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주도 주유소에서 기름 사기를 당하여 여행앞두신분들은 조심하시라고 글남깁니다.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작년에 신랑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옴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기분좋게 여행일정을 마친 후렌트카 반납하고 공항에가면 되는 상황이였음 렌트카 반납전 렌트카 인수 시 채워져있던만큼 기름을 채워넣기위해 주유소를 들림렌트카 업체가 공항 근처에 있기에 주유소도 공항 근처에 갔음(대략 공항에서 차로 3~5분정도 거리) 주유소 진입 직전에 기름 게이지에 몇칸이 있는지 확인을 하였고,중간에 기름을 한번 넣은터라 1만원정도만 넣으면 되겠다 싶어 1만원만 넣어달라고 했음기름을 넣고 1만원 카드결제했음(영수증 받음)근데 주유소 아저씨가 자기가 모르고 2만원을 넣었으니 1만원을 더 달라는거임???????? 본인이 본인입으로 실수를 인정을 했으니당연히 우린 1만원 더 못 준다. 이미 결제도 1만원 했지않느냐 라고 하니끝까지 1만원 더 달라는거임(주유소 직원은 아닌거 같고 사장인거 같았음) 만약 우리가 여행일정이 아직 남아있으면 어짜피 차를 더 써야하니 지불하겠지만이제 남은 일정은 렌트카 반납하고 비행기타러가면 끝인데 지불할 이유가 없었음그리고 본인이 실수한건데 우리가 왜??? 여기서 더 열받는건 아저씨 태도였음...죄송하다며 인사하며 얘기해도 시원찮을판에 진짜 사과 1도 없이 당당하게 뻔뻔스럽게표정하나 안바뀌면서 실수로 2만원 넣었으니 무조건 달라고 우기고 있었음 기분좋게 일정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는데 슬슬 열받기 시작함....못 주겠다고 그럼 기름 1만원만큼 빼시라고 얘기함그러니까 옆에 있던 젊은? 직원한테 시켜서 말통이랑 호수? 가지고와라 시키더니주유구 열어서 기름을 빼려고 하는데 하는 시늉만하고 시간을 끄는거임10분정도? 기다려도 말통에 기름 한방울도 안들어가고...기다리다가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니 점점 더 열받는거임..시간없다고 빨리 빼시라고 성질냈음 그러자 아저씨가 하는말이렌트카가서 반납시 기름이 더 많이 들어갔으면 현금으로 환불해준다는거임????????? 제주도 여행을 신랑,혼자,친구랑 5번 이상은 와봤었는데올때마다 렌트를 했는데 누구를 호구로 아는가...렌트카에서 기름많이 넣었다고 환불해준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똥밟았다 생각하고 커피한잔 안사마셨다 생각하고 내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기분좋게 여행 마무리하게 그냥 1만원 더 주고 와버릴까하다가도아저씨의 뻔뻔한 태도와 아저씨도 슬슬 짜증났는지 짜증내는 그 태도에 괘씸해서 오기가 생김 렌트카업체에서 환불 안해준다고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따졌음그러니까 끝까지 환불해줄꺼라고 1만원 더 달라고 우기는거임 확인시켜주려고 렌트카업체 전화함근데 하필 그 시간에 전화연결이 안되는거임ㅠㅠ 점점 비행기 시간은 다가오고....점점 우리도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함.... 우린 이미 지불할꺼 했으니 그냥 쌩까고 출발하려고해도아저씨가 차앞에서 자꾸 어슬렁거려서 혹시나 사람쳤다며 그 자리에서 들이누울까봐 가지도 못 하고ㅠㅠ 아저씨한테 미친년처럼 소리 지르며 비행기 놓치면 아저씨가 돈줄꺼냐고 경찰에 신고할꺼라고!!!!!!!!!!!!소리질러도 끝까지 달라길래 더 미친년처럼 성질내고 소리지르니아저씨가 재수없단식으로 썩은 표정으로 아 그냥 가세요!!!이러면서 비키길래 우리도 비행기 시간때문에 더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어서 와버렸는데 여기서 반전은......................주유소 진입 직전에 기름 게이지에 몇칸이 있는지 확인했다고 했잖음?? 