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방에 살고있는 30초반 남자 , 20후반 여자 연인 입니다.
서로 5년이상 만난만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
문제는 현재 평일에는 보기힘든 약간? 장거리여서 주말에만 보고 있는 상태이며 , 저는 옮겨다니는 직업이 아닌 그지역에만 근무한지 6년차 직원 이고 , 여자친구는 돌아다녀야 하는 순환하는 공무원 직군 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 여자친구가 윗쪽 경기도나 인천 쪽으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유가 윗 수도권은 기회의 도시 , 제일 큰건 자신이 돌아다니면서 근무하기 힘들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윗 수도권 인근 , 경기도나 인천으로 시험을 봐서라도 다시 옮길 가능성이 높으니 저보고 같이 위로 가자고 하는데...(공무원은 호봉도 그대로 간다고함)
저는 경력직이 아니고서는 신입으로 가여하는데 , 연봉이나 모든것들을 다 낮추고 가야합니다.
더군다나 제 직군이 경력직은 거의없고 ,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는 시점에다가 이직이 어려운 시점인데 계속해서 그걸로 마찰이 생기는데 , 이럴때 잘 해결하신 분들 계실까요.... 참 어렵네요 서로 같은 지역에 근무하는 부부 커플분들 부럽습니다...
이직 원하는 여친
서로 5년이상 만난만큼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
문제는 현재 평일에는 보기힘든 약간? 장거리여서 주말에만 보고 있는 상태이며 , 저는 옮겨다니는 직업이 아닌 그지역에만 근무한지 6년차 직원 이고 , 여자친구는 돌아다녀야 하는 순환하는 공무원 직군 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 여자친구가 윗쪽 경기도나 인천 쪽으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이유가 윗 수도권은 기회의 도시 , 제일 큰건 자신이 돌아다니면서 근무하기 힘들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윗 수도권 인근 , 경기도나 인천으로 시험을 봐서라도 다시 옮길 가능성이 높으니 저보고 같이 위로 가자고 하는데...(공무원은 호봉도 그대로 간다고함)
저는 경력직이 아니고서는 신입으로 가여하는데 , 연봉이나 모든것들을 다 낮추고 가야합니다.
더군다나 제 직군이 경력직은 거의없고 ,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는 시점에다가 이직이 어려운 시점인데 계속해서 그걸로 마찰이 생기는데 , 이럴때 잘 해결하신 분들 계실까요.... 참 어렵네요 서로 같은 지역에 근무하는 부부 커플분들 부럽습니다...