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편 옆에 지켜보는 사랑하는 마나님 그리고 방에서 열띰이 노는 둘딸 아이 ... 맞벌이 ...... 남을 위해서 하는건 아니죠 .. 저이 부부도 잘살기위해서 서로 힘들어도 (가끔싸우기도 함 ^^*)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애들 건강 하고 잘커가는거 감사하면서요.... 큰딸 올 초등하교 입학입니다 하지만 1년더 어린이집보넵니다 집사람과 무리하면서 보넬필요가 (1월생이라 빨리나온것도 있음) ....이것두 미래를 위해서죠 애들과 함게 놀아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ㅡㅡ;; 미안하답니다 저이는 출퇴근 맞벌이가 아니라 24시간 맞교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제가 일하면 집사람이 자구 집사람이 일하면 제가 쿨쿨 .............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잠자리는 거이 ㅡㅡ;; 하늘의 봐야 별을 따죠 ㅎㅎㅎㅎㅎ 그래두 집사람도 잘 참아주고 저두 아직까지는 ^^* (혹 고장으로 생각하시는분 .... 못하는것과 안하는것과 다르죠 .... 특수사항 ...방에서 해결하기가 힘듬 ^^ 모텔비 아까버서 안가는것두있음 집사람이 특히) 10만원짜리 월세 쪽방부터 시작했구요.. 신혼재미 살림장만하는 기쁨으로 살았구요.. 그럼 금방가던데.. 일반밥통 하나 사서 압력밥통으로 바꾸는 재미 ... 숫가락 젓가락... 그릇 찻잔 보너스 탓다고 세탁기도 얻어쓰던 작은 (모텔에서 쓰는 냉장고) 냉장고도 키만큼 큰 냉장고로 바꾸고 큰애 가질때 (전 조금 겁이나더군요 마음의 준비가 될됬거든요 ㅡㅡ;;) 병원도 짬내서 같이 가고.... 유아용품도 같이 고르고 .. 이러게 시간이 가고 조금 씩 큰집으로 이사를하고 (용달차 하나면 공간이 남았어요 처음이사할땐........ 한번두번 하다보니 살림만 용달차한대론 안되던데요 ^^*) 큰딸 지은이 처가에서 집사람 몸조리 했습니다.. 주말이면 저두 처가로 내려가서 함께했구요..... 여기서 남자분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 기저기 가는거 아이 목욕시키는거 어렵습니다.. 하지만 배우면 합니다 저두 그렇게 배워가면서 익숙해지더군요.. 집사람 힘들면 애 목욕 시키고 기적이 갈아주고 ,, 분유는 .......나중에 하게된일이구요 집사람도 모유를 먹이는데 찬성을 했고 분유값 절약했죠 .. 모유 아주 좋거든요... 그걸왜안하는지 ^^* 둘째도 마찬가지이구요............ 맞벌이 하면서 큰애때 처가한달쯤 있다가 올라와서 같이 생활 했구요 둘째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서 다 해결 했습니다...... ( 저이부부는 당연이 애들을봤거든요 .........양가 있어도 맞기지도 생각하지도 안았습니다... 그런데 글을읽다보니 집사람에게 무지 감사해야 하는건지 ^^* ) 아직까지 별 큰일 없이 잘 살아오고 있습니다 ^^* 신혼초 부부쌈 싱거운 싸움 .... 한가지 예로 들겠습니다 .. 그땐 서로 출퇴근직장생활 하고 있을때.. 퇴근해서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세제를 넘으만이 쓰느듯해서 지나가는말로 혹시 세제공장 딸이냐고 했죠 아껴쓰라고요.. 전쟁 시작 ************** 집사람=> 세제가 아깝냐.... 누구때문에 고행하는데.. 나이렇게 구박받는거 집에서(처가) 아면 눈물난다 못살게 할꺼다 누구누구는 어떻게 살더라 .......... 쭉쭉 가다보면 난 이렇게 못산다............................... 대충 짐작하시죠... (속마음 =집사람이 직접이야기해주는거 받아졋습니다... 일아고 돌와서 가사일 하느거 힘들었다. 본의아니게 세제를 맞이 쏫아구 그걸 트집잡아 말한느 남편이(저 ^^*) 미웠다.........) 그럼 저 (남편)=> 말한저의 아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말이였습니다.. 세제 아껴서 잘살았다는말은 못들어봤지만.... (저의 속마음= 미안하고 안스럽다.... 잘살면 되는데... 미안한맘... 그리고 실수했구나 .... ) 결론 ===> 뜨거운 밤 보네면 없어짐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미안하다고 조금만 고생하자고 하면 스마일 됨 그리고 안아주세요 껴안다가 갈비뼈 부러졌다는 말 못들어봣거든요. 아 글구여 전 잘했던 잘못했던... 미안하도고 하는데... 아직까지 집사람은 절대루 사과안함 ..ㅎㅎㅎ 다른사모님도 그러시나요? 짠밥부부쌈..... 