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당연한 것처럼 밤 11시까지 근무를 한다. 아 이제는 정말 신물이 난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다른 사람으로 충원해서 대체하고 그것도 정식으로 해고 통지하는것도 아닌 개인 이메일로 언제 까지만 근무를 하라고 통지하니 네 일은 아니지만 남의일 같지는 않다 본일들도 낯짝은 있는지 당사자 불러다 놓고 애기하지 못하고 메일로 통지했다고 한다. 이놈의 회사에서 정말 네 청춘을 다 보냈다 20대 에 입사하여 30중반까지 근무를 하고 있쓰니 하지만 돌이켜 보면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었이 있는지. 이사라는 인간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고 일부 다른 인간들은 눈가리고 아옹하면서사장의 비위나 맞출려고 하니 이제는 앞날의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것 같다. 지금은 양단간에 무엇 인가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다. 설사 그 결과가 네가 바라지 않는 방향이라고 해도. 하지만 억울한 기분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아 네가 얼마나 열심이 여기까지 달려 왔는대 여기서 모든걸 떨어 버려야 한다니 에이 ㅅㅂ 정말 ㅂ같다. 세상살이가 정말 ㅂ같다. 어떤 놈들은 부모 잘만나서 호강 하면서 사는대 나는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않아서 신세 탈령이나 해야되니.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 나를 정말 남 부럽지 않게 키워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 드린다. 과연 네가 여기를 그만두고 다른곳에 적응할수 있을까 모든것이 불확실하고 불안 하기만 하다. 아 정말 답답하다.
더럽다 정말
아 이제는 정말 신물이 난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다른 사람으로 충원해서 대체하고
그것도 정식으로 해고 통지하는것도 아닌 개인 이메일로 언제 까지만 근무를 하라고 통지하니
네 일은 아니지만 남의일 같지는 않다
본일들도 낯짝은 있는지 당사자 불러다 놓고 애기하지 못하고 메일로 통지했다고 한다.
이놈의 회사에서 정말 네 청춘을 다 보냈다 20대 에 입사하여 30중반까지 근무를 하고 있쓰니
하지만 돌이켜 보면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었이 있는지.
이사라는 인간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고 일부 다른 인간들은 눈가리고 아옹하면서사장의 비위나 맞출려고 하니
이제는 앞날의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것 같다.
지금은 양단간에 무엇 인가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다.
설사 그 결과가 네가 바라지 않는 방향이라고 해도.
하지만 억울한 기분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아 네가 얼마나 열심이 여기까지 달려 왔는대 여기서 모든걸 떨어 버려야 한다니
에이 ㅅㅂ 정말 ㅂ같다.
세상살이가 정말 ㅂ같다.
어떤 놈들은 부모 잘만나서 호강 하면서 사는대
나는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않아서 신세 탈령이나 해야되니.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 나를 정말 남 부럽지 않게 키워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 드린다.
과연 네가 여기를 그만두고 다른곳에 적응할수 있을까
모든것이 불확실하고 불안 하기만 하다.
아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