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말하는 부모의 도리는 늦게오는것?

너땜에내가미쳐2021.06.18
조회1,774
사건 배경은 초5학년인 딸이 오늘 펜트하우스를 사촌 언니들이랑 본다고 아빠한테 농담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언제쯤 오냐 물으니 늦게 간답니다. 차 막힌다고

그래서 애들 보러 빨리 오라 했더니 그렇게 이야기할꺼면 말 꺼내지 말라네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요)


제가 뭐 잘못 말한건가요?


댁의 남편들은 어떠십니까?

댓글 5

ㅇㅇ오래 전

부모의 도리란 초5 딸에게 펜트하우스를 못 보게 하는 거죠

00오래 전

말좀이쁘게해 남편한테

ㅇㅇ오래 전

님, 남편한테 말 좀 이쁘게하세요.

ㅡㅡ오래 전

초5가 왜 엄빠를 기달리나. 사촌이랑 드라마 보는게 더 좋지. 그리고 드라마 보는데 무슨일이 생긴다고 애들 돌봐. 아기도 아니고.

ㅇㅇ오래 전

딸의 행동이 서운한데 거따대고 그게 아무것도 아닌것 마냥 말하고 오히려 밴댕이 소갈딱지라고 조롱한거에서 이미 열받은거임. 남편이 착해서 그렇지 나였으면 쌍욕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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