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엘베가 없는 빌라, 4층에 살고있어요.빌라는 5층까지 있고 5층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랑 일어난 일이에요. 일주일 중 목요일만 쉬어서 정확한 날짜도 기억하고 있어요. 6월 9일 목요일에 싱크대가 고장이 나서 친한 동생에게 부탁했습니다.같이 차를 타고 저의 집 앞에 잠시 주차를 했어요. 그리고 집에 올라가서 싱크대를 고치고 다시 내려왔더니 동생의 차 앞에 차 한대가 주차되어 있는데, 거의 길을 막아놓듯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에 핸드폰 번호가 있길래 전화를 했어요.몇 번의 전화에도 안 받으시더라구요.차를 자세히 보니 5층에 살고 있는 아저씨 차라서, 그 아주머니께도 전화를 했어요.근데 아주머니도 전화를 안 받으셨구요. (예전에 저희 집에 물이 샌 적이 있는데, 5층 분들이더라구요.방 하나가 그냥 다 젖어버려서 도배를 한 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아주머니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요.) 지금 나가야하는데, 전화를 너무 안 받으니까 답답해서 5층으로 올라가서 벨도 눌러봤어요. 집에 사람이 없는 건가 해도, 차가 집 밑에 주차되어 있는데 집에 없을 리가 없잖아요.너무 답답해서 전화를 계속 하면서 그냥 기다렸어요. 20분 뒤 쯤 아저씨가 전화를 받으시고 내려오시더라구요. 아저씨가 극대노를 하셨는는데, 왜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가냐, 왜 차에 핸드폰을 두고 가냐 였어요. 근데 차에 올려져 있던 핸드폰은 제꺼였고,동생 폰은 확실히 들고 집에 와서 싱크대 수리를 하고 있었거든요.일부러 유리할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차에는 휴대폰 번호가 있어요.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동생 차에는 동생 핸드폰 번호가 있습니다.★차가 못 나가는 상황이었으면 동생 차에 적혀져 있는 동생 핸드폰 번호를 보고전화를 하시면 차를 빼드려요!!!진짜 잘못 본 것도 아니고 실수도 아니고 명확하게 차에는 번호가 있습니다. 전화는 커녕 핸드폰이 울리지도 않았구요,그렇다고 해서 제 폰으로 연락하셨나 했더니 부재중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아예 그냥 아저씨가 번호를 찾아볼 생각도, 전화를 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집에 없는 척까지 하면서 벨 누르는 소리, 핸드폰 울리는 소리를 그냥 들으면서까지무시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에티켓 좀 지킵시다!!!!! 소리 치셨습니다. 무슨 에티켓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주차가 할 곳이 없어서 비켜달라고 전화라도 하셨으면 바로 내려가서 빼줄 수 있는데,전화도 안하셔놓고는... 하... 너무 억울했지만 그냥 그렇게 넘어가버렸네요.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차에 번호가 있다는 걸 확인시켜줄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그랬으면 오늘 싸웠을 때 덜 답답했을거 같네요. 그리고나서 아마 그저께 쯤인거 같네요. 동생이 저희 집 밑에 잠시 정차를 하고 전해줄 게 있어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어요.시동은 꺼놓고 창문 열어놓고 있었다고 하는데, 5층 아저씨가 술이 취한 상태로 동생 차를 쿵쿵 치더랍니다... 하 동생이 놀래서 왜 치냐고 했더니 대뜸 하는 말이 "차 빼! 차 빼! 차 빼라 임마!" 였습니다............... 동생이 잠깐 사람 기다리고 있다고 금방 나간다고 했더니아저씨가 니가 그 때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갔다, 어디 사냐, 몇 호냐, 이런 말을 하면서소리 지르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에동생이 술 먹고 차를 몰거냐고 했더니 또 술에 취했다고 했다가 안 취했다고 했다가너무 무례하고 정신 없었는데 그러고는 그냥 또 5층 집으로 올라가셨더라구요.(그 때 집에 있었는데 너무 쿵쿵 거리면서 올라가길래 다 들렸어요.) 이 때도 그냥 넘어갔으면 안됐는데 ㅠㅠ 글 쓰다보니 이것도 후회되네요.술 취해서 차를 치는 그 모습이 블랙박스에 다 있을 텐데,동생한테 물어보니 지금쯤 그냥 지워졌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희 빌라가 주차 공간이 협소해요.1층에는 작은 포차? 