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계속 이어갑니다. 이렇게 글을 쓰기까지 참 많은 고민에 고민을 했습니다. 얼마전 K은행의 불륜사실이 곳곳에서 전해지는걸 보면서... 나도 알려야 하나 염두해지만, 이걸 통해 나는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제일 먼저 생각했습니다. 맞습니다. 달라질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등신같은 남편이나 여우짓한 상간년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선 글에서 상간녀 소송을 말씀해주셨고, 순수한 남편(?)이 아님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알고 있지요~왜 모르겠습니까! 남편에 대한 소송은 별개입니다. 마음은 댓글 주신분들보다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지만, 최대한 이성적으로 차분히 글을 써내려 갑니다. 2. 과거 벌써 5년 전인 듯 합니다. 남편과 그 상간녀가 서로를 안지는.... 상간녀가 그 때부터 카카오톡 선물로 컨디션, 상쾌한..것 같은 정말 푼돈으로 보내는 선물들이 도착해 있는 것들을 보았지요!! 그 당시 남편 또한 큰 의미 두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제가 핸드폰으로 확인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그렇게 이어지던 관계가 3년전 무렵해서 이상한 낌새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남편을 믿었으니 그런가보다 했지만 그 정도와 수위가 아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의 잠금부터 그렇지 않아도 관계가 적은 가족내 소통이 단절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이유 없이 늦어지는 날들이 많아지는(남편은 늦을 경우 사무실, 연구실, 회의실 등 자신이 있는 곳과 시간을 미리 알려줌)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지지난해 초 한차례의 외박이후(아마도 그때가 본격적인 외도의 시작인 듯) 변한 생활패턴과 여자에게 선물한듯한 구입내역에 설마 설마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그 상간녀일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전에도 그 상간녀에 대한 남편의 도움과 수상 내용이 제게도 전해지며 몇 차례 오픈이 되었기 때문이었죠! 남편이 올초 ICU에 있는 동안 핸드폰에서 드러난 것...그 전전년도 혼자 머리를 식힌다고 간다던 여행에서 상간녀와 함께인 사진까지 확인하면서 그 자리에 털석 주져 앉았습니다. 차리라 바람을 피울거면 아무도 모르게 피우고 마음 정리도 깔끔히 해서 흔적을 남기지 말던가!! 어디 등신같이 빨대 꼽힌 듯이 쪽쪽 빨리면서 스펙만 쌓아주다 환승한 어린년 때문에 혼자 술에 정신과 약까지 쳐먹으면서...미친놈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불륜을 저지른 놈이 혼자서는 로멘스인 것 마냥 저 X랄을 하는 것인지~!! 그랬습니다. 그렇게 상간녀는 남편을 박살내고, 박살난 남편은 다시금 우리를 무너트렸죠.. 댓글에 말씀처럼 남편의 두둔이 아닙니다. 도미노처럼 무너져 어느새 한 가정이 깨져버리는 지금 상황에 너무나 화가 날 뿐입니다. 거기에 그 상간녀는 꼴에 특수대학원에서 있으면서도 공부 잘하는 대학원생인 것 마냥 인스타 에 ‘사진 잘 찍는 우리남치니...’라며 올리는 글을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어 질듯합니다. 너무 불공평하니까요! 저런 x이 절대 잘 지내서는 안되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히 적어달라하셨죠? 하지만 조심스러운 제 입장도 이해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정말 지금 박살나서 정신줄 놓은 남편도 밉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 순수한 듯 있는 저 상간녀는 때려죽일 만큼 밉고 가증스럽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제가 그 상간녀를 밝히고 싶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저는 법률의 상간녀 소송에 대한 기한 전까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 X을 옥죄여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방법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심리적으로 가장 힘들게 이 상황을 보게 할 것이지 말입니다. 그 내용을 담은 다음 글로 상간녀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잘 들어 L양...!!! 난 그냥 넘어가지 않아!! 5133
대구 가정파괴범 상간년 이야기2
이야기를 계속 이어갑니다.
