디서 나온지는 중요하지않음.
일부러 잡아넣진 않았겠지만 우선은 사과부터하고 소비자 마음부터 달래고 정황확인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런 마인드가 안되어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을 취급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긴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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