동네 술집이 하나 있는데 손님들이 좀 많다 싶으면그 앞에 마저 주차하기가 힘들긴 합니다. 근데 저는 차가 없어요. 뚜벅초에요. 출퇴근 버스로 하구요.늦으면 택시 타는 그냥 뚜벅초에요. 차가 없어요 저는 ㅠㅠ 저희 남편은 차가 있어요. 근데 일 때문에 본가에 가있습니다.우리집 밑에 주차를 안 한지가 5개월이 넘어가요. 저는 주차 문제로 차를 빼줄 필요도, 전화를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러다가, 진짜 크게 싸운 건 오늘이었습니다. (쓰면서 12시가 지났네요ㅠ) 저는 10시 퇴근이에요.한 8시쯤 5층 아주머니께 전화가 오셔서"**** 이 번호 아가씨 차 아니에요?" 하시는 거에요. 저는 차가 없어요. 당연히 남편도 아닙니다. 아주머니가 부른 차 번호도 남편께 아니었구요.모르는 차라고 저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다가 차가 못 나가고 있다고? 못 빼고 있다고 하셨었나, (잘 안 들렸어요.)그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전화로 말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 자꾸 전화를 하는데도 왜 받질 않냐고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전화가 도대체가 진짜 제발 온 적이 없어요. 아무 전화도요.저는 모르는 번호도 받아요. 직업상 어쩔 수 없어서 다 받습니다.안 받은 적도, 부재중이 온 적도 없어요. 저는 차가 없고 그 차는 제 차가 아니고 혹시나 그 차에 있을 번호도 당연히 제 번호가 아니겠죠. 이 아주머니는 도대체 어떤 차와 어떤 번호를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앵무새처럼 계속 전화를 안받냐고 화만 내시길래 저도 똑같이 화냈어요.참는 성격은 아니라서... 200퍼센트 아니겠지만 혹시나 동생일까 싶어서 확인해봤지만일하는 중이었고 동생도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아저씨가 주차에 예민하고 덩달아 자기도 예민해졌다면서맨날 아저씨가 퇴근할 때마다 밑에서 지켜보고 계신대요.그래서 제가 맞대요. ????????????????????????????????????????????????????... 이게 뭇...무슨??? 뭔....... 뭔말인지.....??????????????????? 지켜보셨으면 더 제가 아닌걸 알지 않나요...? 자꾸 전화를 안받는다,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다그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시고, 화만 내시길래그 차는 모르는 차도 전화도 안받은 적이 없다고 수백번 똑같이 말했지만돌아오는 대답이 또 저거에요. 전화를 안받는다.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다.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일하는 중이라 계속 전화를 계속 할 수가 없어서,그 때 아저씨가 한 말 똑같이, 에티켓 좀 지켜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진짜 이쯤되니까 그 망할 놈의 차가 궁금하더라구요.도대체 어떤 차가 왜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건지, 왜 그리고 또 그 차를 제 차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웃기고 궁금해서 다시 조금 지난 뒤에 전화를 하니 안 받으시더라구요.너무 억울해요.제 차가 아니고 주차할 일도 없고 남편이 일 때문에 집에 없어서주차 공간을 쓸 차 자체가 없다고 분명히 알려드렸는데도... 전화를 끊고서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희 윗집에 관종 앵무새 살아요! 이웃 윗집이랑 싸웠어요!!!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엘베가 없는 빌라, 4층에 살고있어요.빌라는 5층까지 있고 5층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랑 일어난 일이에요.
일주일 중 목요일만 쉬어서 정확한 날짜도 기억하고 있어요.
6월 9일 목요일에 싱크대가 고장이 나서 친한 동생에게 부탁했습니다.같이 차를 타고 저의 집 앞에 잠시 주차를 했어요.
그리고 집에 올라가서 싱크대를 고치고 다시 내려왔더니
동생의 차 앞에 차 한대가 주차되어 있는데, 거의 길을 막아놓듯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에 핸드폰 번호가 있길래 전화를 했어요.몇 번의 전화에도 안 받으시더라구요.차를 자세히 보니 5층에 살고 있는 아저씨 차라서, 그 아주머니께도 전화를 했어요.근데 아주머니도 전화를 안 받으셨구요.
