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말은 하는 성격이야" 하는 년놈들 공통점 할 말과 못할말을 구분짓지 않음 지들 딴에는 솔직한거라고 자위하는데 그냥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태반. 자긴 뒤끝없다고 사전통보. 근데 이런것들이 내로남불 씹오짐. 남들은 호구등신이라 말 안하는줄 알고 있음 자기 주변인들은 자기의 이런 성격을 좋아한다고 믿음. 쿨하다느니 멋지다느니. 그냥 총대맬 애가 하나 필요한것뿐임을 본인만 모름 선민의식? 비슷한 사상이 있어서 모든 문제에 대해 자기주관적인 생각을 진리로 여김.
할말은 하고 산다는 ㅅㄲ들 특징.
"난 할말은 하는 성격이야" 하는 년놈들 공통점
할 말과 못할말을 구분짓지 않음
지들 딴에는 솔직한거라고 자위하는데 그냥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태반.
자긴 뒤끝없다고 사전통보. 근데 이런것들이 내로남불 씹오짐.
남들은 호구등신이라 말 안하는줄 알고 있음
자기 주변인들은 자기의 이런 성격을 좋아한다고 믿음. 쿨하다느니 멋지다느니. 그냥 총대맬 애가 하나 필요한것뿐임을 본인만 모름
선민의식? 비슷한 사상이 있어서 모든 문제에 대해 자기주관적인 생각을 진리로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