이거 처음에만 적응안되지 하시다보면 자연이 알게 됩니다 이젠 싸움을 하면 아......... 집사람이 아님 제가 무얼 서운해하는지 무얼 바라는지 알수있거든요 답이 보이면 싸움이 바루 끝 .......... (초보님들 답보여도 싸움니다 기선제압 ㅡㅡ;;) 답이보이면 해결주세요 ......... 답을 안느데 싸움이 안되죠 .. (집사람 시비걸어옴니다 그럼 전 ......................... 돈있어? 없음 줄께...........말이라도 ㅎㅎㅎㅎㅎ ... 애들대리고 놀다와 친구도 좀 만나고 등떠밀어 보넵니다. 같이 하는 맞벌이라 한사람이 더고생하면 한사람이 조금편할수있거든요.. 반대루 내가 편하면 집사람이 고생하겠죠 .............. 그럼 집사람 화장하고 애들 옷입히고 싱글벙글 ..... 일주일은 걍 웃으면서 갑니다) 약발 떨어질때즘 알아서 합니다.... 그럼 싸울일도 차츰 없어지죠 ^^* 초보 부부쌈 하는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사소한 싸움이라고해도 말이 길어지면 서로 못할말 대해짐당 (친구 팔고 집팔고 끝넨 양가 다팔고 더나아가서 나라팔고 지구도 팔더군요 해보신분들 ....... 웃으시겠지만 ^^* 기선제압 이런거 암필요 없슴당... 이해주주기전까지는 그싸움 멈추지도 해결되지도 안죠 상대방이 무얼 원해서 이러는지 아셧다면 해결해주세요 그럼 됩니다. 나머지는 살면서 배우시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로 존칭을 쓰시면 싸움하는일이 적어지는듯합니다 이방법도 함 써보세요.... 저또한 집사람도 같이 노력합니다 서로 상대방에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보구 대화를 하시면 다 해결되는듯하네요.. 집사람 실실 쪼게면서 다가오네요... 처가 식구들 모인다면 가고싶다네요 보네줘야죠 ^^*.. 처형내 와서 대리고 갑니다 .......... 전 뒷모습보면 웃습니다 ^ㅡㅡㅡㅡ^ 나무나루 ==> 나무 목 나루 포== 목포 죠 긴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기분좋은 사연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고요 대화하세요 상대방이 어디가 가려운지 아셧다면 글거 주세요 그럼 시워해 한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희정님의 맞벌이이야기를 보고 글올렸다가 전 저이 사는 걸 살아왔던 이야기 몇자 적었습니다
저 남편 옆에 지켜보는 사랑하는 마나님 그리고 방에서 열띰이 노는 둘딸 아이 ...
맞벌이 ...... 남을 위해서 하는건 아니죠 ..
저이 부부도 잘살기위해서 서로 힘들어도 (가끔싸우기도 함 ^^*)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서 노력합니다
애들 건강 하고 잘커가는거 감사하면서요....
큰딸 올 초등하교 입학입니다 하지만 1년더 어린이집보넵니다
집사람과 무리하면서 보넬필요가 (1월생이라 빨리나온것도 있음) ....이것두 미래를 위해서죠
애들과 함게 놀아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ㅡㅡ;; 미안하답니다
저이는 출퇴근 맞벌이가 아니라 24시간 맞교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제가 일하면 집사람이 자구 집사람이 일하면 제가 쿨쿨 .............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잠자리는 거이 ㅡㅡ;; 하늘의 봐야 별을 따죠 ㅎㅎㅎㅎㅎ
그래두 집사람도 잘 참아주고 저두 아직까지는 ^^*
(혹 고장으로 생각하시는분 .... 못하는것과 안하는것과 다르죠 ....
특수사항 ...방에서 해결하기가 힘듬 ^^ 모텔비 아까버서 안가는것두있음 집사람이 특히)
10만원짜리 월세 쪽방부터 시작했구요..
신혼재미 살림장만하는 기쁨으로 살았구요.. 그럼 금방가던데..
일반밥통 하나 사서 압력밥통으로 바꾸는 재미 ... 숫가락 젓가락... 그릇 찻잔
보너스 탓다고 세탁기도 얻어쓰던 작은 (모텔에서 쓰는 냉장고) 냉장고도 키만큼 큰 냉장고로 바꾸고
큰애 가질때 (전 조금 겁이나더군요 마음의 준비가 될됬거든요 ㅡㅡ;;)
병원도 짬내서 같이 가고.... 유아용품도 같이 고르고 ..
이러게 시간이 가고 조금 씩 큰집으로 이사를하고
(용달차 하나면 공간이 남았어요 처음이사할땐........
한번두번 하다보니 살림만 용달차한대론 안되던데요 ^^*)
큰딸 지은이 처가에서 집사람 몸조리 했습니다..
주말이면 저두 처가로 내려가서 함께했구요.....
여기서 남자분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 기저기 가는거 아이 목욕시키는거 어렵습니다..
