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지랄임아미들이 맨날 우리는 컨셉 바꿔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러지만 아미들도 얘네들이 말하는 방탄스러움이 뭔지는 알거임 컨셉이 문제가 아니고 낫투데이랑 웨일리언 52, 개다른 노래지만 둘 다 얘네가 말하는 방탄스러움이뚝뚝 묻어나잖어아마 그 청춘의 패기나 사회 반항아 같은 느낌을 방탄스러움이라고 하는거겠지 솔직히 나도 이 느낌 좋아하고근데 방탄이 만년 반항아일수가 있냐고ㅡㅡ 방탄이 무슨 유영진 이사도 아니고 어케 맨날 사회 반항만 하고 맨날 패기 있어 그건 독기가 빠짝 올랐을 때 잠깐이나 가능한거임 그렇게 계속 사회반항적인 노래만 내면 쟈니스 꼴 나는거고 근데 그거 가지고 맨~변했다느니~ 이거는 완저니 팝송 아니냐느니~ 이딴 개지랄할거면 걍 관심을 끄셈
방탄스러움 잃다고 하는 애들 개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