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배경은 초5학년인 딸이 오늘 펜트하우스를 사촌 언니들이랑 본다고 아빠한테 농담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언제쯤 오냐 물으니 늦게 간답니다. 차 막힌다고그래서 애들 보러 빨리 오라 했더니 그렇게 이야기할꺼면 말 꺼내지 말라네요.(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요)제가 뭐 잘못 말한건가요?댁의 남편들은 어떠십니까? 4
남편이 말하는 부모의 도리는 늦게오는것?
오늘 언제쯤 오냐 물으니 늦게 간답니다. 차 막힌다고
그래서 애들 보러 빨리 오라 했더니 그렇게 이야기할꺼면 말 꺼내지 말라네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요)
제가 뭐 잘못 말한건가요?
댁의 남편들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