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화 되가고 있는 어느 드라마 PPL

ㅇㅇ2021.06.16
조회10,338


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나게 된 모녀 





 

 


"엄마도..여기 빙수 좋아하는데..."





 


당황 + 놀람 


 



"엄마랑 같이 온 거 처음이지?"




 


"어...어...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정확하게 보여주는 카페 로고

 







 

"하....."

 

 

"맛있다!"







참고로 엄마가 감옥에서 출소 후,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하다가 나와서 

딸 만난거........


근데 누가 보면 아침에 본 거 마냥...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이 빙수는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


진짜 펜트하우스는 배우들 연기력이 엄청 커버하는거 같음 

 



특히 로건리 형 등장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내가 이지아였다면 웃음참느라 힘들었을 것 같은데...




 


울먹이는 이지아를 보면서,,,,

이지아 연기 진짜 참 잘한다고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