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일에 기가차서.. 미안하다 고의는 아녔다 똥밟았다 생각해라 식의 대처가 어이가 없어 몇자 올려봅니다. 저는 몇달전 XX퍼센트라는 대부업체에서 300만원을 대출받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부업체들 이자률이 있는거 알아도 그땐 그만한 사정이 있어 감수하고 사용했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흘러 돈이 생겨 업체로 전화하여 완납의사 밝히고 금액확인과 계좌번호를 문자로 안내 받아 입금하고 완납확인 문자도 받고 거래가 끝났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정확히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며칠전.. 6월 8일 .. 문자는 바로바로 확인하지않고 자기 전이나 한꺼번에 몰아서 볼때가 많았는데 이날 자기전에 문자들을 확인하였는데 농협에서 보내온 문자 한통 오후 8시 경.. [Web발신]농협06/15 20:09 074-12-****21 자동출금1,232,708원(XX퍼센트대) 문자가 들어와있었습니다. 이게뭐야? 문자 확인한 시간이 오후 11시경으로 잠이 싹달아나며 생각에 생각을 하며 계약이 끝난 업체에서 출금할리가 없고 이중출금? 이딴거였어도 내가 지급했던 금액과 날짜도 아니였습니다 해킹인가... 정보유출등 온갖 생각들도 불안이 엄습하여 112에 신고 전화를 하여 해당 내용을 설명하니 해당 관할 지역의 경찰관을 집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전화를 끈고 나니 잠시후 관할 경찰분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경위확인 먼저 확인하고 우선은 정확한 상황파악이 우선이므로 내일 출금된 해당 업체가 맞는지 통화 후 사건접수하시는 걸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서둘러 지급정지 시키라고해서 통화 종료 후 농협으로 전화해서 내용 설명 후 지급정지 시켰습니다.. 이날 한 잠도 못잤습니다.. 심장이 두근 거리고 별의별 생각이 다들더라고요... 그렇게 4시를 가리키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확인 후 어느 순간 잠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출근을 하고 해당 업체에 전화를 하니 너무도 편안히 아 맞습니다 어제 저희쪽에서 시스템상 문제로 출금된 내용이 있습니다 출금된 금액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황......당 그리고 몇시간 후부터 다른직원의 전화가 오기 시작해서 죄송합니다 와 보상을 법정최고 이자로 해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몇천원? ㅎ 제가 너무너무 화가 나서 거래도 끝난 고객의 정보로 맘대로 출금해놓고 고작한다는 말이 그거냐고 나는 지급정지 도 다 시켜서 은행 찾아 다니며 다시 해지 해야는 하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냥 죄송합니다로 일관.. 그러더니 제게 별도 말도 없이 또 [Web발신]농협 입금1,233,519원06/16 12:36 074-12-****21 XX퍼센트 입금시켜버리 더군요.. 지급정지 해지시 비용발생하는 교총비와 일일 일비 지급만 해주면 기분은 더럽지만 끝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오전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오더니 자기네 회사 실비(보상)처리에 부적합하여 해드릴수가 없다고 하는 전화를 하더군요 아 보상을 떠나서 아니 지들맘대로 빼가고 입금하고 정말 어이없네요... 은행에 자동이체 해지는 해논상태이며 이 별 황당한 일에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개인의 정보따위는 지들 맘대로네요? ㅎㅎㅎㅎ 과연 본인이 이와 같은 일을 당했을때또 몇천원 줬으니 보상 끝났다 하면 네~알겠습니다 할런지요? 1
고객의 정보는 내맘대로 돈도~ 맘대로빼가고 넣고
저는 몇달전 XX퍼센트라는 대부업체에서 300만원을 대출받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부업체들 이자률이 있는거 알아도 그땐 그만한 사정이 있어 감수하고 사용했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흘러 돈이 생겨 업체로 전화하여 완납의사 밝히고 금액확인과 계좌번호를 문자로 안내 받아
입금하고 완납확인 문자도 받고 거래가 끝났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정확히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며칠전..
6월 8일 ..
문자는 바로바로 확인하지않고 자기 전이나 한꺼번에 몰아서 볼때가 많았는데
이날 자기전에 문자들을 확인하였는데
농협에서 보내온 문자 한통 오후 8시 경..
[Web발신]
농협06/15 20:09 074-12-****21 자동출금1,232,708원(XX퍼센트대)
문자가 들어와있었습니다.
이게뭐야? 문자 확인한 시간이 오후 11시경으로 잠이 싹달아나며 생각에 생각을 하며
계약이 끝난 업체에서 출금할리가 없고 이중출금? 이딴거였어도 내가 지급했던 금액과 날짜도 아니였습니다
해킹인가... 정보유출등 온갖 생각들도 불안이 엄습하여 112에 신고 전화를 하여
해당 내용을 설명하니 해당 관할 지역의 경찰관을 집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알겠다고 전화를 끈고 나니 잠시후 관할 경찰분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경위확인 먼저 확인하고 우선은 정확한 상황파악이 우선이므로 내일 출금된 해당 업체가 맞는지 통화 후
사건접수하시는 걸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서둘러 지급정지 시키라고해서
통화 종료 후 농협으로 전화해서 내용 설명 후 지급정지 시켰습니다..
이날 한 잠도 못잤습니다.. 심장이 두근 거리고 별의별 생각이 다들더라고요...
그렇게 4시를 가리키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확인 후 어느 순간 잠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출근을 하고 해당 업체에 전화를 하니 너무도 편안히
아 맞습니다 어제 저희쪽에서 시스템상 문제로 출금된 내용이 있습니다
출금된 금액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황......당
그리고 몇시간 후부터 다른직원의 전화가 오기 시작해서 죄송합니다 와 보상을 법정최고 이자로 해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몇천원? ㅎ
제가 너무너무 화가 나서 거래도 끝난 고객의 정보로 맘대로 출금해놓고 고작한다는 말이 그거냐고
나는 지급정지 도 다 시켜서 은행 찾아 다니며 다시 해지 해야는 하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냥 죄송합니다로 일관..
그러더니 제게 별도 말도 없이 또
[Web발신]
농협 입금1,233,519원
06/16 12:36 074-12-****21 XX퍼센트
입금시켜버리 더군요..
지급정지 해지시 비용발생하는 교총비와 일일 일비 지급만 해주면 기분은 더럽지만
끝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날 오전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오더니 자기네 회사 실비(보상)처리에 부적합하여
해드릴수가 없다고 하는 전화를 하더군요
아
보상을 떠나서 아니 지들맘대로 빼가고 입금하고 정말 어이없네요...
은행에 자동이체 해지는 해논상태이며
이 별 황당한 일에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 개인의 정보따위는 지들 맘대로네요? ㅎㅎㅎㅎ
과연 본인이 이와 같은 일을 당했을때또 몇천원 줬으니 보상 끝났다 하면 네~알겠습니다 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