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0살이 되었고 초등학생 때 친하게 지냈던 12살 많은언니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 언니와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2018년도) 알고 지냈는데 돌연 모습을 감췄고 2021년 4월 알바를 시작하면서 다시 만났습니다.
언니와의 관계는 꽤나 좋았던 편이기에 언니가 자주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알바 대타(그 중 절반 이상은 아파서가 아닌 세컨드 남친을 만나러 가는 것 아니면 그 세컨드 남친과 가게에서 식사를 할 것이니 너가 대신 서빙해라라는 이유였음)를 해달라고 요구했고 저는 순순히 응해주었는데 빈도가 잦아지고 요구하는 것(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는데 퍼스트 남친에게 자신이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거나 아프다는 것을 핑계로 약을 사오라고 하고 정신과에서 수면제를 타오라는 등)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불만이 쌓였고 언니가 요구하는 것들을 거절했는데 그럴 때마다 애교를 부리거나 정색을 하며 언니가 아파서 그러는데 그런 것도 못해주냐라고 하면서 제가 나쁜 것 마냥 몰아갔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두통, 구토, 호흡곤란 등)하였고 급기야 응급실에 실려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스트레스로 인해 혈압과 뇌압이 오른것이다라고 의사가 말해주었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절대안정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혈압이 오르고 뇌압이 오르면 뇌의 혈관이 터져 사망하거나 응급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응급실을 다녀온 날에도 저에게 대타를 요구하기에 몸이 안 좋아서 응급실 다녀왔기에 오늘은 대타를 못 해주겠다라고하니 많이 안 좋으면 집에서 쉬라고 해놓고 가게 동료에게는 제가 아파서 응급실 간게 뻥인거 같다, 대타 해주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놓고도 또 그 다음날 자신이 아프다며 대타를 부탁하는 연락을 하길래 무시했더니 제가 자기(언니)를 가지고 노는 것 같다라고 하며 서운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야기도 무시하고 대타를 안하고 집에서 쉬었는데 다음날 계속 몸상태가 안 좋다가 기어이 열까지 나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진짜 오늘 대타도 못하고 내일 출근도 못할수도 있다고 전화로 말을 했더니 "그럼 나는 어떡해?"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게 너무 화가 나서 "아니 사람이 아프다는데 언니 대타 뛰어주는 게 문제에요?"라고 했더니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말을 그딴식으로 해?"라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동안 쌓였던 것들을 말했더니(대타 관련된 것들만) 되려 화를 내며 "우리 엄마아빠가 말하는 것 못 들었어? 언니가 몸이 안 좋으니까 대타 부탁하면 꼬박꼬박 나와주라고 했잖아!"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날 저도 화가 나서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한테 너무 잘못한거 같았고 아프다는 걸 저도 아는데 너무 말을 심하게 한 것 같아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저에게 자주 부른게 불편한 줄 몰랐다, 알바를 한 명 더 구하겠다, 그렇지만 띠동갑 언니한테 그렇게 말하는 건 잘못된거다라고 문자를 보내놓았길래 "죄송합니다, 알바생 한 명 더 구하면 저도 조금 편할 거 같아요"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점심 즈음 문자로 "너가 심한 말을 한게 상처가 되서 밥을 못 먹었다, 그래서 기운이 없으니 대타 나와달라"라고 왔습니다.
저는 그 말에 결국 대타를 나왔습니다. 대신 언니가 "일요일에 너 출근하는 날인데 바쁘니까 같이 일을 해주겠다"라고 말했고 일요일에 언니는 자신의 세컨드 남친을 만나러 갔고 퍼스트남친에게는 출근했다고 거짓말을 해놓았습니다.