하지만 배우면 합니다 저두 그렇게 배워가면서 익숙해지더군요..
집사람 힘들면 애 목욕 시키고 기적이 갈아주고 ,, 분유는 .......나중에 하게된일이구요
집사람도 모유를 먹이는데 찬성을 했고 분유값 절약했죠 .. 모유 아주 좋거든요... 그걸왜안하는지 ^^*
둘째도 마찬가지이구요............
맞벌이 하면서 큰애때 처가한달쯤 있다가 올라와서 같이 생활 했구요 둘째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서 다 해결 했습니다......
( 저이부부는 당연이 애들을봤거든요 .........양가 있어도 맞기지도 생각하지도 안았습니다...
그런데 글을읽다보니 집사람에게 무지 감사해야 하는건지 ^^* )
아직까지 별 큰일 없이 잘 살아오고 있습니다 ^^*
신혼초 부부쌈 싱거운 싸움 .... 한가지 예로 들겠습니다 ..
그땐 서로 출퇴근직장생활 하고 있을때..
퇴근해서 집에 왔더니 설거지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세제를 넘으만이 쓰느듯해서
지나가는말로 혹시 세제공장 딸이냐고 했죠 아껴쓰라고요..
전쟁 시작 **************
집사람=> 세제가 아깝냐.... 누구때문에 고행하는데..
나이렇게 구박받는거 집에서(처가) 아면 눈물난다 못살게 할꺼다
누구누구는 어떻게 살더라 .......... 쭉쭉 가다보면
난 이렇게 못산다...............................
대충 짐작하시죠...
(속마음 =집사람이 직접이야기해주는거 받아졋습니다...
일아고 돌와서 가사일 하느거 힘들었다. 본의아니게 세제를 맞이 쏫아구
그걸 트집잡아 말한느 남편이(저 ^^*) 미웠다.........)
그럼 저 (남편)=> 말한저의 아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말이였습니다..
세제 아껴서 잘살았다는말은 못들어봤지만....
(저의 속마음= 미안하고 안스럽다.... 잘살면 되는데...
미안한맘... 그리고 실수했구나 .... )
결론 ===> 뜨거운 밤 보네면 없어짐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미안하다고 조금만 고생하자고 하면 스마일 됨
그리고 안아주세요 껴안다가 갈비뼈 부러졌다는 말 못들어봣거든요.
아 글구여 전 잘했던 잘못했던... 미안하도고 하는데...
아직까지 집사람은 절대루 사과안함 ..ㅎㅎㅎ 다른사모님도 그러시나요?
짠밥부부쌈..... 이거 처음에만 적응안되지 하시다보면 자연이 알게 됩니다
이젠 싸움을 하면 아......... 집사람이 아님 제가 무얼 서운해하는지
무얼 바라는지 알수있거든요
답이 보이면 싸움이 바루 끝 .......... (초보님들 답보여도 싸움니다 기선제압 ㅡㅡ;;)
답이보이면 해결주세요 ......... 답을 안느데 싸움이 안되죠 ..
(집사람 시비걸어옴니다 그럼 전 .........................
돈있어? 없음 줄께...........말이라도 ㅎㅎㅎㅎㅎ ...
애들대리고 놀다와 친구도 좀 만나고 등떠밀어 보넵니다.
같이 하는 맞벌이라 한사람이 더고생하면 한사람이 조금편할수있거든요..
반대루 내가 편하면 집사람이 고생하겠죠 ..............
그럼 집사람 화장하고 애들 옷입히고 싱글벙글 ..... 일주일은 걍 웃으면서 갑니다)
약발 떨어질때즘 알아서 합니다.... 그럼 싸울일도 차츰 없어지죠 ^^*
초보 부부쌈 하는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사소한 싸움이라고해도 말이 길어지면 서로 못할말 대해짐당
(친구 팔고 집팔고 끝넨 양가 다팔고 더나아가서 나라팔고 지구도 팔더군요
해보신분들 ....... 웃으시겠지만 ^^*
기선제압 이런거 암필요 없슴당... 이해주주기전까지는 그싸움 멈추지도 해결되지도 안죠
상대방이 무얼 원해서 이러는지 아셧다면 해결해주세요 그럼 됩니다.
나머지는 살면서 배우시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로 존칭을 쓰시면 싸움하는일이 적어지는듯합니다 이방법도 함 써보세요....
저또한 집사람도 같이 노력합니다 서로 상대방에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보구
대화를 하시면 다 해결되는듯하네요..
집사람 실실 쪼게면서 다가오네요...
처가 식구들 모인다면 가고싶다네요 보네줘야죠 ^^*..
처형내 와서 대리고 갑니다 .......... 전 뒷모습보면 웃습니다 ^ㅡㅡㅡㅡ^
나무나루 ==> 나무 목 나루 포== 목포 죠
긴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기분좋은 사연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고요 대화하세요 상대방이 어디가 가려운지 아셧다면 글거 주세요
그럼 시워해 한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