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의 계획을 세웠다.청춘의 희망으로 가득한 새벽빛 속에서난 오직 행복한 시간들만을 꿈꾸었다.내 계획서엔 화창한 날들만 있었다.내가 바라보는 수평선엔 구름 한 점 없었으며폭풍은 신께서 미리 알려주시리라 믿었다.슬픔을 위한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다.내 계획서에다난 그런 것들을 마련해 놓지 않았다.고통과 상실의 아픔이 길 저 아래쪽에서기다리고 있는 걸 난 내다볼 수 없었다.내 계획서는 오직 성공을 위한 것이었으며어떤 수첩에도 실패를 위한 페이지는 없었다.손실 같은 건 생각지도 않았다.난 오직 얻을 것만 계획했다.비록 예기치 않은 비가 뿌릴지라도곧 무지개가 뜰 것이라고 난 믿었다.인생이 내 계획서대로 되지 않았을 때난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난 크게 실망했다.하지만 인생은 나를 위해또 다른 계획서를 써놓았다.현명하게도 그것은 나한테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내가 경솔함을 깨닫고더 많은 것을 배울 필요가 있을 때까지.이제 인생의 저무는황혼 속에 앉아 난 안다,인생이 얼마나 지혜롭게나를 위한 계획서를 만들었나를.그리고 이제 난 안다.그 또 다른 계획서가나에게는 최상의 것이었음을.인생의 계획... ( 옮긴 글, 글래디 로울러.)-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인생의 계획...
난 인생의 계획을 세웠다.
청춘의 희망으로 가득한 새벽빛 속에서
난 오직 행복한 시간들만을 꿈꾸었다.
내 계획서엔 화창한 날들만 있었다.
내가 바라보는 수평선엔 구름 한 점 없었으며
폭풍은 신께서 미리 알려주시리라 믿었다.
슬픔을 위한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내 계획서에다
난 그런 것들을 마련해 놓지 않았다.
고통과 상실의 아픔이 길 저 아래쪽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난 내다볼 수 없었다.
내 계획서는 오직 성공을 위한 것이었으며
어떤 수첩에도 실패를 위한 페이지는 없었다.
손실 같은 건 생각지도 않았다.
난 오직 얻을 것만 계획했다.
비록 예기치 않은 비가 뿌릴지라도
곧 무지개가 뜰 것이라고 난 믿었다.
인생이 내 계획서대로 되지 않았을 때
난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난 크게 실망했다.
하지만 인생은 나를 위해
또 다른 계획서를 써놓았다.
현명하게도 그것은 나한테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
내가 경솔함을 깨닫고
더 많은 것을 배울 필요가 있을 때까지.
이제 인생의 저무는
황혼 속에 앉아 난 안다,
인생이 얼마나 지혜롭게
나를 위한 계획서를 만들었나를.
그리고 이제 난 안다.
그 또 다른 계획서가
나에게는 최상의 것이었음을.
인생의 계획... ( 옮긴 글, 글래디 로울러.)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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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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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