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귀신 본 썰 푼다.
이건 옛날 일인데 넘 생생하고 소름끼쳐서 썰풀게
내가 학원 끝나고 친구2명이랑 놀이터에서 노는데.
지옥탈출(지탈)하면서 놀고있었는데
내가 술래여서 이제 눈을 감고 하고 있었거든??
근데 하도 안잡히길래..실눈을 떠서 친구를 보고
다시 눈을 감고 실눈뜨고 봤던 친구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는 막다른 길이란 말이야
딱 길이 4개 있거든??
그래서 난 본대로 갔는데 뭔가 쎄ㅡㅡ 한거야
그래도 일단은 뭐가 있길래 친군줄 알고 잡았지..
근데 머리카락??이 손에 잡힌거야
그래서 일단 놓긴했는데..
내가 잡았으니까 눈 떴는데
1명은 다른 곳에 있고
내가 잡은 줄...알았던 친구는 완전 반대쪽에 있는거야...?
그래서 물었더니 내가 갔던 곳은 아무도 없었데..
진짜 난 분명히 사람을 봤고..머리카락?을..잡았는데
지금도 소름끼쳐서 못 자겠거든..ㅡ??
진짜 그때 내가 잡은 건 뭐였을까..?
귀신본 썰
이건 옛날 일인데 넘 생생하고 소름끼쳐서 썰풀게
내가 학원 끝나고 친구2명이랑 놀이터에서 노는데.
지옥탈출(지탈)하면서 놀고있었는데
내가 술래여서 이제 눈을 감고 하고 있었거든??
근데 하도 안잡히길래..실눈을 떠서 친구를 보고
다시 눈을 감고 실눈뜨고 봤던 친구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는 막다른 길이란 말이야
딱 길이 4개 있거든??
그래서 난 본대로 갔는데 뭔가 쎄ㅡㅡ 한거야
그래도 일단은 뭐가 있길래 친군줄 알고 잡았지..
근데 머리카락??이 손에 잡힌거야
그래서 일단 놓긴했는데..
내가 잡았으니까 눈 떴는데
1명은 다른 곳에 있고
내가 잡은 줄...알았던 친구는 완전 반대쪽에 있는거야...?
그래서 물었더니 내가 갔던 곳은 아무도 없었데..
진짜 난 분명히 사람을 봤고..머리카락?을..잡았는데
지금도 소름끼쳐서 못 자겠거든..ㅡ??
진짜 그때 내가 잡은 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