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남자이고, 차였습니다.
게임이 우선시였고, 여자를 외롭게 뒀어요.
모진말들도 많이했었고 화나면 가끔 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저에대한 서운함과 지치는등 자존감 등이 매우 낮아졌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별통보를 받고 일주일정도는 신났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이 해줬던 행동들
하나하나생각나고 스스로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니 그 사람에 대해
못해줬던것들만 생각나고 연애당시의 모든 행동들에 대해 미안했습니다.
헤어지고 2주 후 저의 모습들이 잘못됬었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만나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매몰차게 차였었습니다.
상처너무많이받았고, 더이상 돌아가기도 싫고 멀리왔다고.
그 말듣고 엄청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2ㅡ3주차에 하루가 멀다하고 잡았구요.
잡히지않았어요. 당연하겠죠.. 제가 그렇게 모질게 했는데..
그러고 다신 연락안하겠다고, 여태 연애할때 했던 나의 행동들 너무 미안하고 후회한다고 그것만 알아달라고.
그러고 연락 딱 끊었습니다. 보고싶었고 잊기힘들었어요. 그렇지만 더 이상 저도 잡을 용기도 없고, 나처럼 쓰레기같은남자는 만나지말라고 그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연락 딱 끊은지 한달반만에 연락왔습니다.
그러고 당장 만나지도 않았고, 서로 어떻게 조금 바꼈는지 그냥 안부차.
하루에 카톡 2-5통? 이 많은거였고,
일주일에 한번 오고가고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날짜,시간,장소 를 정해 보기로 했어요.
카페에서도, 그 날 저녁 늦게 까지 술자리에서도.
정말 서로 있었던, 없었던 이야기 나누고.
조심스레 다시 만남을 시작 합니다.
2일전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서로 다시 알아가는 흔히 썸..같은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심하게 되고.
저 또한 긴 연애를 하며 소홀했고, 있을때 몰랐던 여자친구의 부재들 나의 모진 행동들에 변화하여
지금은 정말 조심히 다시 다가 가려고 하고있습니다.
저 또한 헤어졌을때 그 당시의 그마음
다시 돌아가고싶지않고, 죽을 듯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그렇겠죠.
그러나 재회가 목적이신분들에게.
꼭 시간을 어느정도 두어라 이야기 하진 못하겠으나.
서로에 대해 다시 생각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그 시간에 잘 맞춰서 다시 연락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저 또한 일주일 매달리고 매몰차게 차이니
더 붙잡을 힘도, 이 인연은 정말 여기서 끝이구나 싶었어요..
서로의 감정이 다시 이끄는 시기가 있다면
분명 연락이 오든, 연락을 하시든, 좋은 결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지만,
한동안 헤다판으로 인해 많은 도움도 있었고.
직설적인 팩트 댓글들에 상처도 받았었습니다.
그래도 헤다판에 있는분들이
너무 아파하지도말고, 시간이 약이라는것은 꼭 잊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늦은새벽, 재회 후기.,
2년6개월 연애 후
5개월만에 재회 했습니다...
우선 저는 남자이고, 차였습니다.
게임이 우선시였고, 여자를 외롭게 뒀어요.
모진말들도 많이했었고 화나면 가끔 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저에대한 서운함과 지치는등 자존감 등이 매우 낮아졌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별통보를 받고 일주일정도는 신났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이 해줬던 행동들
하나하나생각나고 스스로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니 그 사람에 대해
못해줬던것들만 생각나고 연애당시의 모든 행동들에 대해 미안했습니다.
헤어지고 2주 후 저의 모습들이 잘못됬었다며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만나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매몰차게 차였었습니다.
상처너무많이받았고, 더이상 돌아가기도 싫고 멀리왔다고.
그 말듣고 엄청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2ㅡ3주차에 하루가 멀다하고 잡았구요.
잡히지않았어요. 당연하겠죠.. 제가 그렇게 모질게 했는데..
그러고 다신 연락안하겠다고, 여태 연애할때 했던 나의 행동들 너무 미안하고 후회한다고 그것만 알아달라고.
그러고 연락 딱 끊었습니다. 보고싶었고 잊기힘들었어요. 그렇지만 더 이상 저도 잡을 용기도 없고, 나처럼 쓰레기같은남자는 만나지말라고 그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연락 딱 끊은지 한달반만에 연락왔습니다.
그러고 당장 만나지도 않았고, 서로 어떻게 조금 바꼈는지 그냥 안부차.
하루에 카톡 2-5통? 이 많은거였고,
일주일에 한번 오고가고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날짜,시간,장소 를 정해 보기로 했어요.
카페에서도, 그 날 저녁 늦게 까지 술자리에서도.
정말 서로 있었던, 없었던 이야기 나누고.
조심스레 다시 만남을 시작 합니다.
2일전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서로 다시 알아가는 흔히 썸..같은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심하게 되고.
저 또한 긴 연애를 하며 소홀했고, 있을때 몰랐던 여자친구의 부재들 나의 모진 행동들에 변화하여
지금은 정말 조심히 다시 다가 가려고 하고있습니다.
저 또한 헤어졌을때 그 당시의 그마음
다시 돌아가고싶지않고, 죽을 듯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그렇겠죠.
그러나 재회가 목적이신분들에게.
꼭 시간을 어느정도 두어라 이야기 하진 못하겠으나.
서로에 대해 다시 생각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그 시간에 잘 맞춰서 다시 연락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저 또한 일주일 매달리고 매몰차게 차이니
더 붙잡을 힘도, 이 인연은 정말 여기서 끝이구나 싶었어요..
서로의 감정이 다시 이끄는 시기가 있다면
분명 연락이 오든, 연락을 하시든, 좋은 결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지만,
한동안 헤다판으로 인해 많은 도움도 있었고.
직설적인 팩트 댓글들에 상처도 받았었습니다.
그래도 헤다판에 있는분들이
너무 아파하지도말고, 시간이 약이라는것은 꼭 잊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