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그냥 시덥잖은 얘기하다가 맞다/아니다 로 갈리는 얘기가 나와서 난 계속
야 그거 아니거든~~이러면서 우리둘다 장난치고 웃고 그랬는데 친구가 야 맞어 맞다고~ 이러다가 갑자기
내가 맞다는데 니가 뭔데 자꾸 아니래 ㅆ발썅ㄴ아 이럼...
근데 정색하고 말한게 아니라 장난칠때 웃던 그 미소 그대로 저말을 개빠르게 또박또박 말하는데 진짜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는 표정 굳고 왜 갑자기 욕하냐고 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막 웃더니 장난이라면서 혼자 엄청 배잡고 웃어대는데 진짜 장난 수준이 아니었어...
사진은 누군지 모르는데 최대한 그때 걔 표정이랑 비슷한거 가져와봄..기생충에서 문광아줌마가 충숙 아줌마한테 욕하는 장면 알지 딱 그템포 그 분위기로 말함 아직도 무섭다..
내친구 너무 소름끼쳐...
내가 친구랑 그냥 시덥잖은 얘기하다가 맞다/아니다 로 갈리는 얘기가 나와서 난 계속
야 그거 아니거든~~이러면서 우리둘다 장난치고 웃고 그랬는데 친구가 야 맞어 맞다고~ 이러다가 갑자기
내가 맞다는데 니가 뭔데 자꾸 아니래 ㅆ발썅ㄴ아 이럼...
근데 정색하고 말한게 아니라 장난칠때 웃던 그 미소 그대로 저말을 개빠르게 또박또박 말하는데 진짜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는 표정 굳고 왜 갑자기 욕하냐고 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막 웃더니 장난이라면서 혼자 엄청 배잡고 웃어대는데 진짜 장난 수준이 아니었어...
사진은 누군지 모르는데 최대한 그때 걔 표정이랑 비슷한거 가져와봄..기생충에서 문광아줌마가 충숙 아줌마한테 욕하는 장면 알지 딱 그템포 그 분위기로 말함 아직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