(예전에 저희 집에 물이 샌 적이 있는데, 5층 분들이더라구요.방 하나가 그냥 다 젖어버려서 도배를 한 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아주머니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요.)
지금 나가야하는데, 전화를 너무 안 받으니까 답답해서 5층으로 올라가서 벨도 눌러봤어요.
집에 사람이 없는 건가 해도, 차가 집 밑에 주차되어 있는데 집에 없을 리가 없잖아요.너무 답답해서 전화를 계속 하면서 그냥 기다렸어요.
20분 뒤 쯤 아저씨가 전화를 받으시고 내려오시더라구요.
아저씨가 극대노를 하셨는는데,
왜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가냐, 왜 차에 핸드폰을 두고 가냐 였어요.
근데 차에 올려져 있던 핸드폰은 제꺼였고,동생 폰은 확실히 들고 집에 와서 싱크대 수리를 하고 있었거든요.일부러 유리할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차에는 휴대폰 번호가 있어요.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동생 차에는 동생 핸드폰 번호가 있습니다.★차가 못 나가는 상황이었으면 동생 차에 적혀져 있는 동생 핸드폰 번호를 보고전화를 하시면 차를 빼드려요!!!진짜 잘못 본 것도 아니고 실수도 아니고 명확하게 차에는 번호가 있습니다.
전화는 커녕 핸드폰이 울리지도 않았구요,그렇다고 해서 제 폰으로 연락하셨나 했더니 부재중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아예 그냥 아저씨가 번호를 찾아볼 생각도, 전화를 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집에 없는 척까지 하면서 벨 누르는 소리, 핸드폰 울리는 소리를 그냥 들으면서까지무시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에티켓 좀 지킵시다!!!!! 소리 치셨습니다.
무슨 에티켓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주차가 할 곳이 없어서 비켜달라고 전화라도 하셨으면 바로 내려가서 빼줄 수 있는데,전화도 안하셔놓고는... 하...
너무 억울했지만 그냥 그렇게 넘어가버렸네요.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차에 번호가 있다는 걸 확인시켜줄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그랬으면 오늘 싸웠을 때 덜 답답했을거 같네요.
그리고나서 아마 그저께 쯤인거 같네요.
동생이 저희 집 밑에 잠시 정차를 하고 전해줄 게 있어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어요.시동은 꺼놓고 창문 열어놓고 있었다고 하는데,
5층 아저씨가 술이 취한 상태로 동생 차를 쿵쿵 치더랍니다... 하
동생이 놀래서 왜 치냐고 했더니
대뜸 하는 말이 "차 빼! 차 빼! 차 빼라 임마!" 였습니다...............
동생이 잠깐 사람 기다리고 있다고 금방 나간다고 했더니아저씨가 니가 그 때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갔다, 어디 사냐, 몇 호냐, 이런 말을 하면서소리 지르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에동생이 술 먹고 차를 몰거냐고 했더니 또 술에 취했다고 했다가 안 취했다고 했다가너무 무례하고 정신 없었는데 그러고는 그냥 또 5층 집으로 올라가셨더라구요.(그 때 집에 있었는데 너무 쿵쿵 거리면서 올라가길래 다 들렸어요.)
이 때도 그냥 넘어갔으면 안됐는데 ㅠㅠ 글 쓰다보니 이것도 후회되네요.술 취해서 차를 치는 그 모습이 블랙박스에 다 있을 텐데,동생한테 물어보니 지금쯤 그냥 지워졌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희 빌라가 주차 공간이 협소해요.1층에는 작은 포차? 동네 술집이 하나 있는데 손님들이 좀 많다 싶으면그 앞에 마저 주차하기가 힘들긴 합니다.
근데 저는 차가 없어요. 뚜벅초에요. 출퇴근 버스로 하구요.늦으면 택시 타는 그냥 뚜벅초에요. 차가 없어요 저는 ㅠㅠ
저희 남편은 차가 있어요. 근데 일 때문에 본가에 가있습니다.우리집 밑에 주차를 안 한지가 5개월이 넘어가요.
