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있는 간호조무사 어떠세요?

ㅇㅇ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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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방탈이지만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로 타투 있는 간호조무사 어떻게 보세요 다들?
저는 어릴 적 친구 따라 타투샵 갔다가 손목 안쪽에 레터링, 팔꿈치 안쪽에 그림을 했어요.
지금까지 아무도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본 적 없어서 신경 안쓰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제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면 저도 재취업을 해야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다가 걱정이 되어서 글을 쓰게 됐어요.
이전에 하던 일들은 요리, 일반 사무직일이라 자격증 취득해서 할 수 있는 일이 하고싶어 선택하게 됐는데요 타투의 인식문제가 겅정이 됩니다.
취업시 면접 볼 때도 그렇고 간호사분들은 보통 반팔 옷을 입고 계셔서....
그러니까 그런걸 왜 했대? 라는 질타는 말아주세요 이미 한걸 어찌 할 수는 없으니까요..
파스나 반창고를 붙이는게 더 이상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