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같이 다녔던 얼굴 반반한 여자들 이십대 인스타 보면 죄다 호캉스 여행에 고급 음식, 남친 명품 가방 선물들로 사진 올라와있음
옛날에는 다 같이 못살아서 가난한게 부끄러움도 아니었고
오히려 다 같이 가난하니까 서로 돕고 살고
가난해도 열시히 일하거나 공부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롤모델이었고
국가 전체적으로도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하에 "잘 살아보세" 하는 비전과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상부상조하면서 지내던 시기였음.
다들 가난하니까 부유함보다는 인정, 의리, 신뢰, 협동, 상부상조 등의 가치가 사회 전체에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고 있었음.
지금 가난한 사람이 낙오자로 몰림.
20대도 부모 잘만나 벤츠 타고 떵떵거리는 놈들이 속출하고
사회 전체에 전라도식 과시풍조와 사치 문화가 퍼짐. 세계에서 벤츠 제일 잘팔리는 나라가 한국임.
외국에서도 메르세데스라고 하면 부의 상징인데
외국 사람들도 길거리에 벤츠 이렇게 많은 나라는 처음 본다고함.
그만큼 전라도식 허례허식, 과시풍조가 나라에 만연해 있음.
인스타 보면 다 스포츠카에 해외 여행 다니는 사진들만 즐비하니 가난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완전 소외되어 버림. 그럼 가난한 사람의 비율이 그렇게 극소수로 줄었냐?
그렇지도 않음. 과거에 비해 절대적 빈곤은 많이 줄었지만 현재 경제 붕괴로
중산층이 사라지고 양극화되어 최근 빈곤층이 급격히 늘었음.
사회 양극화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은 다수가 부자인 사회에서 자기만 소외되었다는 생각으로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특히 허영심과 이미지로만 치장하는
20대 여자들 중 경제적 빈곤에 직면하여 자살을 하는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다 같이 못살던 사회에서 내가 가난한 것과
남들은 다 잘사는 것 같이 보이는데 나혼자 가난한 것처럼 보이는 "풍요속 빈곤"이
주는 정신적 고통은 비교할 수 없는 것임.
한국20다 남자 우울한 이유
길거리에 널린 벤츠 비엠 아우디
전철만 타도 죄다 둘른게 명품
소고기도 심심찮게 먹는 세대임
거기에 온갖 매체에선 내가 잘낫네 니가 잘낫네 경연장
Sns에선 상대적 자랑대회 폭발함
하지만 현실은???
여자들은 청춘이 돈임 거기에 성형으로 30~40대 돈 많은 놈들하고 놀아나면서
20대 남자들이 가보지도 못한 고급스러움을 느끼고 살지만
20대 남자는 취업도 역차별에 여자들한테 밀리고
과거엔 주어지던 군가산점도 죄다 박탈..........
거기에 최저임금 인상으로 막말로 알바조차 경쟁에서 이겨야함
여기에 막차 탄 30대 중후 40대들은 아파트 등기치고 넘사로 멀어져버림
그래서 애초 연애포기자나 한탕주의
혹은 비트코인 인생 몰빵등이 늘어남
사이버 도박도 압도적으로 20대 남자들이 많이함
그만큼 미래가 없는 대한민국 같음
30대 남자중 상당수는 부동산 시장 참여도함
(물론 걔중 승자들..)
20대는 꿈도못꾸게 됨
학교 같이 다녔던 얼굴 반반한 여자들 이십대 인스타 보면 죄다 호캉스 여행에 고급 음식, 남친 명품 가방 선물들로 사진 올라와있음
옛날에는 다 같이 못살아서 가난한게 부끄러움도 아니었고
오히려 다 같이 가난하니까 서로 돕고 살고
가난해도 열시히 일하거나 공부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롤모델이었고
국가 전체적으로도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하에 "잘 살아보세" 하는 비전과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상부상조하면서 지내던 시기였음.
다들 가난하니까 부유함보다는 인정, 의리, 신뢰, 협동, 상부상조 등의 가치가 사회 전체에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고 있었음.
지금 가난한 사람이 낙오자로 몰림.
20대도 부모 잘만나 벤츠 타고 떵떵거리는 놈들이 속출하고
사회 전체에 전라도식 과시풍조와 사치 문화가 퍼짐. 세계에서 벤츠 제일 잘팔리는 나라가 한국임.
외국에서도 메르세데스라고 하면 부의 상징인데
외국 사람들도 길거리에 벤츠 이렇게 많은 나라는 처음 본다고함.
그만큼 전라도식 허례허식, 과시풍조가 나라에 만연해 있음.
인스타 보면 다 스포츠카에 해외 여행 다니는 사진들만 즐비하니 가난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완전 소외되어 버림. 그럼 가난한 사람의 비율이 그렇게 극소수로 줄었냐?
그렇지도 않음. 과거에 비해 절대적 빈곤은 많이 줄었지만 현재 경제 붕괴로
중산층이 사라지고 양극화되어 최근 빈곤층이 급격히 늘었음.
사회 양극화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은 다수가 부자인 사회에서 자기만 소외되었다는 생각으로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특히 허영심과 이미지로만 치장하는
20대 여자들 중 경제적 빈곤에 직면하여 자살을 하는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다 같이 못살던 사회에서 내가 가난한 것과
남들은 다 잘사는 것 같이 보이는데 나혼자 가난한 것처럼 보이는 "풍요속 빈곤"이
주는 정신적 고통은 비교할 수 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