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아내입니다.남편은 집안일 잘 도와주고 가정적이고 착한사람입니다.그런데 시댁일로 싸울때마다 제편은 커녕 입을 꽉 닫고 아무말도 하질않아요같이 시댁 욕해달라는것도 아니고그냥 '자기 속상하겠다 자기 힘들겠다' 위로가 필요할뿐인데..단 한마디도 하질않아요..내 편이 되어주길 바라는게 너무 큰 바램인건지..제가 어떤마음을 가져야만 이런 기대, 마음을 버릴수있을까요?저도 너무 지치는데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고..조언좀 부탁드려요.. 9
싸울때마다 입 꽉 닫고있는 남편
결혼 10년차 아내입니다.
남편은 집안일 잘 도와주고 가정적이고 착한사람입니다.
그런데 시댁일로 싸울때마다 제편은 커녕 입을 꽉 닫고 아무말도 하질않아요
같이 시댁 욕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속상하겠다 자기 힘들겠다' 위로가 필요할뿐인데..
단 한마디도 하질않아요..
내 편이 되어주길 바라는게 너무 큰 바램인건지..
제가 어떤마음을 가져야만 이런 기대, 마음을 버릴수있을까요?
저도 너무 지치는데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고..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