주유소 빠져나와서 렌트카업체 가는중에 기름 게이지를 보니한칸도 안올라가있음그래서 결국 렌트카업체가서 기름 덜 채워와서 1만원 더 주고옴 사기를 당할뻔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우린 1만원 사기당한거임....그 상황에 순순히 그냥 1만원 더 줬으면 우린 3만원 눈탱이 당할뻔.......다시 돌아가서 따지려니 분명히 끝까지 우길게 뻔하고 더 열받을꺼고 진짜 시간이 별로 안남았기에 진짜 똥을 밟았구나...생각하고 그냥 왔음..ㅠㅠ 누구를 호구로 아는가 싶어서 그렇게 열을 내서 싸웠더니이미 우린 결제하는 순간 호구가 되버림....ㅠㅠ렌트카 반납하고 공항가는길에 너무 열받아서 손까지 덜덜덜 떨렸음...ㅠㅠ 기름 넣을때 들어가는지도 확인안했냐고 말나올꺼 같은데,보통 기름넣겠다고 주유구에 호수 꼽자마자 기름 넣으면서 바로 결제하니까기름 들어가는동안 결제를 하니 기름 들어가는걸 제대로 못 봤음 그리고 1만원만 넣는거라 기름도 금방 들어갔기땜에 결제하느라 확인할틈이 없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옆에 있는 젊은 직원이 손님이랑 사장이 그렇게 싸우고 있으면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이나 지금 상황을 말리던가 해야하는데그 직원은 옆에서 무표정으로 가만히 구경만하고있었음...기름뺄꺼라고 주유구 열어서 빼려고할때도 옆에서 도와주기는 커녕사장이 빼고있는 시늉할때 바로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음 그렇게 행동하는 직원을 생각해보니 주유소사장이 이렇게 사기친게 한두번 해본게 아님 렌트카는 차번호판만봐도 표시가 나니까(차번호가 허,하,호 이런식으로 시작)공항근처 주유소에서 렌트카 기름을 넣는거면누가봐도 렌트카 반납직전,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남은걸 노리고 돈 더 달라고 우기면 상대방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노린거 같음 제주도 여행시 렌트카 기름넣을때 무조건 셀프 주유소 가세요!!! 2
제주도 여행가서 렌트카 주유시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제주도 주유소에서 기름 사기를 당하여 여행앞두신분들은 조심하시라고 글남깁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작년에 신랑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옴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기분좋게 여행일정을 마친 후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에가면 되는 상황이였음
렌트카 반납전 렌트카 인수 시 채워져있던만큼 기름을 채워넣기위해 주유소를 들림
렌트카 업체가 공항 근처에 있기에 주유소도 공항 근처에 갔음
(대략 공항에서 차로 3~5분정도 거리)
주유소 진입 직전에 기름 게이지에 몇칸이 있는지 확인을 하였고,
중간에 기름을 한번 넣은터라 1만원정도만 넣으면 되겠다 싶어 1만원만 넣어달라고 했음
기름을 넣고 1만원 카드결제했음(영수증 받음)
근데 주유소 아저씨가 자기가 모르고 2만원을 넣었으니 1만원을 더 달라는거임
????????
본인이 본인입으로 실수를 인정을 했으니
당연히 우린 1만원 더 못 준다. 이미 결제도 1만원 했지않느냐 라고 하니
끝까지 1만원 더 달라는거임
(주유소 직원은 아닌거 같고 사장인거 같았음)
만약 우리가 여행일정이 아직 남아있으면 어짜피 차를 더 써야하니 지불하겠지만
이제 남은 일정은 렌트카 반납하고 비행기타러가면 끝인데 지불할 이유가 없었음
그리고 본인이 실수한건데 우리가 왜???
여기서 더 열받는건 아저씨 태도였음...
죄송하다며 인사하며 얘기해도 시원찮을판에 진짜 사과 1도 없이 당당하게 뻔뻔스럽게
표정하나 안바뀌면서 실수로 2만원 넣었으니 무조건 달라고 우기고 있었음
기분좋게 일정 마무리하고 집에 가려는데 슬슬 열받기 시작함....
못 주겠다고 그럼 기름 1만원만큼 빼시라고 얘기함
그러니까 옆에 있던 젊은? 직원한테 시켜서 말통이랑 호수? 가지고와라 시키더니
주유구 열어서 기름을 빼려고 하는데 하는 시늉만하고 시간을 끄는거임
10분정도? 기다려도 말통에 기름 한방울도 안들어가고...
