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는걸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딱히 뭘 하는건 없지만 방은 나만의 개인적인 공간인데 부모님이 노크도 없이 방문 열고 들어오면 그 순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 방에 들어오는게 너무 싫어서방도 꼭 제가 청소합니다. 부모님이 해주겠다고해도 거절합니다. 제가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제 방 청소기를 돌리는데 아까 제가 돌렸는데 굳이 제 방에 들어와서 청소기를 또 돌려주겠다해서 제 방을 들어오시는데... 꼭 제 방에 들어오려고 하는 것 같은 그 집념이 너무 화나고 제 방에 발을 딛는 순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제 방에 들어오는것가제 개인적인 공간을 침범하는 기분이 들어서 싫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이렇게 방 자체를 들어오는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노크도 없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시면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노크하고 들어오라고 말해본적도 있지만 노크를 하고 바로 들어옵니다. 그럼 노크가 무슨 소용입니까 그래서 요즘엔 방문을 잠그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가 방문을 잠그지말라고 화까지는 아니고 툴툴?대셨습니다. 아빠 뿐만 아니라 엄마도 그 말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엄마는 화내면서 문 잠그지말라고하셨습니다. 방문을 왜 잠그지 말라는거냐고 물어도 제 말은 무시하시고 그냥 잠그지말라고 화를 내십니다.
어이없는점은 제가 잠그고 계속 안열어주는게 아니라 들어오려하면 바로 열어주고 부르면 바로 나갑니다.
근데 왜 잠그지 말라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은 꼭 들어와주세요.
제가 평소에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는걸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딱히 뭘 하는건 없지만 방은 나만의 개인적인 공간인데 부모님이 노크도 없이 방문 열고 들어오면 그 순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 방에 들어오는게 너무 싫어서방도 꼭 제가 청소합니다. 부모님이 해주겠다고해도 거절합니다. 제가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제 방 청소기를 돌리는데 아까 제가 돌렸는데 굳이 제 방에 들어와서 청소기를 또 돌려주겠다해서 제 방을 들어오시는데... 꼭 제 방에 들어오려고 하는 것 같은 그 집념이 너무 화나고 제 방에 발을 딛는 순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제 방에 들어오는것가제 개인적인 공간을 침범하는 기분이 들어서 싫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이렇게 방 자체를 들어오는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노크도 없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시면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노크하고 들어오라고 말해본적도 있지만 노크를 하고 바로 들어옵니다. 그럼 노크가 무슨 소용입니까 그래서 요즘엔 방문을 잠그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가 방문을 잠그지말라고 화까지는 아니고 툴툴?대셨습니다. 아빠 뿐만 아니라 엄마도 그 말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엄마는 화내면서 문 잠그지말라고하셨습니다. 방문을 왜 잠그지 말라는거냐고 물어도 제 말은 무시하시고 그냥 잠그지말라고 화를 내십니다.
어이없는점은 제가 잠그고 계속 안열어주는게 아니라 들어오려하면 바로 열어주고 부르면 바로 나갑니다.
근데 왜 잠그지 말라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 방문을 잠그지 말라는 부모님의 심리가 뭔가요
2. 방문을 잠그는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탈방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