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어서 죄송합니다.
고민이 있어서 올려요.
얼마 전 소개팅을 했습니다.
제 마음에 안들 정도로 못생기셨는데..
그래도 말이 잘 통해서 3번 만났어요.
하지만 그 후 음.. 아닌 것 같아서 연락 안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왔어요. 좋은 인연 만나시라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뿐일 줄 알았는데
요즘 계속 생각이 납니다.
예쁜 풍경을 보면 사진에 담에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어요.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고 2세를 생각하면.. 아닌 것 같은데..
좀 나빴죠.. 제가 어떻게 하는 것 좋을까요?
의견을 여쭙니다. 물론 전적으로 따르겠다는 건 아니고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어줍잖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팅 상대가 너무 못생겼어요
고민이 있어서 올려요.
얼마 전 소개팅을 했습니다.
제 마음에 안들 정도로 못생기셨는데..
그래도 말이 잘 통해서 3번 만났어요.
하지만 그 후 음.. 아닌 것 같아서 연락 안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왔어요. 좋은 인연 만나시라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뿐일 줄 알았는데
요즘 계속 생각이 납니다.
예쁜 풍경을 보면 사진에 담에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어요.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고 2세를 생각하면.. 아닌 것 같은데..
좀 나빴죠.. 제가 어떻게 하는 것 좋을까요?
의견을 여쭙니다. 물론 전적으로 따르겠다는 건 아니고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어줍잖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