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고민이 많아 이곳에 글을 쓰며 댓글과 조언을 구합니다편의상 글을 쓰다보면 음슴체가 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30대 초중반 남자로 직장을 다니고있음이번에 전세로 원룸 구해서 따로 나와서 살고 있는 상태 여자친구는 작년 1월쯤인가 만났고 그 당시에는 학습지 교사를 하고있었음근데 코로나 이후로 학습지가 잘 안되니까 결국 실직(그만둠)을 하게됬고 백수인상태로거의 1년가까지 지나간상태 여자친구는 부모님이 두분 다 돌아가신 상태고, 동생은 작년에 결혼해서 현재 혼자 살고있음 여자친구가 한 4달전? 부터는 보험사에 들어가서 보험일을 하겠다고 하는데, 알다시피 여기는 실적위주니까 4,5달 됬는데 월급 1번 받더라.. 그것도 한 140받았나 근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얘가 우리집에 얹혀산다는거임..내가 식비 다 내서 맥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상태인데 가끔 한숨이 나옴..집에서 설거지부터 해서, 청소, 빨래까지 일이 2배는 늘어나는 느낌..진짜 연애를 하는건지 살림살이를 하는건지.. ㅠㅠ.. 요즘 이런 고민을 하는 내가 정상적인건지, 아니면 이런것까지 다 포용해줘야하는건지너무 고민이 많음..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얹혀사는 여자친구때문에 고민이에요
우선 저는 30대 초중반 남자로 직장을 다니고있음이번에 전세로 원룸 구해서 따로 나와서 살고 있는 상태
여자친구는 작년 1월쯤인가 만났고 그 당시에는 학습지 교사를 하고있었음근데 코로나 이후로 학습지가 잘 안되니까 결국 실직(그만둠)을 하게됬고 백수인상태로거의 1년가까지 지나간상태
여자친구는 부모님이 두분 다 돌아가신 상태고, 동생은 작년에 결혼해서 현재 혼자 살고있음
여자친구가 한 4달전? 부터는 보험사에 들어가서 보험일을 하겠다고 하는데, 알다시피 여기는 실적위주니까 4,5달 됬는데 월급 1번 받더라.. 그것도 한 140받았나
근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얘가 우리집에 얹혀산다는거임..내가 식비 다 내서 맥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상태인데 가끔 한숨이 나옴..집에서 설거지부터 해서, 청소, 빨래까지 일이 2배는 늘어나는 느낌..진짜 연애를 하는건지 살림살이를 하는건지.. ㅠㅠ..
요즘 이런 고민을 하는 내가 정상적인건지, 아니면 이런것까지 다 포용해줘야하는건지너무 고민이 많음..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