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또는 어떤날

슈슈2021.06.18
조회15,233



친구따라 강남갔던 육전


입맛없던 어느날 신랑이 해준 비빔국수(클릭하여 확대하심 퀼리티 업업 ㅋ캬)


내 입맛엔 ☆로였지만 맛나다하던 꾀기수육


차린건 별 없지만 맛나게 먹어줘 감사감사



나름노력해본 계란말이..는 개뿔 ㅋ


어떤날 아주 가~~끔 먹는 스파게뤼 시중파는 그맛이지만
내가 볶았다 내가 한거다..


세존맛 순대국밥 이미지를 못찾아 장칼국수로 해장하고 마무으리 했다고 한다..ㅖ

아..제가 쓴글이 없어져서 삭제됬나 했는데 오늘의 판..감사합니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