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생이고 서울.충남에 산적도 있는데 지금은 아빠만나고 시골에서만 사셨어요. 그리고 경제적인거나 교육적인 부분에있어서도 다 아빠가 신경 쓰셨어요. 엄마는 무직은 아니고 미용업 하세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보수적이고 답답합니다. 중졸이어서 그런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자기말만 하는 성격이고요 가족중 누구와도 대화가 안됩니다. 그렇다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오히려 내가 정상이고 나를 미친사람취급하는 너네가 이상한사람이라고 해요
다 자기중심적이에요 티비보면 바보박스다 스마트폰하면 어쩌구저쩌구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본인은 티비도 다봅니다 그러면 나는 미용업하니까 사람들 머리보려고 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제가 뭐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옳은말 하면 너는 안그러냐? 하면서 막 소리지르면서 어지럽다고 해서 더이상 제가 말을 할수가 없어요...
그러면 엄마랑 같이 안살면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같이 안살면 오히려 문자나 전화를 합니다. 뉴스에 여자살인사건이나 범죄나오고나면 걱정된다는둥 교통사고당하는 꿈을 꿨다는둥 이런건 걱정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치겠는건 카톡프로필 사진에 치마입은 사진이나 뭐 그냥 사진을 올리면 여자가 치마를 입는다=너무 야하게 입고다니면 범죄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대화가 안통해요 그래서 제가 프사를 이제ㅜ올리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언니는 실제로 부모님과 연을 끊다시피 한 상태이고요 저랑만 연락중입니다. 정신병있는것같은 엄마와는 문자 전화도 다 차단한 상태이고요..
그래서 저는 저라도 이런 엄마랑 살고 대화하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밖에없어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편히게 부모님이랑 연 끊고 살고싶은데 현실은 그렇지못해요... 진짜 저도 돌아버릴것같아요.
무지한 엄마가 짜증납니다
저희 엄마가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패륜소리 들을거 각오하고 글 써봐요.
60년생이고 서울.충남에 산적도 있는데 지금은 아빠만나고 시골에서만 사셨어요. 그리고 경제적인거나 교육적인 부분에있어서도 다 아빠가 신경 쓰셨어요. 엄마는 무직은 아니고 미용업 하세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보수적이고 답답합니다. 중졸이어서 그런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자기말만 하는 성격이고요 가족중 누구와도 대화가 안됩니다. 그렇다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오히려 내가 정상이고 나를 미친사람취급하는 너네가 이상한사람이라고 해요
다 자기중심적이에요 티비보면 바보박스다 스마트폰하면 어쩌구저쩌구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본인은 티비도 다봅니다 그러면 나는 미용업하니까 사람들 머리보려고 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해요. 제가 뭐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옳은말 하면 너는 안그러냐? 하면서 막 소리지르면서 어지럽다고 해서 더이상 제가 말을 할수가 없어요...
그러면 엄마랑 같이 안살면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같이 안살면 오히려 문자나 전화를 합니다. 뉴스에 여자살인사건이나 범죄나오고나면 걱정된다는둥 교통사고당하는 꿈을 꿨다는둥 이런건 걱정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치겠는건 카톡프로필 사진에 치마입은 사진이나 뭐 그냥 사진을 올리면 여자가 치마를 입는다=너무 야하게 입고다니면 범죄이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대화가 안통해요 그래서 제가 프사를 이제ㅜ올리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언니는 실제로 부모님과 연을 끊다시피 한 상태이고요 저랑만 연락중입니다. 정신병있는것같은 엄마와는 문자 전화도 다 차단한 상태이고요..
그래서 저는 저라도 이런 엄마랑 살고 대화하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밖에없어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편히게 부모님이랑 연 끊고 살고싶은데 현실은 그렇지못해요... 진짜 저도 돌아버릴것같아요.
다음 생이 있다면 제발 똑똑한엄마까지는 아니어도 대화가 잘 되는 엄마를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