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번의 이별을 겪으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이별경험을 들어오며 생각했던 이별 후 힘든 이유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아까워서 나는 연애에 최선을 다하였고, 더 이상 이 연애를 위해 할 수 있는게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지만 미련이 남고 힘든 경우입니다. 이 경우 힘든 이유는 그동한 썼던 시간과 노력, 돈, 감정이 아까워서 힘든 것입니다. 몇달 몇년을 그린 그림을 차곡차곡 쌓아뒀는데, 어느날 불이 나 다 타버린거죠. 그동안 내가 시행착오를 통해 힘들게 그린 그림과 추억들이 다 사라져 마음이 아픈경우 입니다. 2. 허전해서 공허한마음. 늘 채워져 있던 마음에 적응해 가고 있었을 겁니다. 이전에는 비어있던 마음이 당연했지만, 연애를 시작하며 채워진 마음이 당연해졌을 겁니다. 근데 어느날 그 채워져있던 마음 한구석이 뻥 뚤려버린거죠. 만물은 관성에 법칙이 작용하는데, 우리의 마음에도 채워져있던 마음으로 돌아가고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어찌보면 금단증상이 생기는거죠. 또, 아침에 와있어야 하는 다정한 카톡, 주말의 만남 등 이질적인 요소가 생기니 허전하고 공허하다고 느껴 힘듭니다. 이 경우는 말 그대로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괜찮아 집니다. 3.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보통 이런 질문을 이별 한 입장에서 하게되면 무조건 만날 수 있고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는 더 좋은사람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이미 단점도 어느정도 장점으로 생각되는 시점이고, 상대에게 길들여져 있어서, 그냥 그 시절의 추억과 기억, 상대방의 눈빛과 말투 하나하나 가지고 있는 그냥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거죠. 사실 4번과 조금은 일맥상통하는 경우이지만 조금 다른 점은 이 경우는 감정적으로 지친 경우입니다.한마디로, 다시 새로운 사람과 만나 새로 알아가려고 감정소모하고 추억을 쌓는 행위에 두렵고 막연한 기분이 들어 막막한 감정과 함께 새로운 사람이 헤어진 상대와 같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드는겁니다. 이 경우는 시간보다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내 감정을 치유하고 나 자신의 가치를 찾으며 회복해야하는 경우입니다.
4. 상대방이 돌아올꺼라 믿음. 가장 무서운 미련이라고 하죠. 헤어졌다는 사실을 부정한 채, 연락이 오고,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는 경우입니다. 아무리 "아니야 돌아오지 않을꺼야 그렇게 믿자" 라고 생각을 해봐도 다음날이 되면 무의식적으로 돌아올거라고 믿게 됩니다. 인간은 무의식이 의식을 장악하고 있기때문에 아무리 의식적으로 생각해도 절대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정말 많은 시간(3개월~1년)이 지나야 미련이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치유되고 괜찮아집니다.하지만 이 경우에도 지름길이 있습니다. 이별 후 한달정도가 지난시점에 미친듯이 붙잡아보는겁니다. 법적으로 문제가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도 보내보고 편지도 써보고 찾아도가보고 매일 전화도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동원해서 붙잡아 봅니다. 그렇게 붙잡았는데도 잡히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금방 "아 이사람은 돌아오지 않겠구나" 라고 인지하고 1,2,3 번의 힘듬으로 돌아가 한달정도의 힘든과정을 다시 겪에 됩니다. 이렇게 4가지 힘든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각자 딱 1번때문에만 힘들거나 2번때문에 힘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감정적인 슬픔이 증폭이 되는거죠. 인간은 이기적입니다. 모두가 그때 그시절의 사랑했던 기억들을 그리워하는데, 사실 그 당시 내가 줬던 그 사랑이라는 감정을 그리워하는겁니다. 저도 지금 이전 연애들을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받았던 사랑보다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상대에게 그런 감정을 전했던 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즉, 우리는 지속적으로 줘 왔던 사랑을 줄 곳이 없어져 힘듬을 느끼는겁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힘든 분들, 한번 주변친구들, 가족들, 이성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사랑표현을 해 보세요. 거짓말처럼 훠얼씬 괜찮아 질 겁니다.우리는 사랑을 줬던 순간을 그리워 하고 있었기 때문에요.