원래 남의 연애사에 참견을 안하는 성격이라 참고있었는데 더이삿은 안 되겠다 싶어 퍼스트남친(퍼스트 남친도 지금 현재 언니가 세컨드랑 양다리 걸치는 거 알고 있음, 사귀는 7년동안 10명 이상의 호빠 선수나 유부남 등을 만났는데 나(글쓴 본인)는 이런 사실은 모르고 있었음, 아예 나에게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었음)에게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였는데 퍼스트 남친 앞에서 저를 __년이라 칭하며 알바를 자르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저는 그때 퍼스트남친의 폰으로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음)그래놓고 저한테 문자로는 제발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정작 퍼스트남친에게 제가 못생겼다느니, 돼지같다느니 이러면서(참고로 전 키 158에 몸무게 52이고 언니는 키 163에 몸무게 49입니다)돈 뜯어낼때도 '저(글쓴 본인)에게 10만원을 빌렸는데 내(언니)가 돈이 없으니 나(언니)한테 돈을 부쳐줘라 내(언니)가 전해주겠다'라는 식으로 저를 이용해서 뜯어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뜯어낸 돈이 절 이용해 사먹은 배달음식 값까지 포함해 500만원 이상이 되었습니다.(참고로 언니는 보이스피싱 사기 전과가 있고, 도박을 해왔으며 한동안 모습을 감췄을 땐 교도소 수감중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안 지 일주일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정확히 가스라이팅이 맞는지 알고싶고 만약 가스라이팅의
증거나 제 이름을 이용해 돈을 갈취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신고 가능한가요? 그리고 언니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자기가 이쁘다고 크게 말하라고 하며 억지로 찍은 영상을 세컨드 남친에게 보냈다고 하는데 그것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제 번호도 다른 사람들에게 멋대로 주면서 제가 자기(언니)의 알리바이 증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일을 하다가 혹은 새벽 3~4시에도 끊임없이 연락이 옵니다.(심지어 연락 오는 사람들 중 언니가 과거에 사귀던 유부남이나 호빠 선수들도 있음, 요즘 다시 옛날에 만났던 남자들을 간보고 있는거 같음) 일주일에 5일은 아침에 일어나면 부재중 전화가 70~80통(3~4명의 남자) 정도 와있고 제가 전화를 안 받으니 문자로 저를 향한 욕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한 것 중 경찰에 신고가 가능한 것들이 있다면 꼭 알고 싶습니다.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건지 알고 싶어요
그 언니와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2018년도) 알고 지냈는데 돌연 모습을 감췄고 2021년 4월 알바를 시작하면서 다시 만났습니다.
언니와의 관계는 꽤나 좋았던 편이기에 언니가 자주 아프다는 핑계를 대며 알바 대타(그 중 절반 이상은 아파서가 아닌 세컨드 남친을 만나러 가는 것 아니면 그 세컨드 남친과 가게에서 식사를 할 것이니 너가 대신 서빙해라라는 이유였음)를 해달라고 요구했고 저는 순순히 응해주었는데 빈도가 잦아지고 요구하는 것(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는데 퍼스트 남친에게 자신이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거나 아프다는 것을 핑계로 약을 사오라고 하고 정신과에서 수면제를 타오라는 등)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불만이 쌓였고 언니가 요구하는 것들을 거절했는데 그럴 때마다 애교를 부리거나 정색을 하며 언니가 아파서 그러는데 그런 것도 못해주냐라고 하면서 제가 나쁜 것 마냥 몰아갔습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두통, 구토, 호흡곤란 등)하였고 급기야 응급실에 실려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스트레스로 인해 혈압과 뇌압이 오른것이다라고 의사가 말해주었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절대안정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혈압이 오르고 뇌압이 오르면 뇌의 혈관이 터져 사망하거나 응급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응급실을 다녀온 날에도 저에게 대타를 요구하기에 몸이 안 좋아서 응급실 다녀왔기에 오늘은 대타를 못 해주겠다라고하니 많이 안 좋으면 집에서 쉬라고 해놓고 가게 동료에게는 제가 아파서 응급실 간게 뻥인거 같다, 대타 해주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놓고도 또 그 다음날 자신이 아프다며 대타를 부탁하는 연락을 하길래 무시했더니 제가 자기(언니)를 가지고 노는 것 같다라고 하며 서운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야기도 무시하고 대타를 안하고 집에서 쉬었는데 다음날 계속 몸상태가 안 좋다가 기어이 열까지 나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진짜 오늘 대타도 못하고 내일 출근도 못할수도 있다고 전화로 말을 했더니 "그럼 나는 어떡해?"