이렇게 글을 쓰기까지 참 많은 고민에 고민을 했습니다.
얼마전 K은행의 불륜사실이 곳곳에서 전해지는걸 보면서...
나도 알려야 하나 염두해지만,
이걸 통해 나는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제일 먼저 생각했습니다.
맞습니다. 달라질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등신같은 남편이나 여우짓한 상간년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앞선 글에서 상간녀 소송을 말씀해주셨고, 순수한 남편(?)이 아님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알고 있지요~왜 모르겠습니까! 남편에 대한 소송은 별개입니다.
마음은 댓글 주신분들보다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지만, 최대한 이성적으로 차분히 글을 써내려
갑니다.
2. 과거
벌써 5년 전인 듯 합니다. 남편과 그 상간녀가 서로를 안지는....
상간녀가 그 때부터 카카오톡 선물로 컨디션, 상쾌한..것 같은 정말 푼돈으로 보내는
선물들이 도착해 있는 것들을 보았지요!!
그 당시 남편 또한 큰 의미 두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확인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그렇게 이어지던 관계가 3년전 무렵해서 이상한 낌새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남편을 믿었으니 그런가보다 했지만 그 정도와 수위가 아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바로 핸드폰의 잠금부터 그렇지 않아도 관계가 적은 가족내 소통이 단절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이유 없이 늦어지는 날들이 많아지는(남편은 늦을 경우 사무실, 연구실, 회의실 등
자신이 있는 곳과 시간을 미리 알려줌)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지지난해 초 한차례의 외박이후(아마도 그때가 본격적인 외도의 시작인 듯) 변한
생활패턴과 여자에게 선물한듯한 구입내역에 설마 설마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그 상간녀일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전에도 그 상간녀에 대한 남편의 도움과 수상 내용이 제게도 전해지며
몇 차례 오픈이 되었기 때문이었죠!
남편이 올초 ICU에 있는 동안 핸드폰에서 드러난 것...그 전전년도 혼자 머리를 식힌다고
간다던 여행에서 상간녀와 함께인 사진까지 확인하면서 그 자리에 털석 주져 앉았습니다.
차리라 바람을 피울거면 아무도 모르게 피우고
마음 정리도 깔끔히 해서 흔적을 남기지 말던가!!
어디 등신같이 빨대 꼽힌 듯이 쪽쪽 빨리면서 스펙만 쌓아주다 환승한 어린년 때문에
혼자 술에 정신과 약까지 쳐먹으면서...미친놈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불륜을 저지른 놈이 혼자서는 로멘스인 것 마냥 저 X랄을 하는 것인지~!!
그랬습니다. 그렇게 상간녀는 남편을 박살내고, 박살난 남편은 다시금 우리를 무너트렸죠..
댓글에 말씀처럼 남편의 두둔이 아닙니다.
도미노처럼 무너져 어느새 한 가정이 깨져버리는 지금 상황에 너무나 화가 날 뿐입니다.
거기에 그 상간녀는 꼴에 특수대학원에서 있으면서도 공부 잘하는 대학원생인 것 마냥 인스타
에 ‘사진 잘 찍는 우리남치니...’라며 올리는 글을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어 질듯합니다.
너무 불공평하니까요! 저런 x이 절대 잘 지내서는 안되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히 적어달라하셨죠? 하지만 조심스러운 제 입장도 이해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정말 지금 박살나서 정신줄 놓은 남편도 밉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 순수한 듯 있는 저 상간녀는 때려죽일 만큼 밉고 가증스럽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제가 그 상간녀를 밝히고 싶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저는 법률의 상간녀 소송에 대한 기한 전까지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 X을 옥죄여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방법을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심리적으로 가장 힘들게 이 상황을 보게 할 것이지 말입니다.
그 내용을 담은 다음 글로 상간녀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잘 들어 L양...!!! 난 그냥 넘어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