이별 후 당신이 힘든 이유
1. 아까워서
나는 연애에 최선을 다하였고, 더 이상 이 연애를 위해 할 수 있는게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지만 미련이 남고 힘든 경우입니다. 이 경우 힘든 이유는 그동한 썼던 시간과 노력, 돈, 감정이 아까워서 힘든 것입니다. 몇달 몇년을 그린 그림을 차곡차곡 쌓아뒀는데, 어느날 불이 나 다 타버린거죠. 그동안 내가 시행착오를 통해 힘들게 그린 그림과 추억들이 다 사라져 마음이 아픈경우 입니다.
2. 허전해서
공허한마음. 늘 채워져 있던 마음에 적응해 가고 있었을 겁니다. 이전에는 비어있던 마음이 당연했지만, 연애를 시작하며 채워진 마음이 당연해졌을 겁니다. 근데 어느날 그 채워져있던 마음 한구석이 뻥 뚤려버린거죠. 만물은 관성에 법칙이 작용하는데, 우리의 마음에도 채워져있던 마음으로 돌아가고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어찌보면 금단증상이 생기는거죠. 또, 아침에 와있어야 하는 다정한 카톡, 주말의 만남 등 이질적인 요소가 생기니 허전하고 공허하다고 느껴 힘듭니다. 이 경우는 말 그대로 한달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괜찮아 집니다.
3.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보통 이런 질문을 이별 한 입장에서 하게되면 무조건 만날 수 있고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는 더 좋은사람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이미 단점도 어느정도 장점으로 생각되는 시점이고, 상대에게 길들여져 있어서, 그냥 그 시절의 추억과 기억, 상대방의 눈빛과 말투 하나하나 가지고 있는 그냥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거죠. 사실 4번과 조금은 일맥상통하는 경우이지만 조금 다른 점은 이 경우는 감정적으로 지친 경우입니다.한마디로, 다시 새로운 사람과 만나 새로 알아가려고 감정소모하고 추억을 쌓는 행위에 두렵고 막연한 기분이 들어 막막한 감정과 함께 새로운 사람이 헤어진 상대와 같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드는겁니다. 이 경우는 시간보다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내 감정을 치유하고 나 자신의 가치를 찾으며 회복해야하는 경우입니다.
4. 상대방이 돌아올꺼라 믿음.
가장 무서운 미련이라고 하죠. 헤어졌다는 사실을 부정한 채, 연락이 오고,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는 경우입니다. 아무리 "아니야 돌아오지 않을꺼야 그렇게 믿자" 라고 생각을 해봐도 다음날이 되면 무의식적으로 돌아올거라고 믿게 됩니다. 인간은 무의식이 의식을 장악하고 있기때문에 아무리 의식적으로 생각해도 절대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정말 많은 시간(3개월~1년)이 지나야 미련이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치유되고 괜찮아집니다.하지만 이 경우에도 지름길이 있습니다. 이별 후 한달정도가 지난시점에 미친듯이 붙잡아보는겁니다. 법적으로 문제가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도 보내보고 편지도 써보고 찾아도가보고 매일 전화도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동원해서 붙잡아 봅니다. 그렇게 붙잡았는데도 잡히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금방 "아 이사람은 돌아오지 않겠구나" 라고 인지하고 1,2,3 번의 힘듬으로 돌아가 한달정도의 힘든과정을 다시 겪에 됩니다.
이렇게 4가지 힘든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각자 딱 1번때문에만 힘들거나 2번때문에 힘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감정적인 슬픔이 증폭이 되는거죠. 인간은 이기적입니다. 모두가 그때 그시절의 사랑했던 기억들을 그리워하는데, 사실 그 당시 내가 줬던 그 사랑이라는 감정을 그리워하는겁니다. 저도 지금 이전 연애들을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받았던 사랑보다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상대에게 그런 감정을 전했던 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즉, 우리는 지속적으로 줘 왔던 사랑을 줄 곳이 없어져 힘듬을 느끼는겁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힘든 분들, 한번 주변친구들, 가족들, 이성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사랑표현을 해 보세요. 거짓말처럼 훠얼씬 괜찮아 질 겁니다.우리는 사랑을 줬던 순간을 그리워 하고 있었기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