저는 주차 문제로 차를 빼줄 필요도, 전화를 받을 일도 없어요.
그러다가, 진짜 크게 싸운 건 오늘이었습니다. (쓰면서 12시가 지났네요ㅠ)
저는 10시 퇴근이에요.한 8시쯤 5층 아주머니께 전화가 오셔서"**** 이 번호 아가씨 차 아니에요?" 하시는 거에요.
저는 차가 없어요. 당연히 남편도 아닙니다. 아주머니가 부른 차 번호도 남편께 아니었구요.모르는 차라고 저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다가 차가 못 나가고 있다고? 못 빼고 있다고 하셨었나, (잘 안 들렸어요.)그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전화로 말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
자꾸 전화를 하는데도 왜 받질 않냐고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전화가 도대체가 진짜 제발 온 적이 없어요. 아무 전화도요.저는 모르는 번호도 받아요. 직업상 어쩔 수 없어서 다 받습니다.안 받은 적도, 부재중이 온 적도 없어요.
저는 차가 없고 그 차는 제 차가 아니고 혹시나 그 차에 있을 번호도 당연히 제 번호가 아니겠죠.
이 아주머니는 도대체 어떤 차와 어떤 번호를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앵무새처럼 계속 전화를 안받냐고 화만 내시길래 저도 똑같이 화냈어요.참는 성격은 아니라서...
200퍼센트 아니겠지만 혹시나 동생일까 싶어서 확인해봤지만일하는 중이었고 동생도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아저씨가 주차에 예민하고 덩달아 자기도 예민해졌다면서맨날 아저씨가 퇴근할 때마다 밑에서 지켜보고 계신대요.그래서 제가 맞대요.
????????????????????????????????????????????????????... 이게 뭇...무슨??? 뭔....... 뭔말인지.....???????????????????
지켜보셨으면 더 제가 아닌걸 알지 않나요...?
자꾸 전화를 안받는다,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다그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시고, 화만 내시길래그 차는 모르는 차도 전화도 안받은 적이 없다고 수백번 똑같이 말했지만돌아오는 대답이 또 저거에요.
전화를 안받는다. 차에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다.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일하는 중이라 계속 전화를 계속 할 수가 없어서,그 때 아저씨가 한 말 똑같이, 에티켓 좀 지켜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진짜 이쯤되니까 그 망할 놈의 차가 궁금하더라구요.도대체 어떤 차가 왜 번호를 안 적어놓고 간건지, 왜 그리고 또 그 차를 제 차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웃기고 궁금해서 다시 조금 지난 뒤에 전화를 하니 안 받으시더라구요.너무 억울해요.제 차가 아니고 주차할 일도 없고 남편이 일 때문에 집에 없어서주차 공간을 쓸 차 자체가 없다고 분명히 알려드렸는데도...
전화를 끊고서는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 당연하겠지만요.
저녁에 차 뺄 일이 있으면,
어둡고 안보이면 핸드폰 불빛 비춰서 번호 확인하고 전화하지 않나요?
그러는 5층 아저씨 차에도 핸드폰 번호 코딱지만하게 적혀있었고,
초저녁이었지만 어두워서 손전등 켜서 번호 확인하고 전화한건데....
으아..... 하....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진짜 진지하게 계속 생각해봐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혹시나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을까요?
모르는 차에도 제 번호를 적어놓고 갔어야 했을까요?
아주머니가 퇴근때마다 보셨다고 위에서 지켜보고 계셨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굴 보고 저라고 생각하는지...
심지어 저는 새벽에 집에 없어요.
이건 너무 개인사정이지만 어머니가 아파서 이모댁에 계십니다.
매번 퇴근하고 이모댁에 바로 가는데 들렸다가 집에 가면 4시에요... (오후 출근입니당)
아. 그리고.
301호는 저희가 이사 올때부터 시끄러웠어요...
부부싸움을 자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깨부수는 소리도 몇번 들리고 문도 쾅쾅 닫으세요.
경찰도 몇번 갔다왔었고, 이렇게 5층 분들이랑 싸우기 전에는
5층 아저씨랑 저희 남편이랑 3층으로 찾아가기도 했었어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건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정말정말정말정말 최대한 진심으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썼어요.
이렇게 끝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