기다리다가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니 점점 더 열받는거임..
시간없다고 빨리 빼시라고 성질냈음
그러자 아저씨가 하는말이
렌트카가서 반납시 기름이 더 많이 들어갔으면 현금으로 환불해준다는거임
?????????
제주도 여행을 신랑,혼자,친구랑 5번 이상은 와봤었는데
올때마다 렌트를 했는데 누구를 호구로 아는가...
렌트카에서 기름많이 넣었다고 환불해준다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똥밟았다 생각하고 커피한잔 안사마셨다 생각하고
내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기분좋게 여행 마무리하게 그냥 1만원 더 주고 와버릴까하다가도
아저씨의 뻔뻔한 태도와 아저씨도 슬슬 짜증났는지 짜증내는 그 태도에 괘씸해서 오기가 생김
렌트카업체에서 환불 안해준다고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따졌음
그러니까 끝까지 환불해줄꺼라고 1만원 더 달라고 우기는거임
확인시켜주려고 렌트카업체 전화함
근데 하필 그 시간에 전화연결이 안되는거임ㅠㅠ
점점 비행기 시간은 다가오고....
점점 우리도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함....
우린 이미 지불할꺼 했으니 그냥 쌩까고 출발하려고해도
아저씨가 차앞에서 자꾸 어슬렁거려서
혹시나 사람쳤다며 그 자리에서 들이누울까봐 가지도 못 하고ㅠㅠ
아저씨한테 미친년처럼 소리 지르며
비행기 놓치면 아저씨가 돈줄꺼냐고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소리질러도 끝까지 달라길래
더 미친년처럼 성질내고 소리지르니
아저씨가 재수없단식으로 썩은 표정으로 아 그냥 가세요!!!
이러면서 비키길래 우리도 비행기 시간때문에 더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어서 와버렸는데
여기서 반전은......................
주유소 진입 직전에 기름 게이지에 몇칸이 있는지 확인했다고 했잖음??
주유소 빠져나와서 렌트카업체 가는중에 기름 게이지를 보니
한칸도 안올라가있음
그래서 결국 렌트카업체가서 기름 덜 채워와서 1만원 더 주고옴
사기를 당할뻔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우린 1만원 사기당한거임....
그 상황에 순순히 그냥 1만원 더 줬으면 우린 3만원 눈탱이 당할뻔.......
다시 돌아가서 따지려니 분명히 끝까지 우길게 뻔하고
더 열받을꺼고 진짜 시간이 별로 안남았기에 진짜 똥을 밟았구나...
생각하고 그냥 왔음..ㅠㅠ
누구를 호구로 아는가 싶어서 그렇게 열을 내서 싸웠더니
이미 우린 결제하는 순간 호구가 되버림....ㅠㅠ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가는길에 너무 열받아서 손까지 덜덜덜 떨렸음...ㅠㅠ
기름 넣을때 들어가는지도 확인안했냐고 말나올꺼 같은데,
보통 기름넣겠다고 주유구에 호수 꼽자마자 기름 넣으면서 바로 결제하니까
기름 들어가는동안 결제를 하니 기름 들어가는걸 제대로 못 봤음
그리고 1만원만 넣는거라 기름도 금방 들어갔기땜에 결제하느라 확인할틈이 없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옆에 있는 젊은 직원이 손님이랑 사장이 그렇게 싸우고 있으면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이나 지금 상황을 말리던가 해야하는데
그 직원은 옆에서 무표정으로 가만히 구경만하고있었음...
기름뺄꺼라고 주유구 열어서 빼려고할때도 옆에서 도와주기는 커녕
사장이 빼고있는 시늉할때 바로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음
그렇게 행동하는 직원을 생각해보니
주유소사장이 이렇게 사기친게 한두번 해본게 아님
렌트카는 차번호판만봐도 표시가 나니까(차번호가 허,하,호 이런식으로 시작)
공항근처 주유소에서 렌트카 기름을 넣는거면
누가봐도 렌트카 반납직전,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남은걸 노리고
돈 더 달라고 우기면 상대방이 시간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노린거 같음
제주도 여행시 렌트카 기름넣을때 무조건 셀프 주유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