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절교라기보단 그냥 멀어진 사이? 나도 왜 멀어진지 모르겠어 진짜 친했던 친구가 있었단 말야? 근데 고등학교 2학년돼서 이과문과로 나눠지고 나서 한번 싸움? ( 큰 싸움도 아니고 그냥 서로에게 서운한게 터져서 같이 하교 하던 것도 안하고 그냥 자연스레 멀어졌어) 한동안 그 친구 안보여서 뭐지 했는데 자퇴를 했더라고 근데 솔직히 나한테 왜 말안해줬는지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자퇴는 오래 고민했을건데 그런 시기에 내가 괜히 그 친구랑 싸워서 더 힘들게 한 건 아니였나 싶고 그 친구 자퇴이후로 걔 소식을 한 번을 들은 적이 없어 어디 대학에 갔는지 잘 살고 있는지 내가 그 친구 집에서도 많이 놀아서 집도 아는데 집으로 찾아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또 그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잊은 채 살았어 벌써 3년이 지났어 3년이 지났는데 잊을만 하면 꿈에 그 친구가 나와 자주 웃기게 나는 그게 꿈인지도 모르고 그친구만 보면 내가 미안하다고 울어 오늘 꿈에도 그 친구가 나왔는데 내가 너 꿈 자주 꾼다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하면서 그 친구랑 껴안으며 울었어 꿈에서 깨고 많이 허탈하더라 나만 이렇게 그리운건지 나는 벌써 21살인데 꿈속에 18살 그친구를 보며 항상 후회해 그때 내가 더 참을 걸 많이 보고 싶어 나 아직도 니 꿈꿔 1
절교한 친구가 꿈에 나왔어
솔직히 절교라기보단 그냥 멀어진 사이?
나도 왜 멀어진지 모르겠어
진짜 친했던 친구가 있었단 말야?
근데 고등학교 2학년돼서 이과문과로 나눠지고 나서
한번 싸움? ( 큰 싸움도 아니고 그냥 서로에게 서운한게 터져서 같이 하교 하던 것도 안하고 그냥 자연스레 멀어졌어)
한동안 그 친구 안보여서 뭐지 했는데 자퇴를 했더라고
근데 솔직히 나한테 왜 말안해줬는지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자퇴는 오래 고민했을건데 그런 시기에 내가 괜히 그 친구랑 싸워서 더 힘들게 한 건 아니였나 싶고
그 친구 자퇴이후로 걔 소식을 한 번을 들은 적이 없어
어디 대학에 갔는지 잘 살고 있는지
내가 그 친구 집에서도 많이 놀아서 집도 아는데
집으로 찾아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또 그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잊은 채 살았어
벌써 3년이 지났어
3년이 지났는데 잊을만 하면 꿈에 그 친구가 나와
자주
웃기게 나는 그게 꿈인지도 모르고
그친구만 보면 내가 미안하다고 울어
오늘 꿈에도 그 친구가 나왔는데
내가 너 꿈 자주 꾼다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하면서
그 친구랑 껴안으며 울었어
꿈에서 깨고 많이 허탈하더라 나만 이렇게 그리운건지
나는 벌써 21살인데 꿈속에 18살 그친구를 보며
항상 후회해
그때 내가 더 참을 걸
많이 보고 싶어
나 아직도 니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