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게 너무 화가 나서 "아니 사람이 아프다는데 언니 대타 뛰어주는 게 문제에요?"라고 했더니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말을 그딴식으로 해?"라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동안 쌓였던 것들을 말했더니(대타 관련된 것들만) 되려 화를 내며 "우리 엄마아빠가 말하는 것 못 들었어? 언니가 몸이 안 좋으니까 대타 부탁하면 꼬박꼬박 나와주라고 했잖아!"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날 저도 화가 나서 그냥 전화를 끊었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한테 너무 잘못한거 같았고 아프다는 걸 저도 아는데 너무 말을 심하게 한 것 같아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저에게 자주 부른게 불편한 줄 몰랐다, 알바를 한 명 더 구하겠다, 그렇지만 띠동갑 언니한테 그렇게 말하는 건 잘못된거다라고 문자를 보내놓았길래 "죄송합니다, 알바생 한 명 더 구하면 저도 조금 편할 거 같아요"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점심 즈음 문자로 "너가 심한 말을 한게 상처가 되서 밥을 못 먹었다, 그래서 기운이 없으니 대타 나와달라"라고 왔습니다.
저는 그 말에 결국 대타를 나왔습니다. 대신 언니가 "일요일에 너 출근하는 날인데 바쁘니까 같이 일을 해주겠다"라고 말했고 일요일에 언니는 자신의 세컨드 남친을 만나러 갔고 퍼스트남친에게는 출근했다고 거짓말을 해놓았습니다.
원래 남의 연애사에 참견을 안하는 성격이라 참고있었는데 더이삿은 안 되겠다 싶어 퍼스트남친(퍼스트 남친도 지금 현재 언니가 세컨드랑 양다리 걸치는 거 알고 있음, 사귀는 7년동안 10명 이상의 호빠 선수나 유부남 등을 만났는데 나(글쓴 본인)는 이런 사실은 모르고 있었음, 아예 나에게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었음)에게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였는데 퍼스트 남친 앞에서 저를 __년이라 칭하며 알바를 자르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저는 그때 퍼스트남친의 폰으로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음)그래놓고 저한테 문자로는 제발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정작 퍼스트남친에게 제가 못생겼다느니, 돼지같다느니 이러면서(참고로 전 키 158에 몸무게 52이고 언니는 키 163에 몸무게 49입니다)돈 뜯어낼때도 '저(글쓴 본인)에게 10만원을 빌렸는데 내(언니)가 돈이 없으니 나(언니)한테 돈을 부쳐줘라 내(언니)가 전해주겠다'라는 식으로 저를 이용해서 뜯어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뜯어낸 돈이 절 이용해 사먹은 배달음식 값까지 포함해 500만원 이상이 되었습니다.(참고로 언니는 보이스피싱 사기 전과가 있고, 도박을 해왔으며 한동안 모습을 감췄을 땐 교도소 수감중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안 지 일주일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정확히 가스라이팅이 맞는지 알고싶고 만약 가스라이팅의
증거나 제 이름을 이용해 돈을 갈취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신고 가능한가요? 그리고 언니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자기가 이쁘다고 크게 말하라고 하며 억지로 찍은 영상을 세컨드 남친에게 보냈다고 하는데 그것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제 번호도 다른 사람들에게 멋대로 주면서 제가 자기(언니)의 알리바이 증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일을 하다가 혹은 새벽 3~4시에도 끊임없이 연락이 옵니다.(심지어 연락 오는 사람들 중 언니가 과거에 사귀던 유부남이나 호빠 선수들도 있음, 요즘 다시 옛날에 만났던 남자들을 간보고 있는거 같음) 일주일에 5일은 아침에 일어나면 부재중 전화가 70~80통(3~4명의 남자) 정도 와있고 제가 전화를 안 받으니 문자로 저를 향한 욕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한 것 중 경찰에 신고가 가능한 것들이 있다면 꼭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